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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ELLO의 첫 음악방송 무대! 트레저 음방이 정말로 long time no see인 느낌이다ㅎ 역시, 컴백은 즐거워~ 일과를 마치고 오니 떡밥이 우수수수~ 으으응~~ 신난다. 엠카 자막, 시작부터 오타 모야아-_-ㅎ 그래두 정우의 where are you I need you 꿀 같은 보이스에 사르륵. 엠카 무대 다시 보기 무한반복 중인데 역시. 트레저는 ...
깃헙 오류 해결 -문제: 로컬 브랜치를 리모트 브랜치에 합치려고 했는데 충돌나서 합쳐지지 않음 -원인: 어제 로컬 브랜치 저장하다 리모트 브랜치랑 충돌떴는데 그거 무시하고 로컬 브랜치 삭제하고 리모트 브랜치 pull해버린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음. 로컬에는 충돌났던 로컬 브랜치가 없는데 깃헙에는 그 브랜치가 깃헙에 push되어 있는 상태로(합쳐지지는 않았음)...
가죽 공방 근처에 한시라도 더 있고 싶지 않았다. 내가 불편했다기보단 톰이 불쾌할 것이 자명했기 때문이었다. 그가 가장 싫어할 상대는 바로 옆에 있지만... 우리는 마차가 대기한 장소까지 침묵 속에서 걸음만 옮겼다. 하지만 그 스산한 고요는 오래가지 못했다. 고급상점 거리에서 구두닦이를 하던 소년이 나를 발견하고선 절박하다시피 다급한 걸음걸이로 다가왔다. ...
*본 내용은 허구의 이야기 입니다. (재생 후 읽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thalassophobia 해양 공포증, 바다와 바다 생물을 보는 것 또는 연상 시키는 것에 대해 두려움, 공포를 느끼게 됨 지구 표면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 수심과 수온에 따라 빛의 산란 현상에 따라 변하는 저 드넓은 바다는 당장이라도 날 집어삼키고 서서히 숨통을 조여서 ...
2005년 12월 9일 저는 원래 아이돌들 일본인 친구들 비롯한 외국멤버들 다 관심있고 좋아하는 편인데 그러니 신청 많이 해주세요 외국친구들 보는게 더 재밌기도 하고 아 그리고 외국인 멤버 아니라고 한들 저는 꼭 인기멤버만 쓰고 이런거 아니기 때문에 혹시 나만 신청하면 어쩌지 뭐 이런 생각도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딱 한분이 보더라도 시간 나면 다 쓰려고 ...
셋. 김지연은 술을 잘 마신다. 술이 센 거로 모자라, 속도까지 빠르다. 현정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으며 생각했다. 오티 때는 술 못 마신다고 하지 않았나? 얼굴이 붉어지다 못해 터지기 일보직전인 현정 앞에 앉은 지연은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않고 연신 방긋거리며 다섯 번째 소맥을 제조 중이었다. “언니, 저 소맥 진짜 잘 말죠. 맛있죠.” “어?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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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윤이 나던 머리는 끝이 부스스하게 갈라졌고 보드랍던 얼굴은 며칠 새 까칠해져있었다. 규남은 때탄 면회실의 유리벽 너머 초췌한 얼굴로 저를 바라보는 미호의 모습에 입술을 사려 물었다. 처연하게 내리깔린 눈동자에는 가득 눈물이 고여 있었고 속눈썹에는 왕왕 물기가 매달린 채였다. 당장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 안타까운 얼굴을 한 그녀가 두 손을 그러모은 채 ...
인류는 멸망했다. 정확히는 거의 멸망했다. 작은 행성 위에 높은 철근 콘크리트를 쌓아두고 복작복작 모여 살다가 보기 좋게 망했다. 행성 위의 조그마한 바다와 대륙을 사이에 두고 전쟁을 벌였다. 여기저기 핵을 터뜨렸다. 사람들은 죽어나갔다. 어떤 재난 상황에서는 놀랍도록 끈질기던 인간의 목숨은 전쟁에서는 개미 새끼만도 못하게 픽픽 죽어나갔다. 지구 밖에서는 ...
17 years, summer. 안녕, 사랑하는 내 친구 체셔. 나, 드디어 학교를 졸업했어. 그 이야기는 내가 드디어 기숙사를 벗어났다는 이야기지. 이전보다 빠르게 답장을 보낼 수 있어 기뻐. 얼마나 구석진 촌구석에 있는 곳이냐며 투덜대던 너의 말이 떠올라 새삼 웃음이 나네. 맞아, 근처에는 숲과 호수, 공터를 빼면 학교 밖에 없는 곳이니 촌구석이라는 말...
*** bY - tEAM. cLAVIS Ḡ̢̨̞͖̫̼͓̮̳̑̈́̍̍͐̚̕͟͝ḩ̵̪̙̣͖͓̆͂̍̉͗́̾̉͘͝ͅḁ̸̲̝͓̗͎̟̇̎͗̏̇̆̽̑̀͠g̶̨̼̝̩̮̠͇͈̙̒͆͊̎̒í̛̖͖͔̥͓͌̎̈́̐̂̃͘͜͠ͅe̸̢̢͇̙͖̥͇̻͍͂̽͊̿͊͑̂l̸̡̟̯̭͚̜͔͆́̌͂̾̌͞ *** 시간은 5시. 관리 시작 시각이 6시인 걸 고려하면 그렇게 빠르다는 느낌은 아니지...
“윽…! D, 뭐 틀었어요? 화면이 왜 이러지?” “기본적인 CCTV를 틀었을 뿐이야. 화면이 이런 건… 아무래도 가기엘의 영향인 것 같네.” 가기엘에게 증명해내겠다는 이야기를 내뱉고, 당차게 관리를 들어갔긴 했지만… 이건 뭐, 시작부터 눈을 암살해버리겠다는 양 새하얗게 깜박인다. 광과민성 수치가 심각한 사람은 어떻게 하려고 이렇게 하얗게 깜박이는 거야? ...
병동 뒤엔 작은 공터가 있다. 얼기설기 자라난 풀들이 잡초마냥 무성한 곳인데, 이는 사람 손이 잘 닿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이유는 너무나 명료하다. 딱히 뭐가 없어서. 무성한 풀 줄기들, 인위적으로 심어진 나무 몇 그루, 자갈을 이는 개미 군단, 꽃잎을 뜯어먹는 흰점박이나비, 풀 색을 투영해 녹안을 가진 초롱새. 그저 인간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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