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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과제님 너무해
2018년 5월 미도치아 배포전에 나왔던 타카미네 미도리 x 모리사와 치아키 커플링북입니다. 2권을 내면서 재판 할 예정이였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1권 재판은 하지 않을것 같아서 유료공개로 올리게 되었어요! 2권은 내년 초 유성대 온리전에 나옵니다 (ㅠㅠ꼭...
라크넨 님의 사이퍼즈 루드빅+벨져 개인지 [천 일의 밤] 표지 커미션 작업물입니다.앞/뒤표지, 책등, 책날개, 2가지 색상 구성입니다. 작업과정 화려하면서 섬세하게, 아랍풍, 금색,밤 요소를 넣어 디자인한 최초의 아이디어 스케치등불의 색을 파란색으로 바꾼 것색을 조금 더 파랗게 한 것으로 레이아웃 확정하단의 모서리 장식을 지우고, 성 이미지를 디테일하게 나...
[설]내가 재왕이를 피하고 있다고?응, 사실이다.재왕이가 내 휴대폰 비밀번호를 멋대로 알아내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번호를 차단시켜서?아니, 절대 아니다.나는 그가 나를 미워할까봐, 나에게 실망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웠다.어떻게 청성언니의 번호를 차단했는지 그것부터도 너무나 불안했다. 혹 그가 내 과거(이단에 빠져 활동했던 과거 말이다)를 알아버렸으면 어떡하...
B6 (130 X 190) / 무선제본 / 날개 有 / 형압 후가공 / 내표지
B6 (130 X 190) / 무선제본 / 날개 有 / 청박 후가공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A5 / 무선제본 / 날개 無
A5 / 무선제본 / 하드커버
# 원본은 < 엄마「딸이 모녀상간물 에로책을 숨기고 있었다…. > (…) 어조와 상황을 적당히 바꾸었습니다. 그냥 웃자고 한 패러디이니 가볍게 즐겨 주세요.리바이 "부하가 하극상 BL 동인지를 숨기고 있었다…."리바이 "이제 부하를 어떤 눈으로 봐야 하는 거지…."엘런 "오, 오해이십니다! 오해라고요!"리바이 "이대로 부하에게 범해지는 건가"엘런...
열어놓은 창문 틈새로 여름밤 냄새가 흘러 들어왔다.또다시, 여름이었다. 이 웃 집 무 당 "푹푹 찐다 쪄..."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걷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이 더 있을까. 여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그렇듯 현우 역시 귀찮다고 맨날 인스턴트 아니면 배달음식만 시켜먹는 통에 냉장고에 든 게 하나도 없어 장을 봤더니 어느새 한 짐이었다. 양 ...
A5 / 무선제본 / 날개 無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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