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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칭 천둥부대에서 번개마크를 달고 구슬땀을 흘리는 대한건아 송성을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 2000년대 초반쯤 육군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개편된 최신의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군대 내 가혹행위 및 타인의 의사에 반해 괴롭히고 폭행하는 행위는 범죄입니다. ❝ 지인의 요청으로 주석을 답니다. 먼저 읽고 오시면 이해가 쉬우실 듯합니다. * 표시가...
한번 앓았던 병은 집요한 이념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 허연, 슬픈 빙하의 시대 눈을 떴을 때에 눈에 담긴 것은 한정되어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 것 같은 이의 충격 서린 시선. 웃음. 실소로도 보이던 것이 눈앞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실험실 문 너머로 보이던 네가, 네 웃음이, 혐오스럽다는 원망이, 도저히 잊혀지지를 않아서. 거짓의 감정 속에서 ...
* 심규선님의 느와르 들으면서 썼습니다. 분위기 잡고 보고 싶은 분은 같이 들어주세요 '`) * 그리고 아ㅏ악 익명님 감사합니다... 여기 포인트가 100 포인트 = 100원으로 알고 잇는데 제가 크아ㅏ앗 up and down 하고 토기짤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날뛰는 사람은 아닌데요.... 여러 감정이 뒤섞여 일렁거리는 심장을...
"미안, 유현아."자장자장, 토닥토닥. 형이 나를 그러안고 등을 가볍게 두드린다. 품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분명 형은 F급인데, 스탯이 나를 월등히 앞서있었다. 대체 어딜 간다는 거야. 두려움이 밀려왔다가 진정 스킬의 효과로 강제로 지워지기를 반복한다. 마음을 놓으면 안 되는데. 형이 나를 억지로 재우고 위험한 곳으로 떠나려 하는데. 간신히 쌓아 올린 ...
*리붓세계선 기반. *시간대는 아레스 제국전 이후 ~ 오각 21화 이전정도로 생각하고 씀 후도는 사쿠마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사쿠마는 멍청하기 때문이다. 제국 학원은 귀족주의의 정수라고 불려도 모자란 곳이었다. 오랜 전통을 지녔으며 수많은 정재계 유명인사를 배출하고, 상류층 자녀들의 교육과 앞으로의 인맥으로 이어질 만남의 장으로, 학부모인 자산가들의 입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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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어서?” “그게 무슨...” 예상치도 못했던 대답에 영진이 입만 벙긋거리다가 겨우 한마디를 꺼냈다. 핸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에 어이가 없었다. 여자가 무슨 표정으로 말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차라리 얼굴을 보고 얘기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막상 얼굴을 보고 얘기하면 화부터 낼 것 같았다. 영진이 살짝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었다. ...
*사진은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디엠으로 탐사자 이미지를 보내주세요! *숫자 입력하는 곳에는 숫자만! *이 부분 다 적어야 하나요? -> 굳이 안 적으셔두 됩니다! 기타는 입력한 특성치, 기능치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합니다. 체력, 마력, 이성, 역시 유동적으로 입력한 특성치에 따라 변합니다. 특징, 신념, 스킬 성장 등은 따로 기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엘알 4주년 축하합니다🎉👏😍💐 유닛데뷔 4주년을 소소하게 기념하기 위해서 3주년 이후(2018.08.18 ~ 2019.07)의 랍택 투샷을 정리하는 영상과 사진을 먼슬리로 12개의 영상으로 짜르고 붙여 봤습니다// 💜랍택포에버💜 #4주년이니깐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nFB6JFRJnbnx6L7wIlqj...
주인공에 대해 생각하며 그려봤던 만화
차를 끌고 무진의 집 앞에 거의 도착했을무렵 비는 그쳤다. 차에서 내려 무진의 집이 있는 건물을 쳐다봤다. 그가 혼자 살고 있는 7층은 불이 꺼져있었다. 평소에 어두운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대낮에도 비가 오는 우중충한 날이면 항상 집 안 전체의 불을 켜놓고 사는 사람이었다. 불이 꺼져있는 집을 보자 심장이 쿵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 방에 들어가있나보...
비교적 순조로웠던 만남, 그리고 연애 시작까지 처럼 연애도 순조롭게 흘러갔다. 가끔 다투기도 했지만 금세 화해했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달콤했다. 회사 내에서는 티를 내지말았으면 좋겠다는 무진의 말에 따라 회사 안에서는 그저 직장상사처럼 지냈다. 밖에서 만날 때는 없으면 죽고 못살거같이 굴긴했지만 말이다. 물론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새어나오는 웃음, 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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