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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2020.05.31. 기준 티스토리에 다시 백업했습니다! 포스타입의 비밀글 기능 종료로 기능 삭제 이전에 해당 포스트를 열람하신 분 외에는 비밀번호를 알아도 접근이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비밀글로 발행했던 소설 번역을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비밀번호는 소설 마지막 페이지 부근에 적혀있는 발행원, 발매원 우편번호 7자리 중 뒤의 4자리 숫자입니다. https...
어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집을 나섰다. 집을 나오니 바로 그 사람과 마주쳤다 이번 약속은 어디서 만나자는 얘기를 안 했었다. 약간 소름 끼쳤지만 이 작은 마을 안에서 이런 우연은 일상이다.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오는 그에게 가볍게 목 인사를 했다. 그는 이내 내게 달라붙어서는 예전에 자신의 살았던 집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집 근처 풍경과 그곳에서 있었던 ...
[나, 김하준이랑 키스했어.] 효정양에게 고해성사라도 하듯 톡을 보내고 나면, 짖눌렀던 맘이 조금은 편해질줄 알았다. [--미친, 네가 덮쳤지?] 하준이가 한거라고 몇백번 말했는데도, 효정양은 나한테 짐승이냐, 상도덕이 없다며 나물했다. 여기서 상도덕이 왜 나오냐며 따져 물었다가 [게이는 남자가 아니라 제3의 성]이라서 접근하면 안된단다. 제3의 성을 덮치...
"현실을 봐야지. 계속 이러고 있을 순 없잖아." 잠이 들기 전, B의 말이 자꾸만 귓가에 맴돌았다. 옆에서 고르게 숨을 쉬고있는 A를 보았다. 호흡에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는 이불자락은 A의 뒤척임에 의해 아랫배쪽에 끌어 내려져 있었다. 밤엔 춥다고 불평을 늘어놓으면서 잘땐 꼭 이불을 이렇게 내려놓는다. 내일도 늦게까지 근무해야하는 A를 위해 이불을 다시 ...
수원 화성 / 경복궁 / 창경궁 / 월미도 / 덕수궁 / 경희궁 / 아침고요수목원 / 부석사 / 섭지코지 / 바람의 언덕 / 외도 보타니아 / 더베이 101 / 궁남지 / 낙화암 / 남이섬 / 안면도 / 두물머리 물래길 / 가우도 / 미황사 / 부소산성 / 성산일출봉 / 올레길 / 비자림 / 암태도 / 팔금도 / 안좌도 / 자은도 / 고금도 / 대원사 /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유대리님, 남편분 이시라는데요?" 내 눈을 의심했다. 우리 오너가 미쳤구나? 여기가 어디라고 와?!!!!! 3년 후에 이혼할거라, 결혼했다는 말도 못했는데, 하준이 회사까지 찾아 올 줄 몰랐다 "유대리, 결혼했었나? " "저.. 사장님.. 결혼한지 얼마 안됐어요." 오너님, 두 손에 가득 간식까지 사가지고 오셨다.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랑, 1인 1빙수 하...
인덱스 외사랑 드림 소설 (알런 리비우스✕인덱스) BY.선풍기 (coka0708) 언젠가 내게 했던 말 기억해요? 그때의 당신, 참 눈부셨잖아요. 나의... 1. 내가 당신을 알아요. 영국에서의 일이 끝난 후, 인덱스는 카미조 토우마를 따라 학원도시로 돌아왔다. 여러 가지의 일이 있었으나, 인덱스는 떨리던 소년의 목소리에 분명한 목소리로 답했다. ‘우리들이...
바람을 피웠다. 네가 싫어진 건 아니었다. 단지 지루하고 지겨웠다. 단 한번 뿐인 관계였다. 너가 용납할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뽀뽀 안 해줄거야?"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내게 다가 오는 너. 하지만 메말라가는 듯 지쳐가는 나. 입을 맞추어도 두근대지 않고 오히려 확신만 없어지고 만다.스스로가 조금은 역겹다. "오늘은 먼저 갈게." "진짜. 진짜 가버...
* 가면라이더 가이무, 쿠몬 카이토 드림 드림주 이름은 별 특별한 의미 없이 그냥 넣고 싶어서 내가 지은 나의 일본식 이름 그대로 가져다 쓴 거.. 사실 이거 예전에 토큐쟈 소설 쓰다가 만 거라서 약간 그런 분위기가 없지않아 있지만 최대한 카이토 분위기 넣어보려 많이 애썼음~ 중간에 나오는 스위츠는 그냥 내가 너무 먹고 싶은 것들 모두 때려넣음 // 최애 ...
"갑자기 무슨 그릇을 보러 가?" 가족과 함께 백화점에 가면 사지도 않을 물건을 구경하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었고, 가을도 즐기는 일이었다. 하지만 오늘 가을의 엄마가 보러 가자는 그릇은 정말 반갑지 않았다. 우송 도자기는 전문 직영점만을 운영했고, 판매하는 상품도 고가의 장식용 도자기나 주문 제작 도자기였다. 그런 우송도자기에서 얼마 전 처음으로 신화백화...
아이들을 찾아보기 힘든 이 시골에는 꽤나 좋은 도서관이 있다.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 어떤 방송사의 프로그램으로 지어줬다고 한다. 워낙 시골이고 농사에 치여사는 마을이라 사람은 별로 없다. 왠지 관리 하나는 잘해서 웬만한 도시의 도서관만큼 시설도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취준생인 나는 시간이 많아 도서관을 애용한다. 이곳엔 항상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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