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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두 팔을 들어올려 귀 옆에 붙여요. 그리고 그대로 꿇어앉아서 십 분 동안 반성하세요."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민아는 제깍 두 팔을 들어올려서 귀 옆에 붙였다. 무릎 꿇고 손 들기 같은 벌은 정말 오랫만이었다. 고전적이라 한층 더 수치스러운 기분이었다. "민아씨가 벌을 받는 이유는, 내 말의 진의를 의심해서만은 아닙니다."
얘가 모코코 씨앗임,,, 로아는 얘를 대륙이며 섬이며 돌면서 노래부르고 요리먹고 알랑방구 뀌면서 하나하나 캐야하는 숭악한 게임임 지금은 새 대륙들 나오면서 이거보다 갯수가 훨 늘어낫음 난 800개정도 모으고 땔친듯 귀찮다! 대충 만든다는 내용,,, 잘만들었다고 감탄하는 내용,,, 포장 기똥차단 내용,,, 길드원들 정모때 들고가서 하나씩 나눠줬다는 내용이 있...
아침부터 내리쬐는 햇볕은 따갑기 그지 없었다. 도시에선 그나마 고층 건물들이 태양을 막아주어 피할 구석이라도 있었건만, 시골은 햇빛을 막아줄 게 아무것도 없었다. 적막한 땅 위는 뜨겁게 달궈졌다. 듬성듬성 놓인 주택도 마찬가지였다. 평범한 인간이라면 그대로 방안에 틀어박히는 건 고역이었기에 크로니는 부채를 들고 밖으로 나왔다. "더워...." 마루 끝에 걸...
-안고은씨. 모르면 자율의지로 코딩할 생각말고 물어봐요. -네. 그래서 물어봤더니 -이정도는 혼자 결정내려서 코딩을 못하나? 모르면 물어보라더니 ㅅ발놈이… 안고은 어금니 꼭 깨물고 존니 참아. 그날 야근해가지고 다 해서 다음날 보여줬더니, -모듈화도 못하는 개발자가 있어요. 하면서 빈정대는 김도기 과장 개시발놈 ㅋㅋ -푸시한건 아니겠지? -했는데요…자율의지...
'월하의 만남'과 세계관과 인물이 이어집니다. 동아리 릴레이 소설 쓰기 기반 작품. 1번 주자였는데 2번 주자가 잠수타서 그냥 소재로 가져옴. 수백, 수천 갈래로 조각난 거울은 더 이상 제대로 된 형태를 비추어내지 못했다. 하지만, 수천 갈래로 나뉘어 비치는 그의 모습은 무언가 기묘했다. 거울에 비친 그의 그림자는, 한없이 투명했다. * * * 서이재는...
분위기가 정말 사람 이미지와 호감도를 높이는 데 정말 많은 걸 결정함. 다들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첫인상 볼 때 이목구비 하나하나 자세히 보는 사람? 없음. 분위기를 보고 그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럼 분위기가 그냥 첫인상에만 영향을 주는가? 그건 또 아님. 분위기가 장기적으로도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심어주는거라 분.위.기 만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2020.10.8 {우리 카페 알바생이 ㅅㅏ ㅇ ㅣ ㅂ ㅣ인것같아} 나도 당황스럽다... 음... 이게 설명을 하자면 좀 긴데, 일단 우리 엄마는 브런치 카페 사장이거든? 난 휴학생이고 백수신세라 가끔 엄마 일 좀 거들고 용돈 받고 있고. 근데 한 손님이 매주 주말마다 와서 프렌치 후라이랑 그린샐러드만 먹고 가는거야. 한 달 정도 와리가리 하니까 내 기억에...
마비노기온제 11장 웃지 않는 일곱 소년과 소녀 유니콘 동상을 지나치자 양옆에 민가가 빼곡이 들어선 좁은 거리가 나타났다. 던바튼의 집들은 햇빛을 받아 따뜻해진 살구색, 연회색, 엷은 장미색 돌벽과 세모꼴을 한 붉은 나무 지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어느 집이나 창문이 많았고 격자무늬 덧창을 달아 밝고도 따스해 보였다. 높은 첨탑에서는 풍향계가 화살처럼 빙빙...
마비노기온제 11장 웃지 않는 일곱 소년과 소녀 손가락이 천천히 그림 위를 쓸었다. 낡은 나무판 위에 어설픈 솜씨로 채색된 그림에서는 손가락이 스칠 때마다 이미 말라버린 염료가 부스러지며 떨어져 나오고 있었다. 숯으로 대충 그려냈으리라 짐작되는 밑그림도 이젠 거의 알아보기 힘들다. 모두 일곱 명이 그려진 초상. 아직 소년 소녀의 모습이다. 모두 정면을 바라...
뵤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청 - 23.05.13 완성 - 23.05.29 / 공백미포함 4,029자 | 일주일간의 침묵 | 운전대를 붙잡은 도현의 손가락이 평소와 다름없이 운전대를 톡톡 두드립니다. 다만 평소답지 않게 굳은 얼굴. 그래요, 그는 지금 기분이 몹시 좋지 않습니다. 무엇에 그리도 기분이 상했느냐 묻는다면 그건 아마 자기 자신을 향한 짜증이겠지요. 답지 않게 감정...
죽었다고, 했다. 믿을 수가 없어 TV에 리모컨을 던졌다. 옆에서 마약을 하던 남자는 경찰이니 뭐니 소리를 빽 지르며 컨테이너를 박차고 나갔다. 뉴스에서 흘러나온 아주 익숙한 문장. 쌍팔년도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대사를 한 저 놈은 대체 누구지? 죽어버린 내 친구의 말버릇을 저 보석상을 턴 범인이 우연히 했을 확률은 과연 몇이나 될까. 숨이 거칠어졌다.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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