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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복습을 위해서는 앞의 두 글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01169 2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17594 *본 글은 야말로 여성 마작 원데이 클래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마작이라는 게임이 용의 뼛조각들을 모아 몸통 네...
2021. 02. 16 PM 10:38 마치다상. 일 끝났어요? 응 지금 막 끝났어. 스즈키는? 저도 지금 막 끝났어요. 마치다상 요즘 바쁘죠? 감기 조심해요. 저는 바보라 괜찮지만요. 그게 뭐야(笑) 바보는 감기에 안걸린다는 말이...ww 그런 말 믿는거야? 노부도 몸 조심히. 네 그럼 잘 자요 1 PM 12:20 네 그럼 잘자요 1 네 그럼 잘자요 노부...
순 내 맘대로 정해보는 내 자리 찾기 히힛 시작합니다 그냥 진짜 ㄹㅇ 내 캐해석 + 아무렇게나 짬 번호대로 자리 장점 및 단점 설명 들어감 ★1분단 1번 : 모니터랑 판서 보기 불편함. 대신에 선생님 주목 받을 자리 딱히 아니라 어느정도 자유롭게 행동 가능 딱 어두운 등잔 밑 정도. 그리고 옆에 유기현이 눈 딱 뜨고 쌤 판서 적고 있을 때 "야 뭐냐? 뭐라...
“악마들은 다 그래?” 병상에 누운 이가 물었다. 창문에 걸터앉아 병상을 쳐다보던 마사는 무슨 뜻인지 몰라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러자 환자는 멋대로 단정지어버렸다. “아니… 네가 이상한 거겠구나.” 그러나 그 목소리에는 웃음이 맺혀 있었다. 분명한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행복함이다. 악마인 마사와는 그리 어울리지만은 않은 그런 감정. “왜? 내가 어떤데?”...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무대인사도 두번째입니다. 장편 두개가 끝날 때마다 무대인사를 진행하면서 궁금한 점이나 배우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분들의 참여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극한의 컨셉파티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그러면 이전처럼 작품 구성과 내용에 대한 질문을 먼저 진행하고, ...
그는 스스로를 잘 알았으며, 동시에 잘 모르기도 했다. 그런 그가 세상을 살아가며 얻은 몇 가지 사실은, 본인이 할 수 없는 것을 빨리 떨쳐버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또, 본인이 잘 알고 있는 것은 마음속에 잘 묻어놔야 한다는 것이었다. 무슨 짓을 하여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의 무력감. 그것은 그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감정이었다. 그렇기에 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비처럼 쏟아지는 별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청년은 그렇다고 답했다.그 풍경을 어디에서 보았는지 물었다. 청년은 꿈속이었다고 답했다.그 나일 먹고도 꿈과 현실을 혼동하는지 물었다. 청년은 아무쪼록 아름다웠으니 상관없지 않겠냐고 답했다. 도선의 능청스런 답에 상대는 얼굴을 찡그렸다. 질린다는 듯한 반응이었다. 그에도 도선은 불쾌한 기색을 비추지 않았다...
하얀 종이에는 빈 칸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첫눈처럼 흰 셔츠 소매를 만지작 거리며 책상 위에 놓인 진로 조사표를 노려보던 아다치는 이내 엎드렸다. 까만 어둠이 눈 앞을 덮었다. '꿈, 이라고 해도... 별로 생각한 적 없는데.' 꿈. 눈을 감으면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나래를 적어서 낼 수만 있다면 좋을 텐데. 아다치는 피곤함이 몰려와 자신을 집어...
(+ 노래는 안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냐입니다. 견권지정의 마지막 이야기(에필로그)와 함께 후기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우와아아! 먼저 견권지정과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현생과 이러저러한 일들로 늘어진 연재 기간에도 끝까지 이 이야기를 사랑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현생에 지지 않...
"...제 힘이 닿는 한, 뭐든지요. 거짓말은 좋아하지 않아요, 저." 거짓말이 아니었다. 입 밖으로 냈다시피, 그는 거짓말을 꺼렸다. 지금 단정 지어 말하자면, 싫어했다 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갖가지 거짓말을 들어봤고, 속아봤으며 밝기만 했던 제 성격에도 눈치라는 것이 생겼다. ...제 본 모습을 숨기고 접근하는 사람 때문에, 그는 이 지경에 처했다. ...
* 자기 합리화 속에 갇혀가는 나츠메의 마음이 서서히 편안하게 가라앉기 시작했다. * * * "나..나츠메니까, 분명 어떻게든 해줄 거야... 지금은 나츠메를 믿고.. 빨리 학원에 가서 여길 알려야 돼.." 여기까지 멍하게 끌려온 유키가 스메레의 말을 듣자마자 미캉의 손을 뿌리쳤다. "유키..?' 달리면 달릴수록 불안함을 담은 심장은 쿵쿵 뛰어대고, 주변은...
* 루카가 돌아가고서도 한참 동안이나 이런저런 생각에 잠겼던 것 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 이후로부터는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을 나츠메가 인상을 찌푸렸다. * * * 왠지 몸이 아프고 주위가 싸늘했다. 눈을 떠보려 해도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쉽사리 떠지지가 않았다. 더불어 떠오르지 않는 기억 속에서 한참을 헤매던 나츠메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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