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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은 생각했다. 저번에 내 앞에서 뽀뽀하는 것도 모르는 척 눈감아 줬더니 나를 바보 취급 한다고. 스키장으로 달리는 길 내내 재민은 어딘가 갑갑한 듯 휴대폰만 바라보고 있었고, 이왕 들켰으니 제노와 인준은 즐길 거라며 손을 잡았다. "야야, 운전하면서 이래도 되냐?" 동혁의 훼방으로 1초를 가지 못했지만. 죽여주는 선곡을 뽑아 보겠다며 라디오 USB를 선...
- 케니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며 주로 캐런, 스탠, 카일, 카트먼이 등장합니다. (전부 논커플링) - 소재 및 경고사항은 두번째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미리보기 분량에도 고어/유혈 장면이 존재하기 때문에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둘 다 트레틀
옛말에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랬다. 호랑이 소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도 했고, 그럼. 잘 키운 호랑이는? "아 박사님 한번만요~" "뭔 박사 타령이야. 박사 아니라니까." "그럼 형. 혀엉~제발요~" 지끈지끈한 관자놀이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다. 하룻밤 새 정신 빠져가지고. 민은 끈질겼다. 괜히 전에 있던 팀에서 오래 버틴 것은 아닌지...
20대 초반 무렵까지 나는 내가 평생에 걸쳐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부끄럽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다 큰 줄 알았거든. 예를 들면 여행 가는 걸 싫어하는 점 같은 거. 계획을 짜고, 돈과 시간을 들여 고리타분한 풍경같은 걸 구경하고, 감탄하고, 발바닥 아프도록 만 보 이만 보를 걷고, 사진을 찍어 추억하고자 하는 것. 나는 그런 일들이 구...
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 1부 31화부터 유료분 오픈 준비를 하던 도중, 결과물을 조금 더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 수정중에 있습니다. 해서 1주일간의 재정비 시간을 잠시 가진 후, 1부 31화 및 이후 내용 오픈은 8월 24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조금 더 보시기 좋게 수정하여 오픈할테니 일주일만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분량조절★또 실패. 다음회차는 조현병에 대하여 3편으로 뵙겠습니다. 모두 백신 잘 맞으셨나요? 저는 다음달 중순쯤으로 예약했어요. 전염병때문에 이 다음에 이어지는 프로그램은 중단하고 있는 병원도 있다고 하니 시기에 맞지않는 주제를 올려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앵무새 만화와 콜라새 일상만화를 섞어 올려가면서 아그사이를 천천히 올려볼까도 생각중입...
[정우서현]NOX 1 *2018년 10월 정우서현 교류전 '정서안정테라피'에 출간했던 회지입니다. *마지막 외전을 전체 공개하게 되면서 오랜 고민 끝에 회지에 수록된 본편과 외전2편을유료발행 하고자 합니다. by. BraV(@yoonpeace) 짙은 어둠 속 하얀 침실 위. 그리고 두 개의 안대. 조금은 서늘한 온도의 방 안에서 각자의 결핍을 채우고 있는 ...
이러면, 네가 조금 더 안심 할 수 있을까.
02. 윤오를 찾아서 1 "야, 이건 다 내려 주고 가야……." 나는 땡볕 아래 파묻히다시피 한 채로 끌려가는 변백현의 뒷모습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잠시만, 잠시만, 삼촌 선물, 선물! 내린 지 오 초만에 쑥대밭이 되어 버린 머리, 양 팔에는 벌써 허리만 한 여자애 둘이 매달려 있고, 얘기를 하는 것인지 고함을 지르는 것인지 모를 대화 소리에는 지난 주 ...
좋은 아침이예요.우카이 코치님,타케다 선생님. 네.회.아니 히나타군. 타케다가 말하며 땀을 흘렸다.식당안에는 다른 부원들이 있었다.접시에 계란과 햄,밥을 챙겨 카게야마,츠키시마,야마구치가 앉아있는 곳으로 갔다. 어제 잘잤어? 응.뭐....난 내집이니까. 야마구치가 역시 회장님 포스라며 쇼트 케이크를 먹고 있는 츠키시마를 봤다. 밥먹어야지 츳키. 시끄러. 츠...
본 포스타입은 펜트하우스를 기반으로 쓰여진 2차 창작물이며,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허구의 인물임을 밝힙니다. 2023년 11월 12일 첫눈이 내렸다. 아니, 무섭게 내리던 첫눈이 제법 쌓인 날이었다. 사실 첫눈은 3일 정도 전에 내렸다. 경황이 없어 오늘도 뒤늦게 짧게나마 기록을 남긴다. 2023년의 첫눈, 그리고 그 날 우리의 이야기를. * 2023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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