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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명목쯤? 아무리 그래도 내가 맞고 다닌다는걸 아버지가 아시면 얼마나 슬퍼하겠어~! 개인적으로 치료받고싶은데... 내가 생각보다 용돈이 적거든~! 아하하, 네 동정표는 필요없는데. (방긋방긋 웃으며 뭐하나 빠지지않고 답해줍니다.) 너같은 애들 잘 알아. 약한주제에 누군가 위에 군림하고싶어하고, 요령도 재미도 없는 머저리들- (키득) 글쎄, 그럴지도 모...
고지석 형사가 연애를 시작하는 ssul @koi 8. 지석을 본 여주는 그제서야 긴장이 풀린 건지 어깨를 축 늘어트리며 한숨을 푹- 쉬었어. 지석은 남자가 흘린 핏자국들을 보며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어. 여주 옆에서 쭈그려 앉아 손이며 다리며 벌벌 떠는 남자를 일단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왔지. 그리고 이제서야 진정이 된 남자가 일어났던 일을 설명한 거야....
9월~12월 몰아서 백업함 (이유는 그린게 없기 때문) (+) 완성각 재다가 결국 완성 못한 그림들.. 그냥 올림
마음을 다잡기 전에 무섭게 고개가 돌아갔다. 눈물이 핑 돌았다. 민석은 천천히 고개를 돌린다. 원래 고개가 이렇게 천천히 돌아가는 것이었나? 아직 제대로 자세를 잡은 것도 아니었는데 매섭게 손바닥이 날아왔다. “아이고. 내가 너무 세게 때렸다.” 그의 말에 컷- 하고 짧은 음성이 촬영장에 울렸다. 민석은 비틀거리는 자세를 바로 하기 위해 발바닥에 힘을 ...
테러리스트의 유능한 의료 간부인 ‘미쉘’은 험한 일을 당하고 있는 18살 소녀 ‘로웬’을 구해준다. 모종의 사건을 기회로 테러리스트 조직에서 빠져나온 미쉘은 신분 세탁을 해서 종합병원에서 일하게 된다. 4년 뒤, 의무관이 된 로웬은 자신을 두고 도망간 미쉘을 원망하고 자신의 수하로 두어 괴롭히려고 한다. *현재 이 세계에서는 여러 국가와 수많은 테러리스트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트위터 썰 백업 * 썰 백업으로 맞춤법 및 띄어쓰기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 썰이 꽤 길어서.... 나눴습니다ㅠㅠ 황제 엘빈과 노네임 보컬 리바이의 연애 이야기 2 혀로 아랫입술을 핥는데도 입을 열어주지 않는 리바이에 애가 타는지 뺨에 닿은 엄지 손가락이 달래듯 볼을 쓰다듬는데 어쩔 수 없다는 듯 리바이가 작게 입을 벌리면 기다렸다는듯이 밀고 들어오는 두...
식당은 생각했던 것보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사람들도 꽤나 북적거렸다. 대부분 퇴근 후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한 직장인들이었다. 사람이 많은 걸 보니 이 근방에서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알려진 맛집인가보다. 핸드폰을 하면서 여유롭게 혼밥을 즐기는 이도 있었고, 상사 욕을 걸쭉하게 하는 이들도 보였다. 막 들어섰을 때는 만석인가 했는데, 다행히 구석진 곳에 빈 테이...
둘은 주차장에서의 불꽃 튀는 조우 이후, 작품을 이유로 잦은 만남을 가졌다. 원우는 그때마다, 아니 어쩌면 눈이 마주칠 때마다 찬에게 먼저 말을 붙였는데, 대체로 ‘귀여운 옷을 입었네, 아이돌은 다르다’ 같이 비아냥 대는 뉘앙스였다. 찬은 저를 적잖이 저를 무시하는 말에 차분히 답했다. 다양한 이미지를 소화해내는 것도 배우의 덕목 아니겠느냐, 성장을 기대할...
시뻘건 피가 강물과 흙을 적시고 사람들의 참혹한 비명이 울려퍼진다. 그것은 눈을뜨고 보기 힘든 광경이었지만, 모리 타카시는 꽤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다. 이 절망스러운 비명소리처럼 이것은 결국 조선의 운명인가. 아니, 힘 없는 조선 여인의 운명인가. 일순간 희열감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그를 완전히 짓밟고 뭉개버렸다는 희열감이었다. 내가 이겼어. 모리 타카시...
선우는 주위에 음악 하는 형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사랑을 해야 가사가 잘 나온다 이런 얘기 때문에 연애를 했다. 누가 좋아서가 아닌 가사를 잘 쓰고 싶어서. 대충 자기 좋다는 사람과 대충 여남 가리지 않고 만났고, 대충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다 안붙잡았다. 헤어질 때 "넌 일밖에 몰라 한 번이라도 나를 사랑한 적은 있어?" 이런 아침드라마에 나올 법한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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