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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짧은 한숨 뒤에 오는 잘은 잔기침. 목 안으로 몇번 소리를 죽인 채 콜록인 도하는 붉은 입술을 열고, 제 붉은 입술마냥 발간 혀를 내어, 또 그 붉은기를 담은 꽃잎을 하얀 손가락으로 빼내었다. 예전같았다면 쳐다도 안봤을 지긋지긋한 꽃. 꽃잎. 도하는 책상에 엎드려 손등에 턱을 괴곤 한손으로 집어올린 그 가녀린 꽃잎을 팔랑팔랑, 천천히 돌려보았다. 불...
“네 녀석을 저승으로 데리고 갈 저승차사다.” “저승차사? 그대가 진정 저승차사란 말이오?” 키가 육척을 훨씬 넘는 남자는 자신이 저승차사라고 말하며 세찬에게 다가왔다. 저승차사라니. 이 무슨 경우가 다 있단 말인가. 그 때 구름에 가렸던 달이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며 차사를 비추었다. 빛이 드리우자 차사의 안광이 번뜩였다. 어두워서 보이지 않았던 차사의 얼...
뭔가...뻘짓하다가 한번씩 오는 기분이네요 해피엔딩의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설정만 짜 놓고 안 쓴 글들이 생각나서 와봤습니다...하던 게임이 역시나 다이쇼(로)망겜이 돼서요 요새 펑펑 터지는게 마치 하늘의 불꽃놀이같네요...이건 또 어떻게 처분한대... * 설정 날조 있습니다 다 그렇지 뭐 * 키르크라로 헝거게임...키르아는 어떤 구역에 주로 있는진 ...
저번에 썼던 베니마츠썰로 쓰고 싶었으나 패스했습니다((쓰고있는 도중에 쓴 썰이라 사실 귀찮았음.. 맨 끝에 있는 간략 줄거리 읽으면 더 이해하기 쉬울꺼예요! 조조님껄 스타트로 멘션 남겨주신 분들도 천천히 써나갈 예정입니다~! ○ ○ ○ “오소마츠 형” “까먹은 거야 톳티? 지금은 토도마츠라고 불러야지?” 장난스레 한쪽 눈을 찡긋거린 오소마츠가 팔을 넓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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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학교폭력에 대한 묘사 있음 ※ 테온은 항상 괴롭힘을 당했다. 그의 행복했던 시절은 폭풍의 전학생이라 불리는 ‘램지 볼튼’이란 전학생이 오고 나서 모든 게 바뀌었다. 그 또한 다른 사람처럼 바뀌었다. 예전엔 이러진 않았는데. 괴롭힘을 당한 뒤로 그의 하는 행동과 성격도 변했고(말하자면 소심하고 찌질해졌다.) 매번 볼 때마다 의기소침하고 자신감 없는 그를 ...
지켜본 결과, 한재호의 일상은 의외로 평범하고 일관적이었다. 현수는 이제나저제나 그가 센터 내에서 사고를 쳐 도로 감옥에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기다렸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바깥에 나가는 일조차 거의 없는 듯했다. 마치 여태까지 있던 감옥에서 새로운 감옥으로 옮겨온 것뿐이고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센터 안에서의 일정...
황실에는 황족이 산다. 국민들은 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추앙한다. 겉으로 보이는 황실의 세계는 언제나 품격있고, 고상하며, 품위가 넘친…… "김종현 이 개새끼야!!!!!!!" "이게 어디 오빠한테 개새끼래?" 皇室野談 황실야담 mooning 황실에는 황족들이 산다. 하지만 황족이라고 꼭 언제나 품위가 넘치는가? 대답은 아니오. 황족도 사람이다. "진짜...
[현제유진]무제 2 *아직도 제목을 정하지 못했네요ㅠㅠㅠㅠ, 우선은 아직 가제로 그대를 위한 시... 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길어지는지, 잘, 모,르,,겠,,,네요.... 상설 시장은 새롭지는 않았지만 매일매일의 즐거움을 불어넣는 데는 제격이었다. 누덕누덕한 옷을 입은 곱상한 외모를 지닌 한유진이 시장 빈자리에 멍석을 깔고 집신을 벗고 그 위에 올라섰다....
1. "쿠라모치, 저기 좀 봐라, 저쪽." 조노가 미묘하게 밝은 투로 말을 걸었다. 불쑥 들린 부담스러운 목소리에 시답잖은 일이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무시할 핑곗거리가 달리 떠오르지 않았다. "힘들어 죽겠는데 진짜……." 손등으로 대충 땀을 닦아내며 녀석이 가리키는 수풀을 보았다. 별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학교 안에 웬 길고양이들인지 갈색 고양...
자유가 아닌 나락으로 떨어진다해도, 이 얼마나 달콤한 유혹인가. 요셉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어제와 같이 황제에게 전해줄 서신들을 선별하여 그가 있는 집무실로 향했다. 요셉은 그곳의 문앞에 서서 호흡을 가담듬은 뒤, 조심스럽게 안으로 들어갔다. “....?” 잔뜩 긴장하고 들어갔지만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고, 요셉은 당황하며 방안을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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