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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나비를 날려보낸 너의 심정은 어땠을까. 궁금했지만 그것을 물어볼 용기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애초에 그것을 물어본다고 하더라도 이해할 자신따위 없지 않던가. 네가 하는 말에 천천히 제 눈을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살짝 제 몸을 숙여 너를 바라보고는 중얼거리듯 말했다. 너는 어떻게 해야 내게 무언가를 바라줄까. 지나가듯 내뱉은 말이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네가...
캐치프라이즈 "비록 진실이 당신을 속일지라도" 본래는 보라색 머리에 검은 눈을 가지고 있던 지휘사. 푸른 눈은 보구, 언젠부터 눈에 끼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보호용 보구라는 모양 ~ 나인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 나인은 우리집 지휘사이며, 빛나는 인성의 소유자입니다. 비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가장 인성이 좋습니다. 나인을 지칭할 때 좋은 사람, 이라고 하면...
* 피폐하고 지쳐있고, 수동 공격성을 가지고 있는 썰도 있습니다. * 여러가지 트리거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일독에 주의해주세요. 역시 오오쿠니누시가 란우 귀 뚫어준 거면 좋겠다. 욕심내면 안 되는 천의 군주님이 연모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아주 작은 욕심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처돌이) 청란우는 맑을 청에 난초 란 벚우 쓰는데 난초의 맑...
오다 사쿠는 결국 죽는 과거의 캐릭터고 라라의 시간은 오다의 옆에 머문다고 생각해. 가끔 다자이 살았나 죽었나 확인하러 가는 정도가 다이지 않으려나 싶음. 오다가 죽고나서 다자이가 라라에게 싸움 걸었을 느낌이기는 한데. 네 능력이라면 오다 사쿠를 살릴 수 있었겠지! 하고 원망하는 느낌 그러면서도 자신은 친구를 잃었지만 라라같은 경우는 먼 타지까지, 요정이 ...
그리페는 약간 오로시아의 장기에 가까운, 신체의 일부에 가까운 사람이라서 자기가 자신에게 사랑을 갈구하지는 않잔아요> 약간 그런 느낌임. 장기는 당연한거라서 그게 없을 때를 상상도 하지 않는다. 오로시아와 드리페의 관계는 약간 그런 겁니다. 비탄과 밧줄이 함께해서 사랑이 되는거 좋네요 그리페: 오로시아의 매니저, 그리고 신체의 일부 오로시아라는 사랑을...
3번 방 좌우 벽에 대칭으로 그림이 그려져있다. 나비날개 그림이다.완전히 대칭이다. 그것 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다. 종이 상자 - 종이 상자 안의 금고를 다시 확인했다. - 금고의 홈에 메리라 라벨 붙은 인형이 맞을지 눈대중으로 가늠해봤으나, 맞지 않을 듯 하다. 1번 방 여러가지 종류의 인형들이 놓여있는 방이다 테이블, 진열장, 바닥, 싱크대 테이블 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일주일차에 접어들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뭔가 한게 많아서 너무너무 졸리지만..일기를 써야한다는 생각에 잠을 꾹 참았어요 오늘의 음악! 제가 이렇게 포스트 시작마다 음악을 하나씩 가져오는 이유는.. 그냥 보면 재미없으니까 노래라도 틀고 포스팅을 보면 그나마 재미있어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자꾸 가져오게됩니다 ㅋㅋ 원래는 그날 작업하는 내내...
"아, 아직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쥬유는 달리느라 흘러내린 머리끈을 풀어내며 반쯤 찌그러진 미소를 지었다. 쥬유 밀마인은 체육관에서 여관까지 거의 마을을 가로지르듯 달려왔다. 이 상태로라면 여관의 주인인 헤이즐 씨가 걱정할 거라는 걸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도와드리기로 해놓고선 그걸 어기고 싶지는 않았다. 애초에, 이렇게 된 이유도 체육관에서 벌어지...
북새 마을에 있는 체육관에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불었다. 생각을 해보면 이 마을 자체가 그랬다. 언제나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그것은 때때로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처럼 잔잔하게 불어오기도 하고, 모든 것을 거부하듯 강하게 불어오기도 했다. 그리고 바로 그 바람을 맞이하고 몸을 맡겨 춤을 추듯 내려앉는 것이 새 포켓몬이었다. 그래, 바로 지금..- 눈앞에서...
11. 따사롭게 내리쬐는 햇볕이 화창한 오후다. 여름 장미가 지천에 만개해 있을 장미궁에서의 다과회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최고의 날씨였다. 다만, 태후의 다과회에 참석할 뜻을 내비친 황제의 행차가 예정보다 지체되었다는 게 문제였다. 참석하겠노라는 답변이야 그 즉시 돌려보냈지만 누구도 예상 못한 문제가 일행의 발목을 잡았다. 난데없이 황제가 입고 갈 옷을 고심...
아... 안돼... 자꾸 몸이 큰 사람이 재밌어져.... 범인은 마동석씨와 봉춘이 장대표............ 비슷한 시기에 너무 비슷한 체격의 주인공이 나오는 컨텐츠를 봐 버렸어. ㅠㅠㅠㅠㅠㅠ 포스타입 엄청 바뀌고 있네... -ㄱ- 딱히 낙서만 하는데 여기 있어도 될라나. 눈치 보이는 기분이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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