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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당신의 자리를 제가 채울 수 있을까요. 당신께서 하신 것들을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를 믿어줄 사람이 있을까요.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내리쬐어오는 방 안에서 팝송이 흘러나온다. 도통 노래를 트는 법이 없던 곳에서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듣던 이들은 소근대기 일쑤였다. 보스 헤어졌대? 보스가 헤어졌다고 노래 트는 사람이냐. 그럼 왜 틀어두시는 거...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Special #5 쌍방이 아니라 일방이었네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3.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쌍둥이 막내로 태어나 산지 어엇 17년. 의젓하고 공부로 이미 눈도장을 찍은 내 쌍둥...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니, 이거 말고... 살리느냐 숨기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RPS / 센티넬버스, 로맨스코미디 센티넬 욺×가이드 클 + 아주 약간의 가이드 듄×센티넬 밍 첫 날은 무난하게 지나갔다. 강형호는 피곤에 찌든 얼굴을 해서는 밤 9시나 되어서야 돌아왔고, 고우림은 잘 준비를 하던 강형호에게 카드키를 줬다. 이제 벨 누르지 말고 이걸로 열고 들어오세요. 어어, 고맙다. 아침에 깨워드릴까요? 안 그래도 된다. 네엡, 안녕히...
(세메의)뇨타에 주의하세요 "카... 카, 카, 카나타아!" 치아키의 목소리가 회의실 내부에 울려 퍼졌다. 비명과도 같은 외침이었다. 창백해진 치아키와 반대로, 이름을 불린 카나타는 멀뚱히 치아키를 바라보았다. "왜요?" "왜? 왜라니? 또 휴대폰을 침수시킨 건가?" "완전 방수라고 하면서, 전부 허위광고예요." 치아키는 태평하게 툴툴대는 카나타가 절...
🐰김여주🐰 "이마크 센티넬과 각인을 하셨다구요." 이마크가 각인을??? 누군가의 독백과 함께 회의장의 구석 중에서도 구석탱이로 급격히 빨려들어가는 화면. 가장 말석에 앉아있는 어느 한 센티넬 나부랭이(이하 김 아무개)가 생각한다. S급이 어떻게 각인을 하냐? 내 평생 머리털 나고 저런 경우는 못 봤다. 지금 위원장님이 잘못 말씀하신 거 아니겠지? 당황스러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잠을 청하려고 태현은 침대에 누웠다. 평소와 다른 것 없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어딘가 허전했다. .. 걔가 없어서 그런가. 이별이란 게 다 그런 거죠 part. 1 by·시강 태현은 예전에 범규와 사귀었었다. 물론 서로 마음이 있던 상태는 아니었다. 서로 원하지 않았지만 사귀었던 것이다. 어찌 보면 헤어진 게 당연하다. 서로 마음이...
"달에 놀러 가지 않을래요?" 데이트요. 카나타는 가볍게 덧붙였다. 소마는 그 순간 덜컥 언제 시간이 괜찮으시냐고 물으려다가, 데이트라는 말에 설명을 요구할지 달이 정말 지구라는 행성을 도는 위성인 달을 이야기하는 것인지를 물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고 수조를 닦던 손을 멈추고 수조 청소를 위해 예비 수조로 옮겨놓은 카메고로를 빤히 쳐다보았다. "카메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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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가비지타임 드림 / 신세기 에반게리온(1995) AU *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밤에 나는 자주 잠을 설쳤다. 고통은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짓누를 줄 알았다. 무더움과 습기, 무릎의 아픔과 기억들로, 혹은. 잠이 오지 않을 때 나는 잠들지 않는다. 어둠은 고통과 달라서 쉽게 눈에 익었다. 좆같다고 생각했다. 농구공 대신 코트에 튕겨 오르고 있는 것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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