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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가 한동안 끊긴 데브리스Debris는 적막하다. 임팩터는 이 적막이 싫었다. 작살이 기지의 바닥을 긁는 소리가 본인에게 닿을 만큼 크고 기분나쁘게 울리니까. 어떤 정신분석의에게 이 행동을 지적받을 때까지 그는 자신이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했다. 내심 그나마 평온해질 줄 알았던 기분은 덕분에 한층 더러워졌다. 그는 작살을 치워 본인 앞의 바닥에...
지난 생에 스쳐 이번 생을 함께한 다음 생도 만날 그대에게. ALL-ROUNDER 합작 ‘지난 생(저번 생), 이번 생, 다음 생’ 중 하나 이상 선택하여 자유롭게 창작 (만화의 경우 상황 묘사로 표현 가능) HL, GL, BL 모두 가능 올라운더 (1차, 2차, RPS 모두 가능) 참여 마감 : 8월 30일 제출 마감 : 10월 26일 23시 59분 (합...
[태니] 친애하는, 내가 싫어하는 아이에게 中# 공백 포함 1,913자 | 공백 미포함 1,460자# 쉬어가는,,,, 묭이의,,, 시점......(플롯 박살낸 자의 최후...) W. 늦봄 「Dear My hated friend」 처음에는 오기였던 편지였다. 엿 좀 먹어보라는 심보였지, 딱히 이 편지를 쓰면서 내가 마음을 정리하기를 바랐던 것은 아닌데. 친구...
[태니] 친애하는, 내가 싫어하는 아이에게 上# 공백 포함 3,055자 | 공백 미포함 2,305자 W. 늦봄 「Dear My hated friend」 봉투 위로 보란 듯이 영어 필기체로 적혀있는 글자를 가만히 웅얼이다가 이내 느리게 손을 뻗어 봉투를 그대로 뒤집었다. 고개를 들어, 즐거운 듯이 웃는 얼굴로 가만히 나를 바라보고 있는 미영을 곧게 바라보다가...
"미, 영아." 너를 이렇게 잃을 순 없는 거였다. 내가 너를 얼마나, 얼마나 열심히 찾아다녔는데. 아주 어릴 적에 잠깐 꾼 백일몽의 파편 하나만을 가지고 이십여년을 앓았었다. 그 파편 너머로 본 너의 모습이 지나치게 사랑스러워서, 그 파편 하나에 다시 사랑에 빠져서 그 작은 기억의 조각 하나만을 가지고 20여년 동안 사랑을 품었었다. 내가 너를 이렇게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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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보 : @vierno85 가끔씩 직선을 동경하게 됩니다 이러쿵저러쿵 변덕스러운 곡선이 아닌 제 길을 올곧게 고집하는 직선 말이죠 각자의 선을 따라 걷던 우리는 어쩌다 서로를 향해 꺾인 걸까요? 우연히 생긴 교점을 기점으로 두 선을 포개서 걸어온 걸까요? 우리 평행선이 되어 각자의 길을 마저 나아가요 그대는 그대의 길로 나는 나의 길로. -2019....
검푸른별 엔딩 스포날조 망상 스포 취향 투성이. 때문에 캐해석이 다를지도 모릅니다.퇴고하지 않아 언제 비공개 처리 될 지 모르겠습니다.앙투여휘<안화를 다룬 글연성입니다.뒷내용이 있긴 한데 쓸지 안쓸지는 세라핌도 모릅니다. (19.08.24 수정) 1. 세상을 뒤덮고 있던 보랏빛 안개가 사라졌다. 하늘이 찢어진 듯 검고 보랏빛이 돌던 것들이 멀끔해졌다....
이미지 정보 : Photo by Joanna Kosinska / Unsplash (저작권 프리사이트) 은밀한 좌심실에는 글쟁이의 각인을 심고 사지 곳곳으로 뻗어나갈 감정을 펜에 싣기 위해 작은 별이나마 되어 빛날 수 있음에 감사를 살아온 흔적을 남기고 싶어 묻힐지도 모를 글자만 끄적이며 아득히 먼 아침으로 흘러갑니다 오늘도 새벽은 오래도록 길 것입니다 하늘...
이미지 정보: @Dr_HyeriaNoir 한 마디 두 마디 미운 말들이 차곡히 쌓여갔지 귓바퀴에 끈적하게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말의 덩어리 한 방울 두 방울 무색무취의 점액은 흐느륵 침투해 고막부터 삼키고 달팽이관을 잠식했지 울룩이는 소리 나르던 청각 세포를 잡아타 뇌내 주름주름마다 각인으로 자리 잡아서 의식에 침입하는 말의 덩어리 한 마리 두 마리 미...
이미지 정보 : Photo by Sharon McCutcheon / Unsplash (저작권 프리사이트) 쌓아올린 책더미를 더듬어 위에서 세 번째 책을 고르면 표지 모서리가 둥그레 닳은 동화집 비밀스런 추억을 찾아 떠날게 유적 같은 책장을 뒤적이는 거야 페이지마다 잠든 시간을 깨워 발굴한 물품을 주욱 늘어놓으면 뜯고 뜯은 손톱과 서른 편의 쪽지 우리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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