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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오탈자 검수 및 퇴고가 이뤄지지 않은 글입니다. 어색하거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송태원은 자신의 차에서 구겨진 몸을 꺼내었다. 던전이 터졌다는 말을 받고 출동을 했을 뿐인데 이 광경은 무엇이란 말인가. 한유현 헌터, 박예림 헌터, 성현제 헌터, 문현아 헌터까지. 한국에 있는 S급 헌터의 대부분은 이 장소에 도착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L'Amant 라 망 억지로 숟가락을 들어 입술 사이로 쑤셔 넣자 비릿하고 역겨운 맛이 올라왔다. 세상에 맙소사. 이건 진짜 너무하잖아. 위무선이 헛구역질을 하지 않기 위해 입을 틀어막으며 짧게 경악했다. 그러니까, 모현우로 살아가고 있는 위무선이. 위무선은 접시 안의 죽을 노려보았다. 무릎에 겨우 미치는 작은 냉장고 안에 남아있던 재료를 잡히는 대로 털어...
이카루스 下 저는 2018년에서 왔습니다. 정이 조금 많은 편. 사람을 조금은 믿어보는 편. 강동철은 그랬다. 강력 3반을 끌어모은 것으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 부분. 그 믿음에 실망은 하더라도 내치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한태주가 들어온 것도, 이곳에 있는 것도, 충분한 믿음으로 안고가기로 한다. 날개가 자란 강동철은 한태주의 존재를 그대로 인정한다. 19...
"-그러니까, 나는 마루를 내보내려고." […일라가 나인테일로 진화하면 스피드로는 보완이 될텐데?] "진화는 곧 시킬거지만, 어차피 위험부담은 같으니까...?" [날씨를 해결하긴 좋을텐데.] "음, 그럴지도....? 아, 확실히...좋긴 했지....모래바람보단 역시, 난 햇살이 좋아." [들을 생각은 없는데, 왜 전화해서 묻는 거야? 시타라.] "하하......
타 사이트 업로드 물 재업입니다 ‘박원, 노력’ 노래 듣고 썼어요 ‘닝 상, 내일 시간 되시나요?’ 미안, 내일 나 좀 바빠서. 오늘도 나는 네 물음에 똑같은 답장을 보냈다. 이젠 너도 알겠다는 말 말고는 이유를 묻지 않는다. 여태 해왔던 변명들에 지쳐버리기라도 한 듯. 시라부 켄지로에게 권태기를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w. hero “어이, 오늘 너희 기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람은 어떤 분기점에서 달라지게 되는가, 누가 니키타에게 그리 묻는다면, 그는 이리 대답할 것이다. "그 능력과 가치의 차이가 존재하는 순간." 이라고. 그렇다면 그 근본은? 사람이란 존재의 근본은 무엇이 다를까? 라고 묻는다면 니키타는 침묵했다. 그 존재가 자신이 아닌 이상, 나머지들은 다 같다고, 저와는 다르게 시작되는 존재라며 대답 대신 침묵을 선택할...
1. "어차피 내일도 너는 내 옆에 없을텐데." 괜히 그런 식으로 못된 말을 꺼내는 입을 찰싹, 소리가 나도록 손으로 때렸다. "누가 네 옆에 없다는 거야?" 옆에 있는 나는 뭔데. 불만스러운 목소리가 튀어나오자 너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됐다고 답했다. 손이 닿았던 입술을 매만지며 미간을 찌푸리는 것을 바라보고 똑같이 표정을 구겼다. 나...
현제태원 배포전 '피곤하니 결혼합시다'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무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안이기 때문에 차후 퇴고 하며 수정 되거나 삭제 될 수 있습니다. 2. 오후 3시, 어김없이 경쾌한 종소리를 내며 문을 열고 들어온다. 오늘로 꼬박 일주일째 이상한 손님이 출근 도장을 찍었다. 송태원은 터져 나오려는 한숨을 삼키고 가시를 다듬던 장미...
마치 신호라도 한 듯한 움직임이었다. 부러지지않는 신념이 새하얀 궤적을 그리며 녀석들을 베어내거나 쳐내면, 다른 몇몇이 그 틈을 타 그들에게 덤벼들었다.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수법. 확연히 차이가 나는 수적(數的) 차이는 나를 초조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뒤에는 지켜야 할 이들이 있다. 이제는 부스러기 만큼 줄어든 이세계의 인격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쓰러진 유...
꼬아 얹은 다리를 달랑거렸다. 이어폰을 낀 채 흔들거리는 다리는 흡사 리듬이라도 타는 모양새였다. 여긴 없습니다. 정장을 입은 사내 여럿이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유진은 태연하게 읽고 있던 관광 안내 잡지가 조금 더 얼굴을 가리도록 끌어올렸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릴 수 없는지라, 이제 와서 사내들에게 발각될 수는 없었다. 야자수가 멋지게 프린팅 된 하와이안...
싸이코패스 두 소년의 이야기 <이야기 4; 추종자> 물감을 풀어놓듯 슬그머니 차디찬 복도에 그림자를 풀어놓는 이가 있었다. 모두가 각자에게 부여된 우리 안으로 들어간 지금 이 순간을 그는 무척 좋아했다. 우리 밖에 나와있는 유일한 존재는 복도의 고요를 베이스로 깔고 선생님들의 목소리, 아이들이 수런수런 거리는 소리, 책이 떨어지는 소리 따위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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