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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소 현대au. (Zhongxiao, 鍾魈) 제멋대로의 세계관 설정이 있습니다. 여러 캐릭터들의 죽음을 언급하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소가 장발임을 묘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서없이 갈겨댄 문단이 많습니다. * 종려와 소가 지내는 공간은 단조롭지만 아늑했다. 원목의 가구 몇 개만이 차지한 집 안은 마치 잠시 머물다 떠나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 안에 배인 온...
*이제노의 시선* "귀여운 건 제노지. 진짜 얜 귀여워." "제노야, 넌 여기서 누가 제일 귀엽냐?" "어? 난... 여주." "야이 미친새끼야, 여기 중에서 말하고 있잖아." "너네 다 별로 안 귀여워. 여주가 진짜 귀여운데..." "너 계속 김여주 얘기만 할거면 그냥 가라. 여주한테." "그럴까? 나 가도 돼?" "어. 썩 꺼져버려." 왜 다들 나랑 같...
*2021.6.22.아케호시 스바루 생일 기념 *Happy birthday 반짝이는 별님 유메노사키의 학생들 대부분은 하교했을 것이다. 대규모의 라이브는 끝났으니 말이다. 오랜만에 방과 후에 농구부 활동을 하며 몸을 움직였더니 개운했다. 교실에 놓고 온 물건이 있어 사리와 함께 하교하지 않고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 황혼 때문에 주황색과 노란색이 섞어 ...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반의 날조가 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최근 대한민국 게임 유저들에게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참아왔던 것을 참지 않겠다는 의견이 점점 표출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대화가 이성적이고 건설적인 대화로 이어진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보통 그 대화의 장을 얻어내는 과정에서 유저도 게임사도 피투성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저는 쌓아왔던 불만들이 특정 사건으로 표출되는 경우기에 쌓아온 불만들...
안녕하세요, 기라썬입니다. 먼저는 이렇게 공지를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전 제작되었던 북커버에 맞추기 위해 다시 제본을 알아보면서 단가가 맞지 않아 결국 제작이 무산되었습니다. ㅠㅠ 기다려주셨던 분들에게는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환불은 7월 12일 부터 시작되오며, 함께 특전으로 제작하였던 북커버와, 유리온실 출입증은 선구매 해주신 분들을 위해 제작...
일본에 가게 된다면 넌 뭘 하고 싶어?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친구가 내게 물었었다. 그때 내가 뭐라고 대답했었는지는 모르겠다. 어린 학생들이 으레 그렇듯이 벚꽃 구경이나 축제에 가고 싶다는 시시한 대답을 내놓았겠지. 지금 나는 그때의 그 일본에 와있다. 벚꽃이나 축제 구경 같은 건 제쳐두고. 내 손에 쥐어진 이 편지의 주인을 찾아서. 전에 살던 집을 방문했...
원제. 이거 보고 떠오른건데 사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신화의 시대가 있었다면 신들이 세계를 떠났기에 모르는 거라면 얼마나 기깔나는 비극이 나올까? 신들과 인간이 세계에 어울려살던 아주 먼 옛날 작은 호수를 수호하는 여신이 있었어 여신은 아주 오래도록 호수를 살피며 지루한 세월을 보냈지 그러다가 어느순간 하나둘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일족을 이루게되니 여신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나도 결국 한낱 인간일지니... 이번이 마지막 또 마지막 정말로 마지막이라고 가늘게 떨리는 손끝이 작은 세계를 두드린다. 제발 마지막 이게 마지막이 되게 해주라고 간절한 바람을 담아 다시 또 두드렸다. 끝끝내 닿지 못한 손을 말아 쥐고 등 돌린 세계에 잠긴 노래만 연주했다. 다시 찾은 용기 포기되지 않은 불씨가 또다시 작은 세계의...
원제. 판타지 배경 총수물이 보고싶다 용들이 사는 골짜기에 산재물로 바쳐진 아이를 키잡하려는 다양한 용들의 시트콤 보고싶다 총수 앞에서 불타듯 뜨거워지는 샐러맨더 욕조에서 하는걸 좋아하는 레비아탄 인격이 일곱개라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묵시록의 용 여행길에 잠시 들렀지만 총수에게 한눈에 반해 뿌리내리 동양용... 암튼... 용 나오는 판타지 보고싶음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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