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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풍작촌 사투리는 에펠 번역처럼 충청도 기반으로 설정했습니다. 사투리 지적 매우 환영합니다. **캐릭터의 바디랭귀지는 기본적으로 적어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에 중요하다 판단되거나 흥미로우면 ()지문을 사용하여 적어 둡니다. 트위스테 <풍작촌의 케...
사내는 신중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오롯이 다 마실 때까지 직원 김태형 씨의 이야기를 듣기만 했다. 김태형 씨가 어디까지 사전 조사를 끝냈는지 알 겨를이 없어 선뜻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 신중함을 보였다. 제 입으로 떠들었다간 오지남의 화려한 이력까지 읊을지 모른다. 코스프레는 장벽이 높다. 간간이 혼자 놀기의 정수를 보여주며 코스튬을 구매하고 리뷰...
글버전 특수본 포타에도 올린 적 있었죠! 시간이 흐르면서 그 사이 조금 수정되었는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ㅋㅋ
20 말하지 못했던 과거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서산팀 | 민윤기 팀장전정국&김석진&김태형춘천팀 | 김남준 부팀장정호석&박지민 서산과 춘천으로 흩어진 특수본 BTS 그 곳에서 일어나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과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
달은 예로부터 인간들에게는 고마운 존제였으며 혼자 빛을 낼수 있는 태양의 라이벌과 같은 존제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법같은 달에게 소원을 빌었다. 하지만 큰 힘에 따르는 공포는 막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달과 인간 사이를 지켜주는 빛나는 달의 수호자가 있었으니.. 그는 빛을 내며 엘리고스 가문 사람들과 달을 지켰다 하지만 그랬던 수호자는 머지않아.. 그들을 ...
평소와 마찬가지로 초스피드로 밥을 먹은 성열이 동우와 함께 교실로 올라오는 중이었다. 제 팔에 매달려 집에 놀러 가고 싶다는 동우를 보며 안 된다며 소리를 왁왁 질러댔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성열의 집은 동우에게는 낙원이나 다름없었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성능 좋은 컴퓨터가 두 대에 여러 종류의 게임기. 그리고 한쪽 책장을 가득 메운 만화책까지. 방학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친 발이 움직일 때마다 주머니에 든 열쇠가 부딪치며 짤랑거렸다. 굽이진 골목을 따라 안으로, 안으로. 더 깊숙이 들어서야 제일 끝 빨간 지붕을 가진 집이 눈에 들어온다. 골목을 울리던 구두 소리가 멈췄다. 짤랑거린 열쇠를 꺼내 대문을 땄다. 안으로 들어서 문을 닫자 철컹 소리와 함께 대문이 닫힌다. 낮게 깔린 몇 없는 계단을 올라가면 그제야 집 안으...
이번 주는 여러 가지 빅 이벤트들이 몰려있는 한 주 입니다. 글로벌 빅 3 중앙은행인 Fed, ECB, BOE에서 모두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회의가 열리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시장을 이끌어가는 빅테크인 Apple, Alphabet, Amazon이 모두 실적을 발표합니다 게다가 마지막 날인 금요일에는 앞으로 물가지표보다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미국의 고용지표가...
D. 안수호는 요즘 불만에 가득 차 있다. 연시은과 가까이 지내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시은은 알파·오메가 할 것 없이 모두의 호감을 산다. 당장 지금만 봐도 그렇다. 연시은의 짝꿍, 교내에서 예쁘기로 유명한 오메가 여자애 하나가 시은에게 팔을 붙이고 무어라 말하고 있었다. 안수호의 자리가 뒷문 앞에 있는 맨 끝자리라 무슨 대화를 하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
기본적으로 논CP지만 읽는 분의 마음대로 생각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편의상 로판이라고 썼는데 딱히 로맨스를 의식하고 작성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 느낌의 세계관~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장르 혼동 죄송합니다) 로판에덴인데 로는 없고 에덴 외에도 나오네요... 결제상자 아래는 단문에 관한 잡소리(해설?)로, 결제하지 않으셔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여장언급 주의)...
압수 목록 공통: 죽음의 냄새 1. 추리물의 냄새 2. 글의 강약이 일정 3. 도입 전개 절정 결말이 잘 드러남 "마리아, 마리아!" 이질감이 느껴지는 고함, 지나치게 과장된 몸짓. 주인이 발을 쿵쿵 구르면 마리아라는 하녀는 서둘러 모습을 드러낸다. "네, 부르셨어요?" "창틀이 덜 닦였잖아! 어서 청소해!" "네, 알겠습니다." 지나칠 정도로 깊게 숙이는...
도저히 마음이 진정이 안돼서, 후다닥 벗고 씻으러 가. 술 냄새 나는 것도 같애. 정국이가 빈 속에 술 마시지 말라고 몇 번이나 그랬는데, 오늘도 말 안들어서 이런 실수를 해버렸나 싶기도 하고. 후회가 막심이야. 살면서 후회하는 일 거의 없었는데, 이건 평생 가장 큰 실수 한 거 같기도 하고 막 그래. 이럴 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기자가 찾아오면 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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