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금이라도 쉬면 패널티를 피할 수 있어요!] 지금 이 상황에서 어찌 쉬라는 말인가. 눈 앞에서 강이채가 연습 안하면 죽일 듯 노려보는데. [패널티가 무려 하루동안 상태 이상인걸요?] [나중에 후회 할걸요~] 쉬다가 김이채한테 맞고 죽느니 차라리 상태이상 걸리는게 나아. [실패까지 30초 남았어요!] 아 점점 식은땀 나기 시작하네. 머리도 좀 어지럽고. "...
**사시스+드림주/캐붕주의/여기서만봐주세요/감사함다** "고죠, 예상은 했지만 심하네" 아앙? 뒤로 쓴 썬글라스를 고쳐 쓴 고죠는 제 절친의 말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도 그럴 것이 기분을 좋게하는 주령이 분위기 띄워주면 나쁘지는 않잖아-라며 자신의 섹스판타지를 밝힌 게토가 한 말이기 때문이다. 고죠 사토루, 본인의 취향은 '괴롭히기' 인데 한참을 생각해도 ...
3페이지에서 토이푸들 멍태섭이를 등장시키려고 했는데 말이져 보호자는 대만이고... 하지만 대만이나 태섭이나 저한텐 그리기 난이도가 극상인 바람에 항상; 원래는 올캐러 다 좋아하는데 그리다가 중간에 기력이 다하기 때문에 주로 제일 보고 싶은 장면(=꾸금)만 그리고 있습니다만. 근데 이번엔 아직도 못 그렸어 아. 동물병원 원장 선생님은 당연히 한나입니다. 한나...
투수 일단 이찬 무조건 성골+팀린이인 1차지명이라서 팬들이랑 선배들 진짜 예뻐할듯 학교도 연고지에 있는 유명중고등학교 나오고 어릴때부터 이팀에 오고싶다고 하고 팀린이인거 자주 언급했는데 결국 이팀에 지명됨 팬들 애가 성격도 좋고 실력도 있는데 노력도 하니까 경기뛰는거 보기도 전에 엄청 예뻐하는데 시즌시작하고 초반에 대체선발로 올라왔다가 5선발로 자리잡은거 ...
곽지한. 뜻 불명. (부모님은알고있겠지만본인은모른다. 어렸을적물어볼시간은없었고커서는늦어서묻지못했다.) 서른셋, 생물학적 남성. 백구십팔센치, 정상. (말라보임에도정상인걸보아운동은꽤하는모양이다. 배에는약하게만큼복근이있고다리에는눈에띌만큼의근육이붙어있다. 다만팔에는.........) 약간의 네모난, 게슴츠레한 눈. 흰색의 눈은 무쌍에 비죽 올라간 눈매를 가졌다....
전혀 포타에 쓸 생각 없었지만 이것도 명색이 콘서트라서 쓰기로 함. 근데 콘서트 얘기보다 다른 얘기가 더 많아서... 그냥 일기에 가까움. 신카이 마코토 감독 영화가 내 취향은 아닌듯하다. 옛날에 VOD로 봤던 언어의 정원은 지금 기억나는 장면 하나조차 없고, 워낙 히트하길래 영화관에서 봤던 「너의 이름은」도 영상만 예뻤지 내용은 너무 오글거리고 허무맹랑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뭇가지 꺾어 그 끝을 겨누면 눈하나 깜빡이라도 할까 돌이킬 수 없어 하지만 곧 약속할게 너와 언젠가 달을 걷고있을거라고 강력한 언약은 미래의 지표가 될것이고- 부드럽고 젠틀한 목소리를 따라 가는 가사를 읊으며 점심시간이 벌써 30분이나 지나쳤다고 알려주는 시계를 의식적으로 한번 흘긋였다. - 아, 이거 까먹을뻔했다! -네? -지금 프린트되는거 좀 가져와줄...
주의 니키린 |캐붕•오타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린네 시점 당신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차가운 바람이 부는 어두운 아침 창밖에는 아직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새빨간 장미 같은 머리에, 마치 푸른 바다 같은 눈동자, 나는 방금 일어나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엉망진창인 침대를 정리하고, 아무 생각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박병찬은 빠르다.
위에 속한 이야기입니다. 3줄 요약 :1. 루피 소개팅으로 만난 두 사람2. 로우는 의대생, 조로는 남고딩3. 조로가 미자인 걸 모르는 상태로 쌍방 호감 갖게 됨 231024 : 결말을 하나 더 추가할 예정이라 제목 변경했습니다. (과오 → 아무도 없는 집에 놀러 오라고 하는) 트라팔가 로우는 의과대학에서 화제 내지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었다. 손가락부터...
- 그래. 그럼 올해도 그렇게 하자꾸나. - 예. 감사합니다, 장문인. 드르르륵. 백천이 문을 닫고 나왔다. 본래라면 사형제들과 함께 수련을 하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지만 무슨 일인지 백천은 수련을 하지 않고 있었다. "후유. 올해도 똑같겠구나." 백천이 여느 때보다 가라앉은 눈으로 허공을 응시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고 백천은 상념을 떨치려는 듯이 세...
그 약속이 이루어졌으면 해. 꺼져가는 상대를 바라보는 건 언제나 지치고 유감스러운 일이니까. 게나 육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너라면 더욱더. 여하튼, 약속해. 그 빛이 그리워. 작별 인사도 안 하고 떠나간 건 미안해. (···.) 그렇겠지. 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이것조차 내가 그때 봤던 허상이 아닐까 조금 무서워. 손에 잡히고 살아있음이 느껴지는데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