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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04. 10 - 2021. 04. 15 ] - 운영TWT | 05^ | 글•그림 복합 | ALL CP | 일상•힐링•이벤트•약 대립 | 천사, 악마 only | 5D | 1222 | 간단 신청서 | 빠른 개장 | 합발제 | 첫커 불허↳ 8500세, 149cm, XX, 천사, 게임 스트리머 러닝 전 초기 설정 러닝 중 합발폼, 설명표, 전신, ...
형원은 가이어의 북쪽 국경지대에서 태어났다. 그곳은 형원이 태어나기 10년 전까지만 해도 카수스라는 국가였던 곳이나 그가 태어났을 땐 이미 가이어가 점령한 많은 나라들 중 하나가 되어있었다. 형원은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S급 센티넬이었다. 카수스는 센티넬이나 가이드 자체가 드문 지역이었다. 하물며 S급 센티넬은 몇 십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
쟌텐 move, baby baby 그냥보고 싶은거는 move처럼 클럽 안에서 텐을 보고 있는 쟈니 보고 싶다. 둘이 사귀던지 아닌지는 상관없음 쟈니는 관능적으로 텐을 보고 텐은 한 잔하면서 살짝 쟈니를 훑어보겠지 조직물로 쟈니는 마피아 그룹 돌격조중에 한명이고 텐은 상대 조직의 대장의 애인이자 오른팔일 것 같음 만남은 누구보다 가벼운데 이별은 절절하게 할거...
네임버스로 도플라밍고 네임인 크로커다일 보고싶음. 낙원에서도 초반부에 있는 알라바스타와 신세계에 있는 드레스로자는 거리가 엄청 멀어서 본래라면 둘이 만날 일이 거의 없겠지만 칠무해니까 마린포드에서 정기적으로 만날 일이 생기겠지. 네임은 오른쪽 쇄골 아래에 있는데 크라바트 바로 아래임. 하지만 사장님이 워낙 꽁꽁 싸매고 다니니까 아무도 네임이 있는지 모르겠지...
물론 전 구원튀 불매합니다 NO 구원튀 하지 않습니다. 바라지 않습니다. +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눈은 시간이 지나면 본래 색으로 돌아오나 이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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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가지에 새 하나 이 기차 위에서 달리는 느낌을 받으면 내가 마치 바람을 가르고 저 멀리 자유롭게 뛰어가는 맹수 같지 않을까. 내가 저 종이만큼 작아져 겨우겨우 존재하는 티끌 같다면 매일매일을 같은 색만 보고 살다 어느 날 드리워 온 사람의 그림자에 그만 놀라 기절하지 않을까. 누군가가 평생을 착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세상이 사실 누구보다 작은 사회에서 ...
느티나무 아래에 방원이 서 있었다. 온화한 풍경 아래 선 방원의 표정이 어두워 선호의 발이 잠시 멈칫, 다가가기를 망설였다. 이내 가까이 다가서자 두 사람의 사이에 서늘한 바람이 스쳐 지나갔다. 처음으로 함께 밤을 보낸 연인답지 않은 기운이 돌았다. 방원이 입을 열기 전 선호가 먼저 말을 꺼냈다. "다 알고 있었소? 내가 남전의 얼자 남선호라는 걸. 그래서...
Last Carnival on UNDECEMBER [D-13] 뱀파이어의 인간 습격이 또 일어났습니다. 라스트 카니발을 선언한 이후 오늘로 세 번째 사건입니다. 축제가 약 2주도 남지 않은 지금, 연이은 인간 습격 사건으로 시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축제 준비를 강행하는 정부의 침묵과도 같은 대응에 대해 전문가들은 열띤 토론을…. “어...
주말. 불금에 클럽을 지나친 건 얼마 만인지. 생전 처음 맞는 충격일지도 모르겠다. 그와의 전화가 끝나고 곧장 핸들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가족들도 놀랐다. 금요일이라 내일 아침이 되서야 얼굴이나 보겠지 싶었는데. 오자마자 얼굴은 봤다. 아침과는 다르게 그다지 좋지 않은 얼굴로. 결국 양비서에게 전화했다. 전정국 정말 야근이냐고. 맞다더라. 최근 마케팅 팀...
밤과 낮이 다른 이유는 배짱에 차이인가. 어두운 방 안에서 서로를 향해 달려들던 두 마리의 짐승이 해가 뜨고 나면 수그러드는 것이 습성이라고 하기도 뭐하다. 그렇다. 인간의 습성이자 밑바닥이 여기서 드러나는 것이다. 양옆, 눈앞도 깜깜한 그 야밤에 뭐가 눈에 들어오겠는가. 벌건 대낮에서야 알아차리는 거겠지. 인간의 아침은 이성이 본능을 처참히 짚밟는다. 되...
혀끝에 말이 맴돈다. 하고픈 말이 많아서, 하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골라 너에게 말할수 없기에. 그 말을 말할시간은 허락되지 않았기에. 나는 그저 웃을 뿐이라. 그토록 원하던 안식을 얻었는데 후회가 되는것은 너의 덕이라. 데미안, 나의 짐승아. 그날을 기억하느냐? 그 저택에서 너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주었던 날을. 나의 사람아. 넌 오늘을 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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