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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수정 할 거고 언젠간 소설이 되길..ㅠ 긴토키는 시골의 빈집에 버려져 있었는데, 누군가가 애기 울음 소리를 듣고 보육원에 데려다줘서 거기서 자랐어. 물론 선생님은 쇼요야. 그런데 긴토키가 채 성인이 되기 전에 보육원에 화재가 났어. 이때 긴토키는 여기서 맏이여서 쇼요와 함께 어린 아이들 먼저 대피 시켰어. 마지막으로 내부를 확인하던 참에 불길이 더 거...
대학을 입학하고서 결심한 가장 굳건한 마음은 바로 '대학 생활 동안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자!'였다. 돌이켜봤을 때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내 대학생활은 정말 꽉찬 과일바구니와 같았다. 자주 보기는 어려운데 가끔 드라마에서 병문안을 가는 배우 손에 들려있는 그 과일바구니. 그 바구니 안에는 열대과일인 파인애플이 들어있기도 하고 포도, 메론, 망고 ...
* 본 게시글은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퇴고 × 사람이 가장 분노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막 차려둔 음식을 눈앞에 두고 용무가 생겨 다 식게 생겼을 때?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 그것도 아니면 내 원수가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을 때?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김독자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그 어느 때보다 분노하고 있었다. 빳...
그는 모두가 기피하던 드미트리 표도로비치 까라마조프의 침대 밑에서 자겠다고 지원한 유일한 병사였다. 모두들 괜찮겠냐고 만류했다. 자네가 지원한 침대 위에는 성질머리가 괴팍한 괴물이 산다고. 뭐야, 보통은 반대로 말하지 않나? 침대 밑이야말로 괴물의 주서식지라고. 벙커 침대의 2층에 누워있던 드미트리는 자신의 못마땅함을 드러내기 위해 후임병의 이마를 향해 먹...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상편 링크 ↓ 왕성지구 슬럼가 어느 지하실, 자이라는 자신의 머리에 씌워진 포대자루를 감옥에 갇히고 나서야 가까스로 풀 수 있었다. “크헉, 헉, 허억헉…” 자이라는 비로소 눈 앞을 볼 수 있게 되어 감옥 안 상황을 볼 수 있게 되자, 크게 놀라고 말았다. 거기에는 자신과 같은 피부색을 가진 여자들이 발에 족쇄를 달고 무기력하게 누워있거나 앉아있었다. 창살...
아디스가(家)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디스가는 전 천사장, 아디스경의 공적을 높이 사 만들어진 가문입니다. 아디스가의 저택에서는 지켜주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이들은 모두 이 사항을 숙지하고, 지키도록 교육받고 있습니다. 아디스가(家)에서는 아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시길 바라며, 이상이 생길 경우 집무실을 찾아주십시오. 집무실은 1...
1. 불 크롬 - 대지 자이라 기반 세계관입니다. 2. 모바일에 맞추어 줄바꿈이 되어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3. 작품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은 후기에서 다룰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4. 비판적인 의견도 괜찮습니다. 자유로이 감상을 남겨주세요. 전투광이라고 불리는 크롬에게 일생일대의 청천벽력 같은 말이 그의 아버지에게서 떨어졌다. “앞으로는 ...
안녕하세요 쥰쥰입니다. 잘 못쓰지만 글쓰기 해봤어요 재미 없으실수 있겠지만, 즐감해주시길봐래요~^^ ........ 우리는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고, 나는 조용히 차에 탓다,,,, 그리곤 조용히 창문 밖을 보았다. 동생년...동생은 날 째려보며 엄마께 물었다. "엄마 잰 왜 데려가요?" "..........." 동생의 질문에 엄마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그...
안녕하세요, 꼬마입니다. 먼저 좋지 않은 일로 탐라를 흐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 글은 올리비아 님 (@csk198) 작품 두 개를 파쿠리한 것 및 기타 사건들에 대한 사과문입니다. (디엠으로 대화한 내용들입니다.) 그간 올리비아 님께서는 파쿠리 제보 등으로 제가 탐라에 있을 때 파쿠리하신 분 선멘 달라는 형태의 트윗을 올리셨고, 저는 눈치 ...
<Chopin Prelude no.15 ‘Raindrop’, o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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