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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푸르스름한 조명이 비치는 밤의 복도를 세 남자가 걷고 있었다. 꽤 늦은 시간이었다. 세 남자는 이윽고 한 방의 문 앞에 멈춰섰다. 세 남자 중 제복 차림의 남자가 문을 열었다. 의원님, 들어가십시오. 세 남자 중에 한 명인 이 의원이 열린 문으로 들어갔다. 그는 애초에 이곳까지 굳이 찾아올 생각이 없었으나 소식을 듣고 찾아온 참이었다. 그에게는 꽤나 흥미로...
가끔 걷다가 힘들면 고개를 들자 화창해도 우중충해도 하늘은 그 자리에 있고 잠시 숨을 돌릴 정도로 아름다우니까.
우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함께 봤던 바다. 그때 그 저녁의 노을마냥 눈 밑 여린 살을 물들이고서, 부딪히던 파도에서 튀어 오르던 물방울 같은 눈물을 매달고서, 애달프게도 네가 말했다. 형이 죽었으면 좋겠어. 그래, 너의 형인 채로는 그 편이 나을지도 몰랐다. 열세살에 지금의 아버지 밑으로 입양 들어와 어느새 김가의 자식이 된 지 스무 해가 넘었다. 그 전...
-그럼 내일 오전 12시에 구원동 설화카페에서 보는 거죠. -01:22 AM-네. 내일 봬요. -01:23 AM 한수영은 애꿎은 핸드폰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봤다. 아니, 원래 약속을 하면 당일날 연락은 적어도 한두 번 주고받는 거 아닌가? 오고 있다는 말 한마디 없다. 사람과의 연락 자체가 출판사 담당자 빼고는 생소했던 한수영은 짧은 대화가 오간 쪽지창만 ...
운심부지처의 아침은 매우 빨랐다. 그 탓에 묘시에 정확하게 일어나 단정하게 의복을 갖춰입은 남망기는 위무선이 일어나길 기다리며 잠시 명상에 빠졌다. 짧은 명상 후 즐겨보는 서책을 보기 시작했다. 반은 읽었을까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는 위무선을 바라봤다. 깨워야하려나..?자다가 더웠는지 이불을 배에만 간신히 걸치고 잠들어있었다. 제가 보는쪽으로 가로누워 있어서...
"그래도 덕분에 실적은 상승세네요" 정한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가만히 서류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말을 아끼는 나를 바라보던 정한은 나의 눈치를 한 번 쓱 보고는 헛기침을 짧고 굵게 하더나 나에게 말을 걸었다. "전 대표와 관한 기사들이 전부 내려갔던데" 그의 말에 나는 서류에 머물던 시선을 정한에게로 돌렸다. 정한은 씁쓸하게 웃으며 내 손에 있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 나의 젤리들!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저는 자격증 시험 공부만 한 것 같아요. 겁도 없이 1급을 보겠다고 해서 열심히 굴러다니고 있답니다. :) 오늘의 문장은, 102p " 지수의 결정에 우윤은 깔깔 웃었지만, 속으로 자신도 결정했다. 완벽하게 파도를 탈 거야. 그 파도의 거품을 가져갈 거야. " 저는 이 문장을 읽자마자 짜릿한 감정을 느꼈답니다. ...
* 그리고 싶은 것만 가득 넣어 그렸기 때문에 전개나 가독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어? 캐해석에 안 맞잖아 ? 라고 느껴지신다면 넓은 아량을 베풀어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따흐윽. * 맞춤법이 틀렸다면 이것 또한 사랑으로 감싸 주십시오.... .. .... * 인체비율이 안맞아도 이것 또한... 사랑으로.. 감싸... 주십시오.... * 고죠유지를 사랑...
프로필 「녹색 순환선의 정원사」 설정화 작가의 일러스트 2호선 원본 노선 : 수도권 전철(서울교통공사) 2호선 직교 : 직류 이름(노선명/속명) : 2호선/정수화 성별 : 여성 종족 : 인간 머리/눈색 : 모두 녹색 머리 모양 : 트윈 웨이브 사용 무기 : 없음 좋아하는 것 : 샌드위치, 샐러드, 식물을 기르는 일(원예/농사) 전반 싫어하는 것 : 식물에게...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히나른,켄히나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켄마 시점입니다.| 3월 봄, 오랜만에 따쓰한 날씨에 나들이를 가는 연인들이나 가족들이많다. 곧 있으면 분홍빛의 보기좋은 벚꽃도 피어나겠지. 눈만 오던 하늘은 햊빛이 따쓰히 빛춰주었고, 한강이나 공원에는 사람이 넘쳐난다 한다. “.....
- 황제 남망기x황후 위무선.- 원작 소설 기반 if 세계관으로 가상의 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혼에서부터 시작하는 황실연애기담. (기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지향합니다)- 남성도 수태가 가능하다는 설정이 있지만 작중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破鏡不再照.깨진 거울은 다시 붙을 수 없나니. 그날은, 지독한 하절기의 중순답지 않게 달이 밝고 바람이 맑은...
이번에 다룰 유형은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신여성 유형인데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것 자체를 비판하는 글은 전혀 아니다.(주체적인 것도, 독립적인 것도 좋은 거다) 일종의 반어법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여성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결국 가부장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 하는 여성들에 대한 글이다. 그런 남자는 소수야 유형페미년들 @#$%$.. 유형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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