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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행복을 갈망해라. 언젠가 그 행복이 절망으로 물들 때 내가 친히 거두러 올테니. " 🏮이름🏮 정해진 것은 없다. 네놈이 부르는 것이 곧 나를 지칭하는 이름 따위가 될테지. ... 혹여나 작명에 능하지 않은 너를 위해 내 친히 인간들이 나를 부르는 이름을 알려줄테니 잘 들어라, 두 번은 없으니. 그들은 나를 " 허교매 " 라고 부르곤 한다. 지금은 대부분...
출처: https://www.rollingstone.com/politics/politics-news/the-killer-elite-part-two-from-hell-to-baghdad-114146/ <제너레이션 킬>의 원작자 에반 라이트가 2006년 6~7월 롤링스톤지에 연재한 <The Killer Elite>를 일부 번역했습니다. 3...
으앙, 어제에 이어 오늘은 육하원칙(5W1H)의 아트워크를 선물 받았어요. 이거 눈치채신 분은 아시겠지만 ㅋㅋ 썸네일에 제가 그, 제목을 넣잖아요. 그걸 이번에는 기자 얘기라 제가 써서,(그 타블렛으로 쓴겁니다... 이래봬도... ㅎ) 이번에 썸네일 폰트로 쓰고 있는데... 아 이걸 보니까 그게 너무 초라해보이면서... ㅎ 진짜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아...
카게야마가 싸인하다가 나보고 손톱에 빵 꼈다는 거야 역조공 받은 빵 일부로 안 먹고 있었는데 뭔소린가 싶어서 손톱을 봤거든?그때 내 네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덕 1 저번주 팬싸 맞지? 그날 빵 이거였다 애들아 ▶ 배덕 2 ㅇㄴ 이거 보고 오열중 배덕 3 카게야마 진짜 개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진지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시야가 차단되면 다른 감각이 조금 더 예민해지곤 한다. 그건 아마 시력을 잃은 사람뿐만 아니라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기에 부러 눈을 가렸다. 당장 보이는 것에서 시선을 돌려 조금 더 차분히 생각할 수 있도록. 보이는 것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기에 사람은 사고를 달리 할 수 있게 된다. 그게 맥베스가 살아온 지난 20년간의 방식이었다. 봐야 할 것에서 눈을...
"..안 잡히네" 2천원만 빌려달라는 내 말에 한달음에 나타난 선배. 뛰어온 것 같은 숨소리. 그리고 선배 주변의 차가운 밤공기가 내게 닿았을 때. 선배를 감싸고 있는 쌀쌀한 온도와 달리 나를 감싸는 선배의 온도는 너무도 따뜻했고. 그렇게 한참을 잠자코 가만히 서 있다 그 온기가 내게도 완전히 옮겨 왔을 때. 그제서야 선배는 나를 품 안에서 떨어트려 놓고 ...
잠든 이를 내려다보는 일은 언제나 좋았다. 살짝 벌어져 쌕쌕 숨을 뱉는 입가를, 얌전히 내려앉은 속눈썹을 살피는 게 좋았다. 이마에 아무렇게나 흐트러진 머리칼을 바라보는 순간이 좋았다. 깨끗한 피부에 어린 온기를 안다는 사실이 좋았다. 저도 모르게 눈가를 애매하게 덮은 머리칼을 치우려 손을 뻗는다. 손끝은 어떤 살갗도 건드리지 않은 채 조심조심 제 할 일을...
"명호야~ 형 왔다!" 새하얀 방에 있는 하얀 소년의 시선이 문 쪽으로 돌아갔다. 탁, 책을 내려놓는 소리와 '형 같은 소리 하네...' 중얼 거리는 말을 덤이었다. "오셨어요." "오늘은 이거 들고 왔지! 명호 차 좋아하잖아! 그래서 다도 세트 사 왔어." "..아, 네." "안 기뻐?" 예쁘장한 다기에 내려갔던 시선을 천천히 들어 올린 명호가 준휘의 눈...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오늘 너무 멋진 선물을 받아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자랑하고 싶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봄밤과 모스코 모스코의 아트워크인데요. 정말 너무 아름답고 멋있고 감각적이어서 정말 너무 과분하고 영광이고 그렇습니다. 자, 미리보기 두 사람입니다. 자, 그리고 봄밤!!! ㅠㅠ ㅜㅜ 봄밤에 등장했던 다양한 꽃들(튤립, 호랑이꽃, 작약,...
언제부터 나는 쓸쓸한 것을 좋아했을까. 그건 아마도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일 것이다. 엄마는 자장가로 섬집아기를 불러주었다. 나는 엄마를 등지고 누워 차가운 장롱에 몸을 붙인 채 엄마가 불러주는 노래를 들으면서 몰래 눈물을 흘렸다. 어릴 적 하굣길에 눈을 감고 걸어갔던 적이 있다. 보이지 않는 건 무슨 느낌일지 궁금했다. 감은 눈을 통해 보이는 온통 까만 세...
이솝이 일어났을 땐 이미 한낮의 태양이 하늘의 중턱에 걸려있었다. 안경을 쓰고 책장을 넘기던 요셉이 이솝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안경을 벗었다. 안경을 쓴 요셉의 모습이 어쩐지 익숙하지 않아서 이솝은 요셉이 가까이 다가올 때까지 멍하니 요셉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왜?” “안경을 쓰기도 하네요?” “습관이야.” 살아있다 라고 표현할 수 있었던 그때. 요셉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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