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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우린 어디쯤 있는 거지?"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자." 라라랜드 어쩌면 너를 만나지 않는 것이 나에겐 더 이로 왔을지도 모른다. 그래 그리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 "응? 왜 그렇게 봐? ..한입 줄까?" 이미 이빨 자국이 선명한 걸 걸 주려고 하다니. 예전의 나라면 지저분하다 정색 했을 모습도 이젠 그저 귀여워 보이는 것이 역시 지금 내 눈은 콩깍지가...
널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그게 다야. | Profile 헤리아 이브 브라이트 Helia Eve Blight 헤리아(Helia). 그리스어로 태양을 상징한다. 헤리아는 무심하지만 가장 성실히 타오르는 태양 같았다. 그래서 더욱 루나에게 끌렸는지도 모른다. 이브(Eve). 전야제. 헤리아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태어났다. 오빠―케너드가 지어주었으며, 혹자는...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기존 형식과 다를 수 있어요~ * 좋아요는 작가에게 원동력이 됩니다. *아래에 소액결제 걸어두었습니다. - 결제 시 포스트가 삭제되어도 볼 수 있습니다. - 비하인드 스토리 있습니다. 가족애 따위 같은 것을 네가 처음 느꼈던 건 사노 신이치로. 그 사람의 애정 뿐이었겠지. 그래서 마이키를? 그렇구나. 하지...
란이 아직 머리를 길게 땋고 다닐 때 린도랑 같이 미용실을 갔음. 마이키가 그 머리 좀 바꾸라고 잔소리 하기고 했고 둘 다 나이도 있으니 슬슬 나이에 맞게 자르고 싶었음. 드림주는 젊은 나이에 미용사로 꽤 출세했음. 알아주는 샵에 직원이 되어 꿈을 이루고 있는 희망의 결정체였음. 오늘도 한 손님 머리를 해드리고 잠깐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어떤 잘생긴 남자 둘...
시작은 17살의 봄날이었다. 흔하디흔한 순정 만화의 한 장면처럼, 하이타니 란은 내 인생에 들어왔다. 마침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 때문에 평범한 일상에 질린 나에게 있어 그는 내가 바라던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사는 이상적인 존재였다. 닿으면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 거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그에게 손을 뻗었던 건 내겐 불가항력이었다. 그래서는 안 됐던 ...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와, 정말 어이가 없네." 노형진은 영화에 나왔던 배우처럼 진짜로 어이가 없었다. "아니, 형! 여친 없다며!" "그게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 노형진 앞에서 실실거리며 웃고 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사계절 시리즈물입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낮, 밤 버전으로 연재됩니다. - 각 계절의 밤 글은 모두 성인글이며 소액결제를 해야 합니다. - 각 계절의 드림캐는 낮과 밤이 같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 각 계절 별로 여러 편 올라 갈 수 있습니다. - 나이는 일본 기준입니다. [봄의 낮] 하나마키 타카히로, 널 만난 건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하이타니와는 질긴 악연이다. 시작은 철없던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시절의 난 법적으로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13살에 어린아이였지만, 어미는 새 남자를 찾으러 집 밖을 나돌아다니는 바람에 홀로 먹고 살아야 하는 불쌍한 어린아이였다. 애초에 환경이 남달라서였을까? 난 성격도 남달리 삐뚤어졌었다. 오죽하면 13살이란 나이에 도둑질로 먹고살 궁리를 ...
* 성별은 원하시는 데로! *성인 미자 주의 "..못 생겼어" "방금 태어난 자기 애한테 그렇게 말하고 싶어? 카쿠쵸, 그만 울어." "그렇지만...아기가...." 땀 범벅인 드림주가 지친 목소리로 곁에서 아기를 내려다 보고 있는 이자나와 울고 있는 카쿠쵸를 보며 힘없이 미소 지었다. 그녀의 품에는 방금 세상에 태어난 자신과 이자나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안겨...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약속대로 마을 사람들에게 간섭은 하지 않았다. 대신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로 했다. 사람들은 그런 나를 한 치의 거짓도 섞이지 않은 웃음으로 반겼다. 잊힌 기억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족의 따스함을 이들로부터 경험했다. "아, 마녀님."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여기서 만나자 한 거야?" 뒤돌아있던 꼬맹이가 내 인기척을 느끼고 고...
비가 오는 여름날. 퇴근하고 집이 보일 때쯤, 시간은 자정이 돼서 다음날로 넘어간 때였다. 진흙물이 발에 얽어 붙어 바지 끝은 이미 다 젖은 채였다. 시골 중에서도 인적이 드문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 내 집. 비가 와도 진흙 위로 사람 발자국이 있을리 없는 길. 그 길 위에 사람의 발자국이 있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성인 남성의 발자국은 내 집까지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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