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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주현언니 안녕, 언니. 잘 지내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요. 언니가 지내는 곳도 그런가요? 다시는 언니에게 편지를 쓰지 않겠다고 다짐 했는데 또 다시 언니가 선물한 편지지와 펜으로 언니에게 편지를 쓰네요. 사실 언니가 사준 편지지가 얼마 남지 않아서 다 써버릴까봐 할 말은 마음 속에 담아두자고, 전하지도 못할 편지를 쓰지말자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라...
https://twitter.com/desertIamb/status/1011545119915323393코카나님 레오츠카 일러 보고 아 정말 최고다 이건 너무나도 러트레오다... 해서 썼던 오메가버스 단문.그런데 이거 올려도 되는 걸까... 자가번역이니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 바닥에 흩어진 오선지가 구겨지면서 바스락대는 소리가 났다. 그 안에 쏟아부...
새빛남고 학생회 전력 60분 180분 주제-밤 이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다온과, 그를 떠난 우태경의 이야기. 스포일러를 하자면, 신다온에게 주어진 몫 같은 건 없었다. 아니, 이건 스포일러가 아니었다. 그냥, 태어날때부터. 항상 주기만 했다. 어쩌다 무어라도 받아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하긴 했지만 적당한 말로 둘러댈 뿐이었다. 상대방은 항상...
방학식 이후, 9명의 소년들은 한 명씩 친구들을 각자의 집에 초대해 놀았다. 태용은 9명의 소년들이 서울에서 듣는 음악과 다르지 않은 음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너희 근데 음악 활동? 이런 거 한다며?" "그렇죠." "너희 막 그런 노래 지어?" "...무슨...?" "막 자연 공화국 화장품 광고에 나올 것 같은 노래? 아니면 트로트?" "????...
태용은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맑? 마크?를 기다리다가, 나가볼까 생각하다가, 무서워서 포기하고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다. 7시에 집을 나가 9시에 들어온 마크는 거실에 곤히 잠들어 있는 태용을 보다가, 부엌으로 가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기분 좋은 라면 냄새에 태용이 깼다. "맑? 돌아왔어?" 잠을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낮아진 목소리에...
사실 홈 투어를 할 것도 없었다. 그만큼 작았다. 방 하나에 거실 하나, 부엌 하나, 화장실도 하나였다. 식탁에는 한 벌의 세라복과 편지가 있었다. 그냥 힘내고, 학교 잘 다니고, 민형이랑 잘 지내고, 연락하라는 의미의 편지였다. 태용은 편지지를 서랍 안에 넣어놓고, 세라복을 보고 피식 웃었다. ㅋㅋㅋ부모님께서 장난을 치셨나.. 그래서 민형이에게 보여주려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프롤로그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2401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4452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0615723화 : https://lanmay0820.postype.com/post/21269404화 : h...
스티브는 몇 개의 서류를 검토하던 것을 정리하고는 집무실을 나섰다. 식사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는 항상 하던대로 토니의 위치를 파악한 후 그곳을 향해 걸었다. 아침도 대충 녹즙 한 잔으로 대신한 것을 알기에, 점심은 제대로 챙겨먹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걸음을 서두르는 그의 눈에 익숙한 뒷통수가 보였다. 스티브는 저도 모르게 싱긋 웃고는 그를 향해 작...
슈가는 프로페셔널한 사람을 좋아한다. 명제가 참이라면 대우도 성립하기 마련. 프로페셔널하지 않은 사람은 슈가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다. 슈가는 김석진을 언프로페셔널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꽤 오랜 시간동안. * 화양연화 시리즈는 민윤기에게 나름대로 큰 의미가 있는 앨범이다. 평생 음악에 있어 곤조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걸 야무지게 지켜 온 민윤기에게 화양연...
“네, 저 곧 도착해요. 바로 내려올래요?” -그럼 현관으로 나갈게요.“네.” 남준은 석진에게 전화를 하며 핸들을 돌렸다. 코너를 돌아 조금 더 운전해 들어가면 아파트 단지 입구가 나왔다. 차단기가 올라가는 것을 기다리며 핸들을 손가락으로 두드렸다. 오랜만에 남준은 석진과 같이 맛있는 것을 먹자고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다행히 오늘은 일이 일찍 끝나 먼저 집...
*인퀴지터는 별로 활약하지 않는 콜인퀴. 콜 인간 루트 기반 설정 약간 있음. * 스포는 딱히 없습니다. 축축한 비냄새. 발치에서 질척거리는 진흙. 잔뜩 젖어 습기에 절은 가죽 냄새. 거기에 섞여 팔과 손을 타고 올라온 비린내를 콜은 애써 맡지 않으려고 했다. 족쇄라도 찬 듯 다리가 무거웠다. 팔은 떨어질 것처럼 아팠다. 그래도 속도를 늦출 수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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