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라무쟈쿠 온리전 유교적 관계 에 나올 신간 소설회지의 샘플입니다. * 부스 참가 하시는 분들은 대표신간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세요. --- 새로운 몽환 Onirisme Nouveau w. 나만 § …다른 것을 의미하고 달리 꿈꾸게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몽환’으로써 풍요로워져야 한다. - 가스통 바슐라르 따르릉- 따르릉- 따...
몇일을 펑펑 울었다. 눈은 팅팅 부어 있었고, 몰골이 말이 아니다. 거울 속 내 얼굴에 놀라 [헉]소리가 절로 났지만, 뭐,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야, 돼지. 네가 좋아하는거 사왔어. 우선 나와봐." 됐다고 말해도 힘으로 잡아 당겨서 어쩔수 없이 식탁 의자에 앉았다. 언젠가 내가 먹고 싶다는 우거지해장국이 일회용 통에 담겨져 있었다. "힘 없...
※캐붕, 설붕이 다소 존재합니다 ※이 만화에 나오는 단체, 조직은 모두 픽션입니다,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저기 진(神) 군, 자네한테만 말하고 싶은 게 있어" "뭔데, 쓰다(津田) 선배?" 충승(沖縄) 수산대학에 재학 중인 나 진 케이스케(神敬介), 오늘도 운동권인 쓰다 선배가 나한테 괜시리 말을 걸고 있다. 또 시덥잖은 나랏님들 비판하는 이야기이겠지만 말...
하루연성 06. 소설 (JERRy님) 여름의 햇살이 금방이라도 온 세상을 태울 듯 뜨겁게 내려앉고 있었다. 수업을 모두 마치고 한가로워진 시간. 피터는 에어컨이 나오는 시원한 도서실 창가에 앉아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피터의 손에는 제법 두꺼운 소설책이 들려 있었다. 도서실에 큰 창을 통해 햇살이 피터의 머리위로 내려앉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 ...
1. 그들의 사랑에 불을 붙인 건 무엇도 아닌 그저 뜨거운 여름날이었다. 다 자란 어른이면서도 여름의 청량한 색감 속 잠깐 맞은 눈에, 한창의 청춘처럼 순식간에 타올랐다. 서로를 오감으로 받아들이고픈 마음에 성급히 안았고 끈적한 여름 더위처럼 녹아 스몄다. 쉽게 붙은 만큼이나 쉽게 꺼질 줄 알았던 그것은 꺼질 줄을 몰랐다. 그리고 오 년, 사랑만 했다. 2...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02.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 첫 날이다. 별로 학교 다닐 생각도 없고, 부모님 회사를 물려받으면 되는데 굳이 왜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 돈을 보고 이상한 애들만 꼬이는데 내치기도 귀찮고. 수준이 맞지 않는 애들과 있는 건 아무래도 지루한 3년일 것 같다. “너 그 옷 명품 아니야? 뭐야, 지갑도.. 다 명품이네. 너네집 돈 많나봐?”...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라이브 방송 중이고 이오리는 이미 제 옆에 있었다. 메구미는 반쯤 포기하고는 화장대에 있는 의자를 끌고 와 제 옆에 놓았다. 어정쩡하게 허리를 굽히고 서 있었던 이오리는 바로 자리에 앉았다. “소개가 늦었네요! 하하하, 이쪽은…….” 솔직히 소개라고 할 것은 없었다.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매체에...
키는 190정도 될만한 큰키에 깔끔하게 정장으로 차려입은 어떤 남자가 어두운 골목길에서부터 걸어오고 있었다. 그의 주위에는 안개가 그를 에워쌌다. 그의 얼굴을 가린 흰 가면에는 붉은 핏자국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런 그를 이렇게 부른다. '찢는 자(Ripper)' 흰 가면에 눈이 있을만한 위치에 있는 구멍 사이로는 싸늘한 눈빛만이 느껴질 뿐이었다. 그의 왼손...
1738년 7월 17일. 권품천사 아지라파엘은 프랑스 파리의 어떤 식료품 시장을 헤매고 있었다. 아지라파엘은 무더운 여름을 과소평가하여 좋아하는 향수 장인의 가게가 자리 잡은 다리까지 걸어가겠다는 생각을 품었고, 육체를 입었다고는 해도 기본적으로 외부 요소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에게 내리쬐는 햇빛은 큰 문제가 아니었다. 진짜 문제는 다른 것이었...
행운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내 무릎을 꿇리고, 심장을 조각내며, 눈에서 피눈물을 뽑고, 의미를 산산히 부수어 굳건했던 하나의 세계를 멸망시킨, 나는 결코 쥘 수 없었던, 당신 그리고 당신의 그녀가 잡은 행운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prologue “살아온 인생을 무엇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을까요?” “음, 지금까지의 저에게 있어서 인생은 여행...
※모든 소설의 여주인공 이름은 하나입니다. 카게야마는 잠시 내 얼굴을 바라보더니 혼란스러워하는 낯빛으로 시선을 옮겼다. 하나. 그의 시선은 내 가슴팍에 하나, 오이카와가 지어준 가명이 새겨진 명찰을 훑고 있었다. 그가 갑자기 왜 내게 관심을 보이는건지 알 수 없었지만 예감이 좋지 않았다. * 날이 저물고 밤이 되자 동료 메이드가 방에서 쉬고있던 나를 불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