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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완매 완매의 일일실험조수가 된 드림주.원래는 우주정거장 사람이였으나 아스타의 부탁으로 조수가 됨.드림주는 완매가 지니어스 클럽 멤버라고 해 엄청 긴장했음. '천재들은 보통 미치고 괴팍하다던데.' 하지만 완매는 보통 천재들과 다르게 친절했음.조수 일을 하는 동안 디저트를 선물해주고,뭘 실수해도 "괜찮아."라며 웃어줌.드림주 덕분에 일할 의욕 나서 열심히 조수...
애환(哀歡) 슬픔과 기쁨을 아울러 이르는 말. 1 현재 미스터리 수사반은 해체되었다. 수현은 경위가 되었고, 수사반은 각기로 흩어졌다. 각별은 사직서를 냈고, 공룡은 그의 고향인 부서 관할서로 옮겼으며, 잠뜰은 개인 활동을 하며 예전으로 돌아갔고, 덕개는 수사반을 옮겼으며, 라더는 모종의 사건으로 직위가 강등 당하였다. 그 상황에서 수현은 비겁하게도 홀로 ...
청명은 최기연의 부탁에 응했다. 섬서, 화산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하나하나 옮길 때마다 그 목소리가 귓가를 울려왔다. -제 걱정은 마시고, 곧장 섬서로 가주세요. 다른 일은 없을 거긴 한데...아니에요. 그냥 바로 섬서로 가요. 도장님 오면 제가 못 견딜 것 같아요. 냥하되 조금은 위태로운 웃음을 보이던 최기연이 걱정스럽던 마음이 앞서고 그 뒤로 불안감이 ...
아래는 썸넬입니당
들으시는걸 적극추천 나란 여자 김여주 대문자 INFJ이다. 특히 I가 엄청 큰..100% 나옴 ㄹㅇ로 그런 나는 당연하게 조용하고 혼자인채로..아주아주 편안하게 살고 싶었는데....내 인생은 글렀나보다.. 어렸을때부터 김정우라는 개샊(오빠)때문에 ㅎㅎ 지나치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어머 정우는 진짜 잘생겼네!" "헤헤헤..우리 동생이도 기여운뎅..ㅎㅎ"...
연극동아리 NEO Talk W. CHEETTAH 기 사건의 발단(?) "아니,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아니구...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길래 나는.." 17학번 연극학과 김정우 체육대회 이후 연극학과 청순강쥐로 통함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교실 맨 앞자리 x 맨 뒷자리 2 w. 드리미 한껏 긴장했던 내 자신이 우스울 만큼 하루하루는 별일 없이 지나갔다. 이동혁은 정말이지 집에서 딱 잠만 잤다. 집에서 한 끼도 안 먹는 이동혁 덕에 나랑 아줌마만 같이 얼굴을 맞대고 먹었다. 이동혁 인기척에도 마음이 울렁거리는 거만 제외하면 하나도. 무슨 학원을 그렇게 늦게까지 한다고, 맨날 내가 마지막까지 문...
" ..? 너가 여길 왜 와. " " 왜 왔냐니.. 너랑 얘기하려고 왔지. " " 난 자기 잘못도 모르는 사람이랑 대화 안 해. " "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줘. " 진짜 어이가 없다. 분명 최범규한테 조금이라도 들었을텐데. " 너 최범규한테 들었을거 아니야, 들었는데도 사과도 안 하고 방학동안 연락도 안 하고 심지어 개학날부터 자리를 바꿔달라 하는게 말...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계없는 창작물 입니다} 푸른 네온 20 BD (읽으시면서 Hello - 백현 무한반복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닿ㅎㅎㅎ) 백현의 고민은 끊이지 않았다. 하루를 시작하는 맑은 아침부터, 하루를 끝맺는 어두운 저녁까지 경수와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럴 만도 했다. 지난 3년 동안, 경수는 백현에게 많은 의지가...
당과를 언제부터 좋아하게 되었는 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유를 찾아본다면 자주 먹었기 때문에. 때는 알리도 없고 다만 처음으로 쥐어준 사람이 누구였는 지만은 기억하고 있다. 청명은 당과를 깨물었다. 단 맛이 입 안에 퍼지고, 단 것 좀 그만 먹으라는 잔소리가 멀쩍이서 들릴 듯 말 듯 하다. 그러나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당과를 하나 더 물었다. 나눠먹을...
음? "안녕 진리의 빛아 나는 -- 라고 해" 이 지겨운 공간에서 쿠키의 목소리가 들렸다. 정확히는 내 아공간을 통해 들리는 소리였다. 내가 소리의 출처를 찾아 아공간을 뒤지던 그때 쿠키의 모습이 온전히 보이는게 아닌가? 지금까지 오래 볼수도 정확하게 볼수도 없었던 밖의 모습이 선명했다. 그리고 내 반쪽의 힘이 있는 곳을 보자 처음보는 쿠키가 보였다. '아...
차와린이 떠지지 않는 눈을 겨우 떴을 땐 눈앞의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었다. 어마무시한 숙취로 온몸은 물먹은 솜 처럼 무거워 꼼짝하기 힘든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독한 두통까지 밀려왔다. "으으..." 베개에 얼굴을 콕 파묻고 신음을 흘리며 숙취를 참아내는 사이 싸한 기분이 온 몸을 감쌌다. 휘청거리며 벌떡 일어난 차와린이 주변을 살피다 콘솔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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