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부+호우 오늘의 덕목 6.w. 167cm 01 승관은 제 앞으로 나온 콘서트 티켓을 들고 부지런히 연락을 돌리는 중이었다. 티켓을 받자마자 부모님께 애교를 잔뜩 버무려 티켓의 날짜 부분의 사진을 찍어 보내어 초대했고 누나들에게도 차근차근 메세지를 보냈으며 그러고도 한장의 티켓이 남았다. 사실 이 티켓을 주고 싶은 사람은 진작부터 있었지만 막상 말을 하기...
4.0기껏 내과를 갔더니 머리를 찍는 엑스레이 기계는 없다며 쓸데없이 진료비만 내고 다른 정형외과를 가야했다. 검은 필름지를 보던 의사가 뼈에 이상은 없는것 같다며 머리가 너무 아프면 신경과를 가랜다. 엑스레이비까지 칠천원이나 받아처먹은 주제에 아프면 진통제라도 주겠다는게 전부다. 다른 병원 추천해놓고 또 약을 주겠다는건 뭐냐고 따지고싶은 마음이 가득이었지...
*솔부+호우 오늘의 덕목 5.w. 167cm 01 장비를 잔뜩 짊어지고 공항 벤치에 구겨져 앉은 정한과 한솔의 얼굴엔 피곤이 가득했다. (자정까지 제출인) 조별 과제를 겨우 끝내고 동방으로 기어가 정말인지 눈을 붙였다 뜨자마자 공항철도, 그것도 심지어 첫차로 인천 공항에 출근하는 삶이라니. 정말 미친 짓이라고 두 사람은 오늘만 해도 백번은 넘게 생각했다. ...
스바코×니시키코 스바코×요코코 1. 나는 너 같은 거 안 좋아해. 1-1. “또 그 꿈 꿨어.” “학생회장이 울면서 너 같은 건 안 좋아해! 하고 소리치는 꿈.” “또 꿨어요? 벌써 다섯 번째에요. 이젠 좀 무서워진다.” 작은 머리통이 슬며시 어깨에 기대온다. 토끼 귀처럼 솟아오른 빨간 반다나가 볼에 닿았다. “그거 예지몽 아니에요?” “아니야, 걔는 나한...
>>세계관설명<< 1. "아 씨발 진짜!" 눈동자의 색이 바뀜과 동시에 방안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러대는 지훈에 유리벽으로 분리 된 건너편 방에서 지켜보고 있던 승관이 저도 모르게 펄쩍 뛰었다. 그리곤 황급히 거울을 찾아 제 얼굴을 들여다 보고 아직 눈동자 색이 남아 있음을 확인하곤 가슴을 쓸어 내리며 삑, 헤드셋을 눌러 한솔을 불렀다....
Fingertip universe --> ㅇ자ㅊ구 핑ㄱ팁ㅅ 뮤빅비디오를 보고 생각해낸 세계관https://youtu.be/i1n_1jrUEjU [오전 11:46] 있자나 나 핑거팁스로 세계관 하나 생각했는데 들어 볼래? [오후 12:36] 핑팁스 뮤비 보면 자켓 긴애가 있고 짧은애가 있자나 [오후 12:38] 자켓 긴애-짧은애 이렇게 페어인데 짧은애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오늘따라 분위기가 영 안좋다. 종대는 무거운 전공책을 팔에 끼고 제일 앞서있는 떡볶이집 할머니에게 살갑게 인사를 걸었다. 큰일났어, 종대학생. 아버지때부터 몇년을 한 거리에 있던 노점상들이라, 이미 친할머니 할아버지들처럼 익숙해진 사람들이었다. 종대는 먹어도돼요? 말끝을 늘이며 이미 이쑤시개로 떡을 하나 집어 물었다."그래도 여기는 누가 손 안대는 곳...
김민석과 김종대의 어린시절은 충분히 행복했다. 빌라 건물 옥상의 네명이 발 뻗고 누우면 가득 찰 작은 옥탑방이었지만 생활하는데에 큰 문제는 없었다. 평생을 바람소리조차 하나들어보지 못한 귀머거리였지만 자식들에겐 사랑을 퍼붓는 아버지였으며 가족은 물론 이웃에게도 항상 다정한 어머니였다. 빌라건물 화재사고로 어머니가 연기에 질식사를 하고 나서도 아버지가 있었으...
1. 도쿄, 벚꽃, 임무, 사랑. 1-1. 2년 동안 내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스바코, 28살, 체육교사 나를 설명하는 것들. 저것들 중에 진짜는 아무것도 없지만 새 삶을 사는 것은 퍽 즐거웠다. 1-2. 도쿄로 투입된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첫 해외발령 임무라 많이 긴장했었다. 전용기에 오르고 나의 새 신분이라며 건네받은 가발과 옷가지를...
애정행각 지나침 주의........ 애정행각 지나침 주의........ 애정행각 지나침 주의........ 애정행각 지나침 주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고로 의료 업무에 종사하는 자라면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놀라거나 당황해서는 안 된다. 일각을 다투는 의료현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손을 멈추는 순간 환자의 생명이 위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크...
1. 순영이 처음 센터에 간 날은 시대회 날이었다.중학교 마지막 대회였고 전국체전에 나가기 위한 예선이기도 했다. 겨루기를 하던 중 유난히 힘조절이 안된다고 느끼던 순간 상대방의 뺨을 향해 날린 발길질에 보호구가 벗겨졌다. 순영의 것이 아닌 상대방의.정작 맨발에 닿은 뺨에는 아무런 충격이 없없고 저 멀리 날아간 호구가 바닥에 안착하는 순간까지도 장내의 모두...
*솔부+호우 오늘의 덕목 4.w. 167cm 01 "형 잔 비어따!! 한잔해 한잔해~!" "최한솔 왜케 기분 좋냐.." "글쎄요.." 정한과 순영은 하루종일 기분이 잡쳐 있었던 한솔의 기분이 손바닥 뒤집 듯 바뀐 것에 몹시 피곤해 하고 있었다. 분명 하루 종일 누구 하나 죽일 것 같은 표정으로 온갖곳에 어그로를 끌고 다니더니 오후가 지나고 저녁이 되자 신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