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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하드 막보스 이후 요한이를 날조 했습니다. >>>스포주의<<< 해주세요. *로드는 검은색 머리의 커스터마이징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로드의 성별은 해석에 맡깁니다. *날조, 캐해석에 따른 캐붕이 가득한 글입니다. *퇴고 없음 *약 3000자 어떤 꿈을 꿨습니다.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기 전 잠과 깸의 사이에서만 얼핏 기억할...
이라고 쓰고 잔업이라 읽습니다. 스구루와 함께하는 동네 주령찾기 스레 스레 괴담식 드림입니다. 369. 익명은 오늘도 심령돌격 모범생은 집에 무사히 도착했어? 370. 익명은 오늘도 심령돌격 아까 진짜 사람 만났다고 하고 연락두절이라니 371. 익명은 오늘도 심령돌격 설마하는데 신고해야 하는건 아니겠지? 372. 익명은 오늘도 심령돌격 무섭다... 373....
비속어 필터링 없고 윤문/맞춤법 교정 안 되어있습니다 주의 ლ(◞‿◟ლ) *** 일부 비윤리적 소재 주의 *** **재업**혹시 어디선가 보셨다면 그 사람도 제가 맞습니다 >.< 1. 토우지 내가 뭔 이유로든 울면 위로안해주고 걍 꼴려함 내가 남친땜에 울든 (바람난거라남친따로잇음) 지땜에 울든 대충 엄지손가락으로 내 눈가 벅벅 문질러주면서 입맛다...
이제는 노아와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오늘 이야기 들어줘서 고맙데이." "뭘. 나도 한 고민이니까 공감할 수 있는 걸." "그래도 아무나 이렇게 들어주지는 않는데이." "그냥 네 질문에 대답해준 것 뿐이잖아." "그래도 고맙데이. 잘 할 수 없는 일이니까. 그거." 저도 노아의 고민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학교 동안 배구부에서 배구를 했었...
신주쿠의 밤은 여전히 눅진하고 찌더웠다. 늦여름을 흘깃 비껴가 가을을 목전에 둔 시기이건만, 뭐가 그리 미련인지 질척대며 더위가 발뒤꿈치를 붙든다. 에어컨을 세게 틀어 두었는데도 하필 쉴 새 없이 열리고 닫히는 문 바로 앞에 자리한 카운터 위치 탓에 더위와 추위를 불유쾌하게 오갈 수밖에 없었다. 옆에 대충 올려 두었던 주민세 통지표로 부채질을 하며 석민은 ...
소재 주의 고죠 맨날 나한테 틱틱 거리고 욕하고 무시하고 깔보는데 어느날은 진짜 못참아서 한마디 하고싶다.너 나한테 왜그래?울것같은 표정과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나는 내가 봐도 한심했음 고죠를 쳐다보니까 또 욕하고 가버릴거란 생각과는 다르게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날 보고있었음 계속 이렇게 있을순 없으니까 나 먼저 갈게. 한마디 하고 뒤돌려는 순간 고죠가 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퇴고 뒤 오류, 비문, 오타 발견 시 수정합니다 "긴 상?" 편의점 밖에 진열되어 있는 갖가지의 초콜릿들을 유심히 살피던 긴토키가 자신을 부르는 00을 발견하자 유난히 움찔하더니 급하게 진열대와 멀어졌다. "어, 어이." 오늘따라 어색함이 가득한 말이었다. "뭘 그리 보나 했더니 초콜릿이었어요? 그러고 보니 며칠 뒤면 발렌타인데이네요." "다 상술이라고...
이름 : 모리스 / Morris 나이 : 29세 직업: 방랑객 (사실 도굴꾼) 187cm / 80kg 외관: 청발금안 / 샤프한 / 인상 더러운데 잘생긴 / 한쪽 눈가에만 얕은 주름 / 노안 / 로우테일 / 쇄골~가슴까지 오는 긴머리 / 은근히 처연한 / 모험꾼 / 전체적으로 호리호리함 / 어깨가 넓음 성격: 능글맞은 / 묵직한 / 성격 더러운 / 인정사정...
- 캐붕과 날조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무거나 상관없는 분들만 봐주세요 카미나리는 오늘도 한계치 이상으로 방전하고 일시적으로 쇼크가 왔다. 맹해 보이는 얼굴로 엄지를 내미는 동작은 이제 반 아이들 모두 익숙하다. "우에이~" 카미나리는 그냥 있어도 꽤 잘생긴 얼굴이라 눈에 띈다. 하지만 저런 행동을 하는 것도 귀여워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다. "아."...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마주침이었다. 발전할 줄도 몰랐던 인연. 그저 가끔 오며가며 마주쳤을, 같은 키와 같은 색의 학생. 그러나 이렇게까지 될 줄 알았다면, 과연 그 시절의 나는 너를 붙잡아야 했을까, 아니면- * 이 어색하고 불쾌한 재회에 참 어울리는 날씨라고 생각했다. 어둡고, 습하고, 또 눅눅한. 불쾌하게 피부에 달라붙는 축축한 공기, 그러나 한계...
쿱구리 쫑토끼 개별 배경화면을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드립니다! 개별 배경화면이 늘어나면 재업하겠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여주가 사람으로 변할 때마다 입고 있던 옷은 준면의 심기를 건드리기에 충분했다. 색이 바랜 것 같은 반팔 티셔츠는 목 언저리가 조금 찢어져 있었고, 얇은 청바지는 여주에게 맞지 않는 듯 허리께를 겨우겨우 걸쳐있었다. 이런 옷을 입고 어떻게 추운 겨울을 버틴 건지 그저 여주가 대견할 뿐이었다. "씻고 와. 옷 갖다줄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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