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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날 사랑하는 것 처럼 굴어봐. 그 말을 하면 덜 힘들 줄 알았어.감정 없는 다정함이 더 힘들 줄도 모르고. 정말 작은 네 변화에 감정이 생긴 줄 알았지. 나한테.아니. 너는 그저 내가 전에 했던 말을 착실하게 기억하고, 행동했을 뿐이었어. 착각은 한동안 날 행복하게 했는데, 지금 와선 두 배로 힘들게 해. 넌 날 사랑하는 게 아닌데 왜 그런 눈을 해? 아....
※이와이즈미 = 하지르 ※ 책에 등장하는 인명, 배경, 사건 등은 모두 픽션입니다. ※ 시대적 배경은 자힐리야(이슬람 이전)시대를 배경으로 했습니다. 熱 열 風 풍 까슬한 바람이 뺨을 긁었다. 마른 숨을 뱉으며 주위를 살펴보았다. 무덤처럼 쌓인 모래언덕이 눈에 들어왔다. 어깨를 간질이는 구트라를 고쳐맸다. 내리는 햇빛이 언덕에...
※ 여주가 쌈싸먹는 먼치킨입니다. ※ 각종 애니/소설/영화 등등이 마구잡이로 뒤섞여 나옵니다. ※ 약빤 개그 괜찮으신 분만...^^ 2. 그녀들의 빠와는 훌륭한 빠와 안뉴네 가서 회의...는 커녕 1인 1닭 시켜놓고 신나게 낄낄거리며 효님 흑역사-마침 투O버스에서 웨딩O치를 방영하더라- 감상하다가 날 저물어서 집에서 전화왔다. 기집애가 어디서 외박질이냐며 ...
20200318 핀불꽃 인장 20200229 비울님 생일축하해용 20200209 홍매 선화 20200206 설중매 낙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논커플링으로 의도했으나 어쩐지 묘하게 밀레르웰밀레의 향기가 옅게 납니다. *삭 님(@41sac_o_o)의 말씀(https://twitter.com/41sac_o_o/status/1056026630475284480?s=20)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 에일리흐의 라흐 왕성은 그 중요도에 비해서는 꽤 개방적인 편이었다. 그러나 최심부에 입장할 수 있는...
※ 여주가 쌈싸먹는 먼치킨입니다. ※ 각종 애니/소설/영화 등등이 마구잡이로 뒤섞여 나옵니다. ※ 약빤 개그 괜찮으신 분만...^^ 1. 그녀들의 정체 하아아아. 도서관 스터디룸을 빌려 빙 둘러앉은, 나를 포함한 세 명의 여대생들이 동시에 한숨을 내쉬었다. 젠장. 가장 표정이 썩어있는, 내 왼쪽에 앉아있는 단발머리 새침미소녀, 지효가 답답한지 생수를 벌컥벌...
-커플요소: 톨비쉬X여 밀레시안(톨비밀레) -작 중 톨비쉬의 가명인 '슈'는 '톨비쉬'의 일본 표기인 トルヴィッシュ(토루뷧슈)에서 따왔습니다. === 성소에서 있던 일은 조장들의 통제 덕분에 상층부를 비롯한 아주 극소수의 알반에게만 퍼졌다. 아튼 시미니의 검들이 그 일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까지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애초에 신앙으로 뭉친 기사단...
전지적 독자 시점 / 남중혁 여독자 썰 if. 독자가 처음부터 여자였다면 ------------ 독자는 상아와 동기로 입사. 독특한 이름으로 주목받고 어딘지 어리버리하고 멍한 백치미가 있는데 또 일적으로는 똑부러지는 갭에 은근히 인기많았음. 단지 관계에 엄청 극도로 둔한 독자는 전혀 모름. 혼자 다른 모두를 아싸로 만드는 초특급 아싸 독짜언니ㅋ 입사동기라고...
그들의 행복을 위해 염원을 보냅니다. 1. 휴대폰으로 기반을 잡아 횡설수설 오타 맞춤법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완결 스포일러가 어마무시합니다. 원작을 모두 읽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3. 불편한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자장가 불러줄래?" 이제 여섯살이나 됐을까, 침대에 앉은 채 고개만 이쪽으로 돌린 청백하고 희게 질린 낯빛의...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241681543237533696 김독자는 방긋 웃으면서 사탕을 꺼냈다. 신유승과 이길영이 활짝 웃었다. -야, 너는 왜 받아? 원래 여자만 받는 거야. -형은 남자 좋아하니까 나도 주실걸. 그렇죠? 이길영의 애처로운 눈길에 김독자는 그냥 사탕을 쥐여주었다. -모두에게 줄 거니까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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