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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누구에게도 좋지 않았던 첫 만남이었다. 좋을 수 없었을 것이다. 폭주 직전임에도 저항하는 센티넬을 만난 이에게도, 저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려는 센터에서 나온 지긋지긋한 가이드라는 것들 중 하나인 녀석이 앞으로 제 폭주를 막을 수도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것을 받아 드릴 수 밖에 없는 이에게도. "놔." "안됩니다." "놓으라고 했어." "그리고 전 안된다고 했...
대충 큰 플롯만, 보고싶은것만 씀 기영이는 다 읽은 소설에 빙의(인줄 알았으나 트립이고, 다른 이들의 눈에는 원래 그 세계의 인물로 인식된다는 나름 여러가지가 있는 설정), 그것도 최종보스(예정)의 보좌관으로 빙의해서 아등바등 애를 써서 흑화 플레그 제거 했더니 이미 완전히 감긴 최종보스(예정이었던)가 청혼해와 원래 세계로 돌아갈 기미도 안보여 이대로는 원...
[친구에게서 하트가 도착했습니다. 확인하시겠어요? > 하트 받고 게임 하러가기 click!] 핸드폰 액정 위에 익숙한 메시지가 떠올랐다. 이런걸 보내는 사람은 한 명밖에 없었다. 케일은 메이크업을 고치는 분주한 손길에 얌전히 얼굴을 맡긴 채 눈을 감고 있다가 웅웅거리는 핸드폰 진동을 느끼고 살짝 눈을 떴다. 눈만 도르륵 굴려 촬영장을 둘러보다가 고개를...
흔히 잘 알려져있고, 많은 사람이 잘 알다시피, 옛말에는 '견원지간'이라는 말이 있다. 개와 원숭이 사이. 서유기에서 나온 말로 사이가 매우 나쁜 관계를 뜻한다. 그렇다면 혹시... '앵송지간'이라는 말 들어보셨으려나? "넌 여기 왜 왔냐. 마츠모토 준." "버섯당을 알리러 왔지.. 사쿠라이 쇼." 두 사람은 서로를 물어뜯을 듯이 신경질적으로 바라보고는 동...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들리는 다른 목소리에 둘 다 놀라서 급하게 떨어졌고 둘의 맞은편엔 축구부 주장이 서있었다. “어.. 웬일이냐 점심시간에” “내가 먼저 왔을 거라는 생각은 안하냐?” 승철의 머쓱한 인사에 주장은 피식 웃으며 말했고 순영은 창피함에 얼굴이 붉어졌다. 곧 주장과 승철은 서로를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봤고 순영은 승철의 팔을 잡아당겼다. “가자 승철아” “응” 둘이 ...
나도 로맨틱한 연애를 하고싶어요! W. 굽굽 어릴적 나는 이 세상 로맨스는 항상 똑같은 루트로 흘러가는 뫼비우스의 띠 라고 생각했다. 사랑, 고백, 만남, 이별, 복수 혹은 시련, 극복, 그리고 다시 사랑. 나는 왜 사람들이 드라마처럼 그런 뻔한 사랑에 굳이 눈물을 흘리고, 굳이 아픔을 겪어가며 감정낭비를 해서 사랑을 쟁취하는데 목숨을 거는지 이해 할 수 ...
"다른 건 없어?" 호피 무늬의 실크. 구려. 존나 구리다고.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번 패션 위크에 김석우도 참석한다더라. 괜히 승부욕 생기게. 강찬희는 다른 원단을 가져와 디자인부터 재질까지 훑는다. 하나같이 전부 구려. '오늘따라 더 예쁘네. 우리 찬희.' 지금이 쌍팔년도냐. 이 멘트는 더 구려. 사람한테 한 두번 속아본 것도 아니고, 이 정도 구...
*한국과 비슷하지만 가상의 나라가 배경입니다. *주관적 캐해석 난무 *편의상 웹툰의 한 화는 드라마의 한 화로 합니다. 실제 촬영장의 분위기와는 다르겠지만 최대한 조사하며 표현했습니다. 종사자분들은 너그러이 봐주세요. 다소 삐걱거리는 버튼을 두세 번 누르다 포기하고 스마트폰을 꺼내들었다. 플라스틱 상자 속 인형을 놓칠 게 훤했기에 보기도 싫었다. 이런 시도...
하나, 등장인물 및 설정 나 : 이름이나 호칭을 특정하지 않는다. 친구 : ‘나’의 친구. 친구라고는 하나, 결국 ‘나’에게서 멀어진다. 너 : ‘친구’의 새 친구. 너. 극 중의 새로운 인물이자, 말 그대로의 ‘너’이다. 그는 당신, 혹은 또 다른 누군가일지도 모른다. 당연히도 그저 극 중 인물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둘, 시놉시스(스토리라인) 친구에...
후루야 레이는 의자에 거꾸로 기댄 채 앉아 있었다. 고급 레지던스의 고층 펜트하우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하늘은 무심히도 파랬다. 길다랗게 난 유리창으로 정갈하고 세련된 내부에 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좋은 집은 이렇구나. 채광이 웬만한 스튜디오보다 좋은 것 같은데. 다시, 멀거니 차분한 색상의 벽을 바라보며 후루야 레이는 생각했다: 내가 왜 여기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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