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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케이트 2019의 구성을 아주 많이 빌려왔습니다. *기술 및 각종 요소들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어느덧 5월의 마지막 주다. 6월이 성큼 다가왔다. 6년의 세월이 흘러서야 이루어진 서로 간의 대화는 단단하게 굳은 관계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새롭게 개척된 신대륙을 향해 나아가는 이 항해의 이...
트레이너가 배척받기 시작한 후로 아이트라는 더욱 살 맛 나는 인생을, 아니, 포켓몬생을 즐기고 있다. 모순적인 이야기이지만, 또 자신의 트레이너에게는 미안한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트라는 신오지방 안에서만 겨우 움직이던 이전보다 다양한 지방을 여행하는 지금이 더욱 즐거웠다. 아이트라의 트레이너는 기상이변 따위에 주저하지 않고 마음먹은 것은 기어코 실천하고...
그냥 요즘 그리는 아니 요즘 못 그리는구나 최근 그렸던 내새끼 사실 넣을 수 있는 빻은 설정이란 설정은 다 넣으려고 만든 녀석 마음껏 굴려주도록 하지 호호
w. @yomiyomi_good 시끌시끌. “쯧, 나라가 어찌되려고.” “새파랗게 어린놈을 황제라고 떠받들고 있으니. 체면이 말이 아니야.” 희끗희끗한 머리를 빽빽하게 올린 중년남성과 제법 나온 배에 숨쉬는 것도 벅차 보이는 중년남성의 대화에 동의를 한다는 듯이 젊은 사람들도 고개를 끄덕인다. “황실이라고 해봤자, 어차피 마네킹 같은 존재인데. 같잖게 설치...
그렇게 말을 마친 레나루즈가 블랙캣의 얼굴을 보더니 웃음을 터뜨렸다. 온전한 웃음이라기엔 석연찮았으나 날카롭지도 않았다. 스스로 관리하지도 못할 만큼 표정이 굳어버려 블랙캣은 자신의 얼굴을 더듬었다. 입꼬리가 일자로 팽팽하게 당겨지는 감각이 낯설었다. 레나 루즈가 자신의 어깨에 내려오는 머리칼을 손등으로 걷어냈다.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이어 들려왔다. "너무...
아수라 🎉 하하 럽인칵의 자랑스러운 총괄이자 카스를 대표하는 엔팁인 선지야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단다 🎉 보통의 사람들이 그렇듯 너 또한 쉴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개학하면서 일상 속의 여유가 적어도 반절은 사라졌을 테고 그로 인해 피로감이 많이 누적됐을 거라고 짐작만 하는 중이야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동안은 아니 일 년에 하루뿐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여느 때처럼 낡은 기계가 연주하는 음악이 카페 안을 맴돈다. 누군가의 방문을 기다리는 카페는 마녀와 소녀 한 명 만이 있을 뿐. 마녀는 소녀에게 말을 걸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소녀는 어째서인지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어딘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다. '왜 또 잠들어버린거야….' 아무래도 어제의 일이 신경 쓰이는 것 같다. 유미의 품안에서 ...
노엘 갤러거는 수인이다. 이런 씨발, 수인이라고. 따지자면 놀라울 일은 아니다. 길거리에 나돌아다니는 열을 붙잡아 물으면 다섯은 수인인 시대에, 뭘 새삼. 진짜 놀라운 건, 그러니까 충격 받아야 할 부분은, 노엘이 햄스터란 사실이다. 햄스터. 언젠가 하릴없이 황색지를 들춰보다, 데일리미러, 아니면 더 썬이었나? 여튼. 노엘 갤러거가 수인이라면, 대충 그런 ...
사람은 변하기 쉬울까. 이에 대한 아이린 아마빌레의 대답은 이전과는 조금 달랐다. 아니, 자신에 대한 대답만은 달랐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이것이 그의 대답이었으나, 지금의 그는 자신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그거 알아? 인간은 생각보다 나약해. 마주한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인간은 추락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본성이 무엇이든 간에, 침체되어서 가라앉...
" 꿈도 야무지네. " 하긴, 꿈은 꾸라고 있는거지. 김정우가 스탠드에 앉아 핫도그를 베어 물고 냠냠 먹으며 말했다. 만날 먹는 메뉴인데, 쟤는 질리지도 않나? 놀라울 정도로 잘 먹는다. " 야, 내가 무슨 너처럼 미련 짝사랑충이냐? 난 오늘 처음 보고 그런거라고, 처음 보고. " " 나, 나 미련 짝사랑충 아니거든? 허,참. 너나 나나 다를게 뭐가 있다구...
새벽에 짧게 얘기하던거 나름 길게 풀어쓴다고 썼습니다. 사람에 따라 우울해질 수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 << 오케스트리온 >> https://youtu.be/U0zYcu1_q08 *** 그런 날이 있다. 세상이 나의 목을 조르고, 눈을 마주치는 모든 존재들이 적이 되는 순간. 오늘은 유난히 그랬다. 흔한 일상처럼 책상 위에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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