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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저 2시 수업입니다." "알아. 그러니까 마시고 가야지." 대사만 들으면 대학원내 가혹행위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앙리는 눈 앞에서 절묘한 비율로 섞이고 있는 소맥을 흐린 눈으로 쳐다보았다. 소맥을 말고 있는 손의 주인은 자신의 지도교수 빅터 프랑켄슈타인이었다. 앙리는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오늘 제가 발제자입니다." "그래? 그럼 잘 됐네...
[종말의 세라프, 2차 창작] ※ 이 전의 샘플은 1차 창작이었습니다. ※ 그러나 현재 필력이 바뀌어, 수정에 수정을 거친 것으로 바꾼 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옅은 숨결이 입술 사이롤 비집고 나간다. 흐릿한 시야에 담기는 것은 다시 어둠. 어둠. 어둠. 가로등조차 닿지 않는 칠흑의 이어짐이었다. 꿀꺽, 마른침이 목을 타고 넘어간다. 머리가 아팠다. ...
[종말의 세라프, 2차 창작(수정)] 너무 예전에 쓴 내용이기도 하고 미디엄보다는 웰던에 맞는 분위기라 샘플을 바꾸었습니다 :) 쨍그랑, 둥근 와인잔이 산산히 조각난다. 새하얀 대리석에 퍼지는 것은 붉은 액체와 유리의 잔해. 아아. 붉게 물드는 타일을 바라보던 흡혈귀, 페리드는 안타깝다는 듯 탄성을 흘렸다. 저 와인잔, 꽤 아끼던 거였는데 말이지. 페리드는...
[신의 탑X이영싫, 2차 창작+크로스] 일정한 간격으로 띄워져있는 등불과 의미를 알 수 없는 벽화들. 아득한 천장 위로는 자주색의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천천히 훑어보니 동굴이라기 보다는 오래된 유적지의 느낌이 강했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었던가? 축구장 몇 개를 합친 듯한 홀의 넓이에 기억을 곰곰이 훑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곳은 들어본 적도 ...
[이런 영웅은 싫어, 2차 창작, 남→레이디, ts물] ※비속어 사용이 있으니 이 점 유의 바랍니다! ※개그에 기반을 둔 내용입니다! (개그=로우 → X, 이번 분위기가 개그) 1. - 미안해. 콰득, 가슴 속에 박혀있던 쇠붙이가 뒤틀린다. 비명도 나오지 않는 고통. 눈물이 울컥 터졌다. 가슴의 아픔도 아픔이지만 내가 이러한 상황에 처했다는 것에 대한 분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보통의 인기남이 그렇듯, 녤이 담배 피우려고 왼쪽 엉덩이 뒷주머니에 담뱃갑 대강 꽂아서 앞문으로 휘적휘적 걸어가면 흡연가들 줄줄이 뒤따라감. 도대체 언제 친했는지도 모를 남선배들 몇 뒤따라오면서 야, 나 한대만. 핑계 좋게 앵겨붙는다. 녤 곽 꺼내서 슬쩍 확인해보고 복도로 나가면서 이미 입술로 궐련 물고 있음. 라이터 찾으면서, 뒤따라오는 선배 중에 오늘 ...
거대한 대문이 기괴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음산한 바람은 폐건물 앞 공터에 아무렇게나 자란 잡초를 쓸고 지나갔다.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내는 경찰차까지 도합 다섯 대가 건물 앞에 세워졌다. 서류상으로는 분명 폐건물이었으나 창문 틈으로 새어 나오는 여린 빛은 이곳이 단순한 폐건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빛은 금방이라도 꺼질 듯 위태로웠다. 차에서 내린 찬열 앞으...
Memories: Reprise 런던 밑에 있는 또 다른 런던. 허셜을 붙잡아 두었던 십 년 전의 망령이 연루되어 있던 사건이 종결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법정에 불려 다니고 증언하느라 바빴던 그 역시 천천히 일상의 궤도를 되찾아가고 있었다. 플로라와 루크도 다시금 허셜과 함께 제자리로 돌아가는 선열에 올랐다. 그렇게 세 사람은 그레센헬러 대...
하도 재밌다는 말들이 나와서 넷플 결제하고 제일 킹덤을 먼저 보기 시작했다. 썸네일의 패악스러운 좀비 이미지에 좀 긴장하면서 재생버튼을 누르고 1초만에 넷플릭스 로고가 두둥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나는 쫄보였다. 소리 줄이고, 화면 줄이고, 기타로 섬머 삼바를 연주하며 보사노바 분위기로 시청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좀 쫄아서 화면보다는 섬마 삼바...
그렇게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연애를 시작했던 수혁이와 승희이기에 서로에 대한 애정과 신뢰감이 많이 깊은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능글맞기도하고 어느 부분에서는 칼같은 수혁이와, 평소에 까칠하지만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한 없이 순해지는 승희는 정말 잘 맞는 커플이다. 물론 속궁합도 엄청 좋다. 레알임. 그렇게 즐거운 연애 중, 그동안 많은 게이 커뮤니티를 거쳐...
덴오 ------------------------------------- 가이무 ---------------------------------------- 블레이드 ---------------------- 류우키 -------------------------------------- 변신 시리즈 ---------------------- 소라(위자드)x아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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