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일단 늑대들과는 다른 늑중혁이 할법한 행동?? 같은걸 3가지 정도 듣고 싶어요💕💕 1. 늑대는 고독하다는 말은 본디 늑대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무리 단위로 움직이는 그들 가운데에서 정말로 고독한 것은 늑대 무리의 우두머리인 유중혁 정도였다. 유중혁은 다른 늑대들보다도 뛰어나게 사냥을 했고, 수많은 죽음 가운데에서도 살아남았고, 되돌아왔다. 그를 반...
임신 소재 나옵니다 소재와 시츄가 빻을 수 있으니 주의 ------------------------------------------------------------------- 한신부와 사라수녀는 모른척 도시락을 찾으러 왔고 그러면서 오늘은 죽을 했다고 보온 도시락을 내려놓았음 전복이나 닭이라도 삶아서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영 안나서 야채죽을 했다고 자분자...
우석이 작게 침을 삼켰다. 하필이면 오늘 피시방에는 남아 있는 자리가 흡연석 뿐이었다. 책가방을 던져 놓고 컴퓨터를 부팅하던 요한이 씨익 웃으며 우석을 돌아봤다. 담배 줄까, 하고 물었다. 우석은 덤덤하게 고개를 내젓는다. 요한 쪽으로는 일말의 시선도 주지 않는다. 대신 마우스 패드 오른쪽에 놓인 크리스털 재떨이를 한참이나 바라봤다. 코를 박고 담뱃재라도 ...
무슨 정신으로 집에 왔는지 알 수 없다. 닦지 않은 빗물이 바닥을 적셨다. 철퍽거리는 옷을 벗어 던지고 비틀비틀 욕실로 들어가 따뜻한 물로 몸을 씻었다. 욕실을 가득 채운 수증기 사이로 아까 보였던 현상이 재생되었다. 소설로만 생각했던 비현실적인 통화는 어느 순간 아무렴 어떠냐며 그 생각을 지웠다. 자각하지 못했으나 이미 다른 세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였을지도...
1 ‘마키 씨께. 마키 씨, 잘 지내고 계신가요? 편지로 찾아뵙는 것은 오랜만입니다. (제 8관구에서의 일을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니 찢어버리지 말아주세요) 큐슈는 요즘 비가 자주 내립니다. 장마철이 시작되었어요. 마키 씨. 예전에 제가 보내드렸던 편지를 아직 읽지 않고 계신가요? 혹시 그 편지를 아직 기억하고 계신다면’ 펜촉이 종이 위를 스치던 소리...
오늘거 보니까 미노 소프트 대표이사 유중혁, 말썽쟁이 신입 김독자로 중혁독자 보고 싶네:0 김독자 맨날 칼퇴하고 할 말 다 하고 살아서 회사 내 아싸인데 얼굴이 임si완 급이라서 잘리지도 않고 어찌어찌 버팀. 그러던 어느닐 회사 로비에서 유중혁과 부딪힘. 유중혁 자료 다 바닥에 뿌려지고 난리 남. 근데 김독자도 커피 들고 걷다가 부딪혀서 자기 옷에 쏟은 거...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재현X김영훈 *밑에 '조금만 더' 재현이 시점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8년 동안의 삶 속에서 큰 어려움이라곤 없었다. 아, 공부 빼고는. 태어나보니 적당히 넉넉한 집에 인정 많은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고 자란 막내아들이었고 자랄 수록 듣는 잔소리도 늘어갔지만 그것 또한 사랑이라는 걸 알았기에 그리 힘들지 않았다. 인간 관계 또한 어렵지 않았다. 집...
* 약 14000자. 본썰(http://posty.pe/1d3ind) *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중복구매를 참아주세요. * * * 케일 헤니투스가 김록수의 병간호를 하던 시간 동안 헤니투스가 일원들 사이에선 팽팽한 긴장감과 수군덕거림이 돌고 있었다. "약한 인간이 저렇게 애지중지하는 건 처음 봤다!" "원래 상냥하시긴 했지만……. 원래도 저랬던가." "아...
# 1 “ 언제 왔어?” 부스스한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난 선우가 집 안 곳곳을 누비는 윤재의 모습을 보고는 말을 건다. 널브러져 있는 쓰레기를 치우던 윤재가 휴, 깊은 한숨과 함께 선우을 쳐다본다. 머리카락은 하늘까지 치솟게 까치집을 지고서, 그렇게 잤는데도 아직 피곤함이 덕지덕지 붙은 얼굴에 자꾸 성질이 난다. “ 형 밥은 먹고 다녀요?” “ 그럼” 퉁명...
연애는 스포츠다. 적어도 게임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 연애 경험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 연애에 대한 민규의 생각은 확고했다. 어쨌든 둘은 있어야 시작하고, 공격이 있으면 방어도 있고, 플레이가 순조로운가 하면 그렇지 않을 때도 있으니 그야말로 게임이나 다름없다고. 그런 스무 살 김민규의 연애 게임은 늘 루즈, 루즈, 루즈의 연속이었다. 김민규는 이 ...
“딸기? 초코?” 윤아의 책상 위에 우유팩 두 개가 올라왔다. 한 쪽 턱을 괸 채, 두 우유를 번갈아 노려보던 윤아는 딸기우유를 잡아채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주리는 제 몫이 된 초코우유를 흔들며 빙그레 웃었다. “그 때 생각난다. 그치?” 어차피 둘밖에 모르는 일인데도 괜히 주변을 의식해 에둘러서 말하는 주리를 보며 윤아는 한 쪽 입 꼬리를 올렸다. 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