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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 나의 사촌 리사 - 박민정 박민정 작가의 글에는 고민이 담겨 있다. 현재의 상황, 그러니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느껴진다. <나의 사촌 리사>도 그 고민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작품이다. 한때 전성기를 누렸던 일본 여자아이돌 리사, 그러나 지금은 ‘퇴물’이 된, 그저 먹고 살 정도로만 아르...
해가 뉘엿뉘엿 지어가자 마차는 더 빠른 속도로 달렸다. 그러다보니 밤이 되기 전에 셰스티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세르베는 나이브를 데리고 자신의 집무실로 모셨다. 그리곤 하녀 한명에게 차를 내오라하였다. "조금 있다 저녁식사를 할 예정인데 같이 먹으시겠습니까?" "음..그러겠습니다. 그 전에 뱀파이어에 대한 정보부터 먼저 알려줄 수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신(神)들이 만들고 소유한 세계, 신(神)세계. 인간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싶은 사방신(四方神)이 직접 세계로 내려왔을 때, 그들은 세계의 법칙으로 인한 제약 때문에 자신을 대신할 인간을 선택했다. 그 후, 신(神) 사방신은 인간이 살아 갈 수 있는 대륙을 직접 만들기로 결심하여, 현무가 대륙 그 자체가 되어 모든 자연을 만들어내고, 그 위에 수십억 개로 나...
이제 판데모니움 호에 남은 사람은 단 둘이다. 죽어가는 행성의 인류를 보존시키기 위함이라는 숭고한 미명도 이제는 그들에게 와닿지 않는다. 그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그들이 가져올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있던 이들은 이미 백발이 성성하거나, 혹은 죽었거나 둘 중 하나이다. 우주선 안의 중력을 지구와 비슷하게 유사하는 중력제어장치도 이제는 쇠하여 몇몇 집기...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근데 뭔가 데자뷔 같은 기분인데, 그건 그렇고 여긴 어디지. '와 이런 구미호 새끼를 다 봤나....' 대충 상체만 겨우 일으켜 두리번 봤을 때에는 무슨 고급 아파트나 호텔의 방인 거 같은 인상을 풍겼다. 살짝 동양풍 패키지 호텔에 온 느낌. 첫 감상이랄까. 일단 전체적으로 붉은빛을 띠는, 동백꽃의 방이 있다면 꼭 이 방일 ...
매트리스를 들춰냈다.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냄새. 코가 뻥 뚫리진 않았다. 코를 꽉 막고 있는 농에 진득하게 들러붙을 뿐이었다. 이 냄새, 뭐였더라. 어디서 맡아 봤더라. 매트리스에 엎드려 벽쪽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구역을 침범했다는 경고처럼 끼쳐오는 냄새. 포도 방울 같은 곰팡이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한 송이 두 송이 자라고 있었다. 두리안이다. 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조금만 더 다가가면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 반짝이는 성공을 내가 거머쥘 수 있을 거라고. 모두가 내게 이야기했다. 너만큼 빠르게 배우고 활용할 줄 아는 애는 드물다고... 내 스스로도 천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기서 만족할 생각은 없었고 이대로 탄탄대로를 달릴 일만 남았다는 말에 조금 더 무리한 것도 있었다. 스스로를 몰아치며 쉬지 않았고 아슬아슬하게 ...
집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세르베로 보이는 한 남자가 무언가 적힌 종이를 읽고 있었다. "세르베!" 마타가 부르자 그가 화들짝놀라며 그들이 있는 쪽으로 돌아보았다. "아..! 마타원수님!" 그는 간단히 우리에게 경례를 치르다 나이브를 보고선 의아하다는 듯 말했다. "저..마타원수님? 이 자는 누구인지..?" "아, 서로 인사하게. 세르베 여긴 이번 벰파이어...
-2019년 7월 27일 키스시로 배포전 'BlacK PaladinS'에 발행되었던 녹턴님의 소설회지 '숨결'의 3차 창작 팬아트입니다. 저를 처돌이로 만든... 그 이름... '숨결'.... +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께서는 열람을 피해주세요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녹넴.... 블팔즈2 또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숨결2 나...
그렇게 한참을 요셉을 피하다보니 그가 직접 생존자숙소로 찾아왔다. 원래는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 감시자나 생존자나 서로의 숙소를 찾아가는 것은 금지되어있었다. 그런데 요셉이 갑작스레 찾아오니 당연히 생존자들은 불안해질 수밖에 없었다. 무슨 일이 있는걸까 그렇게 걱정하겠지. 그런데 그게 별일이 아니니... 요셉이 무작정 생존자 숙소로 들어오자 에밀리가 그를 ...
손에 꽂힌 막대기를 뽑으려 끙끙거리던 은율이 힘없이 고개를 뚝 떨궈버리기에, 결국 포기했나싶어 하율이 다가갔다. 은율 앞에 무릎을 꿇으며 앉는데, "진하율, 살아있네. 아깝게." 투덜거리는 은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가 진심이라는 걸 알아챈 하율은 뭐라 말하려다가 그냥 입을 다물었다. "결계를 이렇게 빨리 구축하다니. 뭐 속임수라도 쓴 거야?" 고...
부스명 '저격수 오른쪽 주머니' 상, 하권이지만 내용이 크게 이어지진 않습니다. 그들의 연애사정, 그들의 연애 후 사정 모두 19금, 알오버스 au 커플링은 아무오키입니다. 취향타는 소재 있을 수 있습니다. (시오후키, 스팽킹,빻은 취향 등) 1. 그들의 연애사정(R19) 2. 그들의 연애 후 사정(R19) 아무오키/오메가버스 au /알파오메가/ a5 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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