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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념입니다. 얼시선 수요 조사와 비하인드를 같이 가져와봤어요! 비하인드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읽으시면 소장 욕구가 올라갈지도 모르니까 ^_^ 소장본 관련 안내만 보시려면 쭉 내리시면 빨간색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1. 창작 배경과 오리지널 얼시선 미성년과 성년의 경계쯤 선 주인공들이 나오는 좀비물을 쓰고 싶었어요. 급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좀비물도...
로라가 힐끗 릴리의 얼굴을 살폈다. 좀 냉랭한 얼굴이긴 했지만 감정에 휩쓸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잊어버린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평소와 꽤 다른 상태기는 했다. 묘한 침묵 사이로 겨울 동안 중서부를 지배한 습윤한 바닷바람과는 다른 향기를 품은 바람이 불어왔다. 돌기둥 주위에 놓아둔 촛불이 한꺼번에 일렁였다. 자신이 불어온 먼 남쪽에 펼쳐진 거대...
57. 우진시점 상황이 파악되기도 전에 내 다리가 먼저 움직였다. 한 눈에 봐도 좋지 않은 상황인 건 확실했다. “정우진?!” 곧바로 달려 들어가 유이현의 손목을 붙들고 있는 손을 낚아채서 떼어냈다. “유이현 너 괜찮아? 안 다쳤어?” 나에게 양 팔을 붙잡힌 유이현이 놀란 듯 입을 벌리고 나를 쳐다봤다. 학교 안에 있으니 어디서든 나를 마주칠 수도 있는 건...
○명계에 관해 날조와 조작이 가득○플룻이고 뭐고 없이 내킬 때마다 써서 글이 오락가락합니다○생각의 흐름대로 써서 읽기에 불친절합니다 10 제이드, 플로이드, 드디어ㅡ11 블롯의 화신이 트라이던트를 휘두른다. 눈가에서 무언가가 흐르는 것 같았다. 제이드도, 플로이드도, 그렇게 필사적인 모습은 처음이었어. 쏘고, 쏘고, 막고, 깨진 항아리에서 물이 새듯 마력이...
○플로이드 시점으로 시작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서 읽기에 불친절합니다 0 "ㅡ아즈을." 살랑거리는 은빛 머리. 검은빛이 아닌, 본연의 보라빛 도는 몸통. 플로이드는 차마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제이드를 대신해 입을 열었다. 형편없이 떨리는 목소리였다. 천천히 뒤도는 모습이 느리게만 보였다. 그들과 달리 땅을 딛고 선 여덟 개의 다리. 결국 그들을 돌아본 하...
그 임무가 끝나고, 하루, 이틀… 그리고 사흘 뒤. 세계의 바닥에서 '일렉트로키네시스(Electrokinesis)' 라고 불리던 남자는 자택에서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다만, 아직도 마음 깊숙한 곳에 남은 허탈감이나 분노, 혹은… 슬픔 따위의 부정적인 감정으로 정신을 놓고 다닐 뿐이었다. 그는 가족을 아주 사랑했고, 그만큼 걱정끼치기 싫었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밤새도록 친우와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던 위무선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운몽으로 돌아갔다. 마음 같아선 몇 달이고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외면하기엔 너무나 많이 쌓인 일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반은 농담, 반은 진담으로 말하긴 했으나 이후 남망기가 정말로 연화오에 서신을 보내오자 위무선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물론 서신 내용은 쓴 자를 닮아 ...
여친인척해달래서 외전2 국가대표 선수와 사귀는 건, 글자수 공백포함 : 10,609 필수 bgm Happy Ending - 카더가든 https://youtu.be/A6-WxEpSXbQ 난 네가 좋아너도 나 좋아하게 될거야I know that sounds like crazy결국 난 행복할 거야너도 나만 쳐다보게 될거야We’ll shine and we wil...
인생을 꼭 준비하면서 살아야 해?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벌어져서 인생이 재미있는 거야. 계획만 하면서 살면 사람 사는 게 너무 여유가 없어. 아니, 애초에 정해진 것만 하면서 살면 그게 사람이야? 그건 기계지. 술에 취하기만 하면 철학자가 되는 놈들이 내뱉을 법한 푸념이다. 최산의 친구들은 ‘저거 또 시작이다’ 생각하며 귀를 닫았다. 복도까지 목소리 들리는...
* 오리지널 캐릭터 등장 / 사망 소재 / 원작 설정 날조 / 캐릭터 붕괴 주의 * 시한부 선고를 받은 멸과 그와 얽히는 필의 이야기 * 일단 해피엔딩일 예정입니다. * 이 글은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웹툰 '불멸의 날들'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으로, 등장인물 및 세계관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원작자인 허긴개 작가님께 귀속되어 있습니다. * 포스타입 기준...
딘은 말 그대로 너덜너덜했다. 교장실이 있는 복도를 벗어나기도 전에 새로운 피곤이 그를 덮쳤기 때문이었다. 그가 빠른 걸음으로 이사장실에서 다섯 걸음쯤 멀어졌을 때쯤이었다. 교무실 옆 탕비실의 좁은 문틈 사이로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양호실 영원히 비워둘 것처럼 굴더니 뭘 벌써 뽑았대?""이상하지. 딱 봐도 일부러 쫓아낸 거라니까.""교장실 직권으로 뽑았대...
밖으로 나가니 이미 선배아니.. 형이 거의 다 마무리하고 미리 뒷 정리를 하고있었다.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려고. 형 그렇게는 못해요. 난 일부러 형을 방해했다. 가지말라고. 나랑 더 놀자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나를 빨리 벗어나려는 저 몸부림이 싫어서 나는 나도 모르게 형을 방해했다. 실수인듯 아닌듯 하나씩 무언가를 빠트리는 둥, 일부러. 형은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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