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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기본 20,000 / 디테일한 배경 추가 +1,000 / 소품 추가 (문의주세요!) + 1,000 / 더 급한마감 + 50% ~급전~ !!인장 커미션!! ~ 중년도 가능한 인장~ 슬롯 :: - 500x500 px ~ 600x600 px / 300dpi 로 작업합니다! !! 주의사항 !! ・1차 2차 모두 받고있습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3일, 최대 2주입니...
Stupid Love w.gleam(@glemaonyou) 머리보다 앞선 몸이 충동적으로 다가간 태형의 입술, 놀란 동그란 눈으로 저를 밀어내지도 못한 채 얼어버린 김태형. “미안.” “어어, 아냐. 괜찮아.” 충동적인 게 맞나. 방금 전까지만 해도 태형의 입술만 바라보다 문득 입을 맞추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분위기 때문에, 그래 마냥 분위기 때...
"에리이이이스. 오, 에리이이이스." "나를 위한 내 함선을 가져왔나, 케이드?" "아니, 그치만-" "그렇다면 저리 가버려." "날 위해서 '행복한 사자들의 축제가 되길!' 같은 인사는 없는거야, 에리스?" "행복-? 내가 잃은 것들을 세어봐. 내 동료들, 에리아나, 사이, 오마르, 벨, 탈로위, 톨란드, 그리고 내 눈, 내 고스트, 내 배까지. 그리고 ...
요약: 자매들이 세계의 아래로 가기를 반대하는 고대의 리바이어던 그리고 벌레의 속삭임을 따라 계속 아래로 향하려는 자매들 *원문의 대문자는 bold 처리로 강조 번역함 리바이어던의 경고 ++우리는 전쟁의 가장자리에 살고 있다— —형태가 없는 것과 형태를 갖춘 것 사이의 전쟁++ ++심연과 하늘 사이— ++나의 눈은 넓고, 내 시선은 길다++ —우주를 가로질...
Welcome to Miami 션은 출국 게이트를 나오자 마자 보이는 사인에 한번 더 기분이 나빠졌다. 마이애미에는 절대 돌아오고 싶지 않았다. 션이 자라난 고향이였지만 싫엉하다 못해 혐오하는 곳이였다. 션에겐 눈부신 햇살이 반사되는 마이애미비치보단 항상 습한 날씨와 허리케인으로 기억되는 곳이였다. 역시나 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느껴지는 무거운 습도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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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위해, 사토나는 몸을 던졌다. 복수를 위해, 시 로는 몸을 던졌다. 그리고 어라쉬는 이해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바늘 배는 세상의 살갖을 뚫고 깊은 곳 까지 파고들었다. 거품과, 금속과, 차가운 원소 진창을 지나서. 어라쉬는 높은 구름층에서부터 점점 더 아래로, 폭풍과 대양, 부유 세계의 판을 통해 핵심의 찌그러진 곳 까지 다다르는 펀다먼트의 지도를 ...
직함! 그것은 마법의 힘을 가진 단어이다. 사람에게 당신의 존재가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그 의미를 부여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특정 행동을 하려 할 때 때로는 그 행동에 어떤 정당성과 권리가 있는지를 뒷받침해준다. 이에 종종 따라오는 의무는 오히려 해당 직함이 가진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이는데 기여하는 긍정적인 효과까지 불러옴은 이루...
과거 마영전을 할 당시, 영혼을 팔아서 키웠었던 자캐... 어쩌다보니 접은 지 꽤 되어서, 이제는 낡은 스샷으로만 남아있다. 우연히 공책에 그려놓은 걸 발견해서 한 번 그려보았다. 고등학생 때, 볼펜으로 공책에 해놓은 낙서. 막 그린 것 치고는 맘에 들어서 가끔씩 꺼내보다가 각 잡고 그려보았다. 약간 톤만화 같은 느낌을 내려 했는데 결과물은 마음에 든다.
📋이름📋 아담 (Adam) 📋나이📋 21 📋키/몸무게📋 174cm / 55kg 📋외관📋 바지는 발목을 전부 가리는 길이, 신발은 검은색 로퍼. 📋성격📋 원체 사람이 좋고, 배려심이 깊다. 논리, 냉철과는 거리가 멀어 잘 속아 넘어가는 편. 흔히 말하는 '호구'(...)의 표본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이다. 가끔 어린아이 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L/H...
안녕하십니까. 독유입니다. 윻윶온2 '내키내신' 신간 <2429 vs 2025> 안내페이지입니다. 표지는 설기님(@seolgii_sss)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구성> 2429 vs 2025 R-19|A5|24|무광떡제본|1,000 <샘플> 1편 샘플 : http://posty.pe/kgs3fz 성인샘플 : http://po...
겨울과 겨울 그리고 봄 마지막화 "둘이 어딜 그렇게 가? 이쁘게 입고~" "별님이 태어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데이트 가려구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지?" "네~ 예정일은 한두주 남았어요~" "얼른 낳아. 우리가 다 봐줄텡게." "우리 별님이 이렇게 기다려 주는 분들이 많아서 빨리 나와야겠네~" 영탁이 한 손으로 쓸어도 한참이나 쓸어야 하는 제 배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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