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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의 날개는 점점 부서져가 날려는 날개를 잡아끄는 손길에 다리를 붙잡는 모래주머니에 점점 떨어져가 다른 새들의 형상은 점점 멀어져가 오후의, 따스한 햇살도 영원할 것처럼 보인 다른 새들과의 행복도 따라갈 수 없는, 아마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는 낙차 새는 혼자 잡아끄는 손길에 떨어져가다 새는 혼자 이 바닥에 남아있어 혼자 이 바닥에서 울부짖고 있어
- ‘찰나가 순간이 되고, 순간이 영원이 된다.’를 주제로 고죠 시점 모놀로그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나는 본디 감성적인 인간이 아니다. 감성보다는 현실을 따졌고, 이상과 낭만보다는 현실을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게, 눈앞에 주어진 상황은 언제나 냉혹했고, 차가웠다. 보상보다는 희생이 강요되었고, 칭찬보다는 원망과 꾸중을 많이 들었다. 이런 잔혹하고 참혹한 세...
BGM: https://youtu.be/yGxDx8ftX1I 갤러트 그린델발트. 춥고 바람 부는 먼 덤스트랭에서 쫓겨났다는, 건넛집 바틸다 할머니의 조카. 알버스는 그의 이름이 외모와 무척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게르만어의 강한 발음에 어울리는 매섭게 총명한 눈빛과 절도 있는 자세. 그가 내민 손을 맞잡아 인사하던 그 순간부터 이미 알버스는 그의 뜻에 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트위터에 갈긴 썰 & 메모장에 써둔 썰 백업 01. 아놔... 규부 ㅅㅅ하다가 슩가니가 앗♡ 하고 떨면서 고음으로 신음지르면 김믽규 멈칫했다가 특유의 슨가니 ㄱㅇㅇ 표정지으면서 기여웡.. 중얼거려서 슩가니가 째려볼것같음 개킹받아 02. 귭 둘이 학창시절에 삽질 오지게 하다가 연인으로의 관계 발전 못한채로 믽규갖 해외이민? 가서 헤어지는거임.. 그...
나에게는 쓸모 있는 너에게는 쓸데 없는 너에게는 필요한 나에게는 필요 없는 그래서 세상에 쓸데 없는 건 없다고 하는 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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