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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08 거미수호자로 거미가 수호자를 가두고 소유하고 그런 제 취향을 뿜뿜하고 싶은데 수호자가 넘 깡해서 벙끗 못하는거 성질도 불같아서 이빨 잘못 깠다간 윗턱 아랫턱이 다신 맞물릴수 없게됨 정신이라도 어떻게 해보려는데 멘탈이 벡스 nnnnn마리를 박치기로 까부순 세인트의 뚝배기보다 단단하군요 못가질거면 보통 아뭐 안된댄다하고 깔끔하게 포기하고 마는데 손에 잡...
스오, 그거 알아? 해외의 유명한 작곡가가 나를 만나보고 싶다고 했어! 나와 만나서 서로 곡을 주고받고 싶대. 그치만 그렇게까지 유명해지면 곤란한데~ 그래도 우리 Knights를 더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 해외로 나가보려고! -스오에게. -내가. To. 레오 씨 소식은 좋지만... 이런 사소한 이야기라면 굳이 편지가 아니라 방문을 열고 말하시면 되지 ...
무제 20200112 후에 또 다른 사람를 만나고 헤어지게 되거든, 그렇게 굴지는 말아주셨으면해요. 생각보다 누나는 감성적일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니까. 오랫동안 함께 지낸 저 조차도 최근에야 겨우 눈치를 챌 정도니까요. 좋아하면 좋아한다 말해주시고 사랑하면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사람은 듣기 전에는 잘 믿지 못하니까 누나가 좀 더 말하고 표현해주...
당신께 흘러갈래요 떠가는 나뭇잎처럼, 나 당신에게로 당신은 달빛 아래 호수 수면 위로 비치는 흐릿한 나의 잔상이여 당신을 보고 있노라면 입꼬리가 흐물거려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게 사랑인가요 아, 나의 밤이여 고독하게 반짝이는 나의 호수 수면을 헤치고 당신의 품 안으로 파고듭니다 살갗을 감싸 안는 한기는 나를 태울 듯이, 게걸스레 삼키는데 그럼에도 기꺼...
* 외전 초반부까지의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아아, 명예추기경님이셔.” 낯선 이의 목소리에 김현성은 드물게 고개를 돌렸다. 함께 걷던 길드원이 깜짝 놀라 멈춰 섰다. 부산스러운 교국 수도의 거리는 새해를 맞아 축복을 받기 위해 교황성을 드나드는 이들로 넘쳐났다. 그 가운데, 김현성은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온 신경을 집중시켰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걸음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하며 그렇게 쉼터에 내팽겨쳐두고, 너같은 건 전혀 모른다고 말한 그 입으로, 그녀는 내게 당연한 일처럼, 마치 그 것이 응당 그래야한다는 듯이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서 쉼터에, 그렇게 모르는 척하며, 표정을 굳히고, 한편으론 속이 시원하다는 표정으로 그렇게 나를 쉼터에 넣어놓고선, 그렇게 말했다. 허탈했다. 결국 그녀에게 나는 그 정도로밖...
https://youtu.be/1tOLi1u8Id4 ♥♠
"하람아, 나랑 사귀자" '...내가 지금 무슨 소릴 들은거지? 지금 형이 나한테 사귀자고...' "대답 안 해줄거야?" "..형" "응?" "지금 저 꿈꾸고 있는건 아니죠..?" "..." "지금 형이 저한테 사귀자고 고백한거 맞죠? 만약 이거 꿈이면 저 꿈 속에서 평생 살래요" "푸흐흐..하여튼 귀엽다니까- 꿈 아니야, 그러니까 대답해줘" 꿈이 아니라는...
오늘도 토요일 어김없이 집회에 다녀왔다 가서 또 선하고 강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힐링하고 왔다 집회 초반에 뵙고 이야기 나눴던 어르신을 우연히 만나 인사도 나눴다 끝나갈 무렵의 인사여서 길게 이야길 나누진 못했지만 포옹하고 헤어졌다 어르신도 항상 매주 나오셨군요! 다음에 또 뵙게 되면 핸드폰 번호를 여쭤봐야지 어르신과 이것 저것 이야길 나누는 친구가...
어제 12시 조금 넘어서 뻗었는데 7시반에 일어났다. 게속 못 잔 것때문에 그런가 푹 잔 느낌이다. 일어나서 준비하고, 아빠차 타고 출근했다. 악 오늘 빵꾸난 양말 신고옴ㅜㅜㅜ 오늘은 오전부터 봉사있어서 조금 빡세게 했다. 우리 예쁜이랑 예쁜이 친구가 왔다. 나 사진찍고, 모니터링해야되는데 하, 개바쁨. 존나 바빴음. 아니 전화는 전화대로 오고, 일때문에 ...
지은이 : 손희정, 최지은, 허윤, 심혜경, 오수경, 오혜진, 김주희, 조혜영, 최태섭 이 책은 한국여성노동자회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을들의 당나귀 귀'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을 기반으 '젠더와 대중문화 편'을 보완하고 편집하여 나왔다. '시스터후드'가 특정한 작품으로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눈다면 '을들의 당나귀 귀'는 말그대로 을인 여성들이 세상과 마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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