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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아이폰 / 민호는 미국인으로 남기. 한국인일 필요가 없으니까. 그리고 부모님은 미국에 있어. 내 집은 미국이야. 회사랑 재계약 맺고 엔트리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활동함. 재환은 미국인으로 남기. 재환이도 한국인일 필요가 없음. 미국 국적 가지고 있어도 부모님은 만날 수 있고 경영도 할 수 있음. 그리고 어차피 회사 물려 받는 건 형이 ...
퇴근 후, 서함은 평소 자주 가던 아지트를 찾았다. 학과 선배인 형우의 가게였다. 바쁠 때를 제외하고는 제집처럼 자주 드나들었던 곳이었는데 요즘은 통 올 기회가 없었다. 머리 아픈 일이 새롭게 생기기도 했고. 저벅저벅 걸어들어오던 서함을 발견한 형우가 손을 들었다. 서함은 가볍게 웃어 줄 뿐이었다. 그리고는 가장 구석진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저거 뭔 일 ...
이자하 이 수트핏(수트아님⋯⋯⋯⋯ 큰일남 근데 수트라는 말밖에 더 표현할 길이 없네) 진짜 너무 미친거 같음 작화가 진짜 너무너무 말도 안 되게 미친거 같음⋯⋯⋯⋯⋯ 이 수트핏인 채로 드림주 수련 봐준다고 비무장에서 대련하면 드림주 혼자 이자하의 잘생김도 감당해야하고 중후하고 가라앉은 목소리도 감당해야하고, 코피도 나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아플 거 같은데⋯ ...
짧고 우울하고 잔잔하고 암튼 그렇고 달달함은 없습니다 이별은 딱 커피 같았다. 씁쓸하고 계속 먹고 담기에는 턱없이 허전한데, 필요했다. 우리는 그게 필요했다. 더없이 못 살 것처럼 굴다가 갈증이 계속 나서. 사랑이 더 없어 못 사는 줄 알았더니, 이별이 필요해서 더 못 사는 것이었다. 우리가 평생을 함께 할 수는 없어. 죽는 시간까지 같을 수는 없을 테니까...
"……왜 둘이 같이 와?" "뭐야, 도은호 우리 형도 알아?" "……'우리' 형?" "아냐, 은호야. 밤비는 내 친동생. 오랜만이네, 잘 지냈지?" 어제까진, 아니 방금 전까진 잘 지낸 참이다. 남자친구1과 남자친구2가 친형제라며 인사해오기 전까진. "둘, 둘이 성도 다른데?" "내가 엄마 성따라서. 왜 그렇게 놀라? 좀 닮지 않았나?" "그, 아는 사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정말로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거듭한 끝에 마야가 꽁꽁 묶어둔 로프를 풀 수 있었다. 제국의 변두리 숙소, 그 침대 위에 누워 클로딘은 눈만 깜빡이며 몇 시간째 기억을 회상하고 있었다. 기사가 3명, 메이드가 2명, 집사가 2명. 클로딘이 태어났을 때부터 봐온 사람이 과반수였다. 각자 방에서 쉬고 있었지만, 혹시 클로딘이 도망치거나 허튼 생각이라...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카페를 나와 이제는 정말 헤어지려 할 때였다. 옆 가게 앞에 놓인 가판대에서 대화가 들려왔고, 다이루크의 시선이 그 쪽으로 향했다. “알베도 오빠. 몇 개 사도 돼?” “하나만 사야 해, 클레.” “으음……. 어느 도도코가 제일 나아?” “이쪽의 이거려나.” 남매로 보이는 이들이 도도코라 부르는 ...
통증이 온몸을 달렸고 숨은 폐를 빠져나가지 못했다. 팔다리가 비명을 질러대는 와중에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다. "남성, 46세, 자동차 사고. 아내와 아이는 이미 사망했습니다." 이마에서 흐르는 피가 희미하게 느껴졌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그러자 누군가 내 가슴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갈비뼈가 부러진 것 같았다. "제세동기를 준비해 주세요!" 의식이 ...
2023.10.23 (월) RANK 4 (-) 다이아 : 840 (-2570) 오늘의 특이점 스위치가 안나와요... 휘슬 하나도 못썼어요... 일기 휘슬 100개 결국엔 못썼다. 슬프다 아무래도 부계라서 그런거 같다고 하기에는 본계도 오늘 라이브 한번도 안 돌렸다. 현생 이슈가 터져버린게 문제인걸까...?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보따리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뵌 거 같아요... 약속도 못 지키고 그동안 잊고 살아왔다가 들어와 보니 제 글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눈이 띄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써보기로 마음을 다잡았어요! 바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고 그림이랑 내용 피드백해주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 후 돌아올 예정입니다...
황현진, 김승민, 이민호는 센터 내에서 일명 '스트레이 키즈' 라고 불렸다. 직역하자면 방황하는 아이들, 의역하자면 사고뭉치 트리오. 김승민과 이민호는 S급 센티넬이었고 황현진은 A급 가이드로 아주 어릴 때 발현해 같이 센터에서 같이 커온 친구 내지 동기 같은 사이였다. 엄밀히 말하면 김승민과 황현진은 동갑, 이민호는 그들보다 2년 형이었지만 센터 어른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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