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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관심 下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 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야 밖에 영호형 기다리는데?" "어? 아그래? 내일보자. 먼저간다!" 이선배는 교문앞에서 기다리기로 해놓고 왜 교실 앞에서 기다리는거야. 애들 눈치보이게.. 교실밖을 나오자 벽에 기대 핸드폰을 보고 있는 영호선배가 보였다. 이야, 피지컬 하나는 기깔나긴...
Alexander Jean - Whiskey and Morphine 서여원은 뭘 그렇게 하는지 혼자 매일 바빠 보였다. 그 바쁨이 대체로 직업에 관련된 일이었는데, 남자는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도 없는 의학 서적을 읽고 있거나, 수술 동영상을 보면서 손동작을 따라 하거나. 보통 사명감 없다는 사람이 저렇게 열심히 노력하나? 영상에 푹 빠져있는 서여원을 ...
※이전에는 사시스 시대의 최강샌드와 엮인 양웬리였습니다만 이번에는 다른 이야기로 크오입니다.※가슴 크고 요염미인상에 프로제비 주제에 처연미 넘치는 캐 좋아하세요? 그럼 토우지 파주세요…※별로 상관없는 설정입니다만 여기서의 양웬리는 ver.휴지류 입니다. 딱히 이유는 없고 휴지류 양웬이 제일 무해무력하찮뽀쟉하고 제일 동양인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해서요!※쩌는 머...
덕개님 벌칙 영상 마지막에 덕님이 마셨던 수면제.. 그거 마시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았을까? 방에도 수면제병 있었고 하니까 일리 있음 근데 분량의 문제때문에 잘린 걸로 추정중.. 헤드라이너 덕님에겐 뭔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지 않았을까? 심장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까지 들어가셨잖아. 약값 감당하기도 어려울텐데 대학교 학비까지 대려면 뜰님이 꽤나 ...
Baby Hotline 민 아 영 Cis F 168 / 55 27세 [ABOUT] 아영아, 너는 욕망이 뭐라고 생각해? 아주 오래 전 A가 물었던 질문에 아영은 그저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는 욕심이라 대답한 적이 있었다. 성공에 대한 욕망,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 모두 어떤 목적의식을 지녔으니까. 그 말을 들은 A는 어땠던가. 그저 비싯 웃음을 흘렸던...
남우현이 사라졌다. 십년 치의 기억과 함께 찍은 사진과 부서지듯 안아 오던 뜨겁던 체온과 다정한 입맞춤과 사랑한다고 되뇌던 목소리와 끝내 바꾸지 못한, 아마도 바꾸지 못할 비밀번호 0208 따위를 남기고. 고민 끝에 누른 남우현의 휴대폰 번호 끝엔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멘트가 흘러나왔다.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끝끝내 뒤따라나가 잡지 못해서, 성규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하얀 바탕으로 열람하심을 추천합니다. ※본 커뮤니티는 창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커뮤니티에 등장하는 국가, 단체, 종교는 모두 허구입니다. ※러닝 기간 중 수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본 글을 자주 재확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커뮤니티 활동 중 현실과 혼돈이 오거나 몸에 이상이 발생한다면, 활동을 즉시 중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A.I....
※마스커레이드 관련 짧은 망상입니다! ※날조 주의, 캐붕 주의 우리는 별안간 밴드를 만들기로 했다. 어릴 적부터 이 한 길만을 택해온 사람처럼, 다른 길은 생각도 해본 적 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당연하게, 태연하게 밴드를 만들었다. 운동장을 뛰어노는 소리를 배경 삼아 악기를 정하고, 연주할 노래를 정하고, 그렇게 시답잖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교실 안을 비...
안녕하세요? 행복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포스타입에 들어오네요... 이 글은 저의 향후 포스타입 운영 계획에 이야기 하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저는 이 글 이후로부터 2차창작을 글만이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할까 합니다. 저는 지금 트위터에서 활동을 하면서도, 여러가지 장르를 컨셉으로 한 공예품을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눔...
주영언니....너무 좋아.....
"흑!.. 흐으.. 그, 그ㅁ.." 다 쉰 목소리가 끊기면서 눈이 풀리고 흰자위를 들어내며 몸에 힘이 쭉 빠지길래 한창 움직인 허리를 멈췄다. 눈물과 입가로 새어 나온 침으로 엉망인 작은 얼굴이 기울어진 오른쪽으로 똑같이 고개를 기울여 잠시 내려다봤다. 엉덩이를 뒤로 살짝 뺐다가 힘껏 앞으로 움직였지만 축 처진 마른 몸뚱이가 들썩거릴 뿐 감긴 눈이 떠지지 ...
1998년 6월 13일 토요일.호그와트 병동.“끈질기게도 살아남는군. 스니벨루스.” 천근 같은 눈꺼풀이 주인의 의지를 거역하며 파르르 떨리는 경련과 함께 열렸다. 몽롱한 시야로 어둠이 펼쳐진다. 몇 번 눈을 뻐끔이자 뾰족한 무언가의 첨단(尖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끝을 따라 직선으로 뻗어난 지팡이에 새겨진 유려한 문양을 쫓았다. 그리고 비로소 도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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