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ASTAR 3기」 이름 틴 (Tin or Teen) 나이 17 성별 XY 키/몸무게 177cm 55kg 체격 많이 말라서 키에 비해 많이 왜소해보임 부서 기록부 관리자 별 시리우스(Sirius,1.42)-Alpha Canis Majoris_큰개자리 알파성 별 문양 동그란 모양에 아래부분에 꼬리부분같이 조금 뾰족하게 튀어나온 모양이다. 왼쪽으로 작은 점 두...
한 차례 밤이 지나가고 또다시 날이 밝았다. 창밖에서 빛이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던 아영은 신경질적으로 커튼을 쳤다.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1월 말, 며칠째 쉴 새 없이 틀어놓은 히터 탓에 슬슬 공기가 답답해졌지만 아영에게 저택에 걸어 잠근 문을 열 생각은 없었다. 침실로 올라가 부족한 잠을 자는 것도 마찬가지였다. 괜히 더 ...
ㅡ나사빠진 로봇 정비소에 찾아갔더니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하하, 이게 빠져있었네요." 하면서 정비공이 내게 건내준건 작은 나사 하나 였다. "이거 뿐인가요?" 이게 문제의 전부였나요? 나는 믿기지 않아 재차 묻는다. "이런 사소한 나사 하나로도 많은 일들이 잘못 될 수 있지요." 그렇게 집에 오는 길은 허망하기만 했다. 이 작은 것이 전부였다니. 다...
2022년 4월 말, 난 미루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다시 시작했다. 시험공부 빼고 다 재밌는 시험기간이라 그런가보다. 아니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려져서 아니 그 사람을 잃어서, 그 상실감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 걸 기록하고 싶었나. 어떤 이유든 난 지금 행복하진 않다. 지금은, 요즘은. 사실 한 2주 전만 해도 난 행복했다. 그것도 꽤나 행복했다.
뭔가... 이렇게 끝내기 아쉬워서 생각나는 부분들만 짧게짧게 조각글! 을 써왔습니다. 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죄송합니다. 55쪽에 백정의 말 중에서 전자가 아니라 후자가 맞습니다. ...몇 번씩 읽어봐도 늘 실수는 하더라구요. 여튼 윗글이 1부 충격과 공포의 '그날'의 폭격능력 쓴 이후 신무영, 은율. 두 번째 글이 ...
결말을 찾은 런쥔이는 이 우주에서, 이 은하수에서 영영 사라진다. 작품을 쓰고 결말이 났을 때 주인공을 이야기에 가둬두기 보단 차라리 자기가 존재했단 사실도 모르게 영영 사라지게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이렇게 다짐했던 대로 하고있는 것이다. 나는 런쥔이와 함께할 때가 정말 진심을 다해서 행복했다. 런쥔이와 함께하는 것 중, 같이 별을 올려다 보는 것도 있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가끔 너무 행복하면 그 행복으로 인해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0이라는 나에게 행복은 너무 과분한 곱셈인 것일까 스스로 멀어지려 합니다 행복이 불행인 것 만큼 모순적인 것이 있을까
**이 글은 모두 실제가 아닌 가상, 픽션입니다. 라더야, 나 잠뜰이야. 내가 널 처음 만났던 날, 그 날은 유난히 햇빛이 눈부시고 햇살이 따숩게 비치는 날이었어. 처음에 너가 왕자였던 것도 모르고 우리 같이 숲에서 걱정거리는 잊은채 뛰어놀았는데. 이렇게 혁명에 참여한 백성과 왕국을 책임지는 국왕으로 만날 줄은 몰랐네. 사람들이 국왕을 죽이자고, 이 왕국을...
자하가 처음 데려왔을 때만 해도 득수의 허리춤 밖에 오지 않았던 요란이가 벌써 그의 턱밑까지 자랐다. 상전벽해라는 말이 무상하게도 아이가 자라는 것은 금방이었다. 가끔 보이는 앳된 모습은 처음 봤을 때의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눈을 감고 수련을 하는 요란이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그때 작은 아이였던 얼굴이 보였다. 처음 마주한 요란이는 아...
-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정원X장겨울 오직 행복만을 약속드립니다 (w. HARU) 광주 시내에 위치한 사계절 반찬은 매일 바빴다. 손맛이 좋기로 유명한 광주에서도 뛰어난 맛으로 늘 손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게였기에 주인인 순영과 동생 윤영은 늘 눈코 뜰 새 없는 하루를 보냈다.오늘도 땀을 뻘뻘 흘리며 육전을 부치고 포장을 하는데 이 시간에 잘 울리지않는 ...
**이 글은 모두 실제가 아닌, 가상, 픽션임을 알립니다. ———— 라더 왕자님, 아니, 폐하, 덕개입니다. 솔직히 저는 처음에 그자들이 일으킨 혁명이라는 사건이 마음에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사건은 더 험악해지더군요. 폐하께서 제게 무엇보다도 백성들을 지키라고,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던 폐하 대신 백성들을 지키라는 마지막 명을 내리셨었죠. ...
19. 창밖으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원래의 자리가 아님에도 주인 허락 없이 옮겨진 테이블과 의자가 빗물을 잔뜩 머금은 창 옆으로 놓여있다. 하얗게 칠이 된 나무 테이블에 몸을 기댄 채 홀 안쪽으로는 제 등만 보인 상태로 창밖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앉아있는 이는 다름 아닌 서준이었다. 오후 한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이른 새벽부터 쏟아진 굵은 빗줄기 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