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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개인적으로 보고싶어서 그린 내용입니다. -에쿠보와 레이겐이 사귄지 얼마 안되었다는 설정. 에쿠보가 좀 깨발랄합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설정을 좀 쓰자면.. 수위와 레이겐은 어릴때부터 소꿉친구였으나 어떤 계기로 인해 현재 사이가 별로 안좋습니다 (겉으로만..) 수위와 레이겐의 실수(?)로 인해 에쿠보가 수위의 몸에 빙의한 상태입니다.
"보쿠토상."헉? 들켰나?"듣고 계십니까?""으응! 물론이지!"내가 보고 있다는 거 알았나?그치만 자꾸 보고 싶은데!물론 보고 있으면 빨리 달리기 할 때처럼 가슴이 엄청 뛰기는 하지만...안 보면 자꾸 궁금한 걸..."설마 아프십니까?""아, 아니! 그럴리가!"그러니까 제발 갑자기 얼굴을 들이 밀지말아줘, 아카아시!심장에 엄청 안 좋다고!"집중 해주세요, ...
나는 우치하의 수장이지만 아니기도 하다. 전란의 시대에는 일족에서 제일 강한 자가 수장이 됬지만 지금은 시대가 다르다. 아무도 믿고 의지해오는 사람이 없는데 무슨 수장인가, 센쥬와 다른 일족들을 견제하기 위해 세워둔 허수아비 수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렇다 보니 모든 마을사람들은 나를 무서워하고 일족사람들은 무시한다. 딱 한사람만 빼고.“이런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2014) 에드워드 하이드 X 헨리 지킬 그러고보니 저번에 하이드가 '루시는 거짓말을 못하지... 그래서 귀여워'라고 한 적이 있네요.거짓말이라... 고마워요, 루시. 하이드! 난 잠시 떠날걸세. 그동안 자네가 지옥에서 썩어 문드러지길 바라겠네! 오, 드디어 떠나시는군! 나야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지. 잠시가 아니라 영영 가버려도 좋은데...
전대는 뻈습ㅂ니당 쿄류-게키-고카이 보고 라이더본건데 후기들 쓰다보니 다 라이더라 걍뺌 류우키후기 파이즈후기 가이무후기 디케이드후기 오즈후기 이제 덴오 보고있는데 류타로스 사랑 ㅎㅔ 엑제는 완결안나서 후기 안씀 최애가 매주마다 바뀌니가,.,,엑제,,ㅎ,ㅎ,ㅎ,ㅎㅎㅎ, 파라드욘나귀여워ㅜ 아무말봐주셔서감사해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ASK ▶ http://asked.kr/Cooingcandle Oikawa Tooru X Kageyame Tobio:: 양호실 :: 그거, 알고 있어?요즘 다들 걸핏하면 양호실로 가는 이유 말이야.바이러스 같은 건 아니라나 봐....
앞이 안보인다해도 일상생활에는 큰 문제는 없다. 마을에 지리는 이미 다 외운 지 오래고 오랜 닌자 생활로 주변의 장애물은 어느정도 인식할 수 있다. 함께 생활하는 사람도, 만나는 사람도 하시라마 이외에는 없기에 지금까지 내 눈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모른다. 앞으로 더 눈이 나빠지면 밤낮도 구분 못 하게 되겠지.“다녀왔어, 이즈나.”아무도 없는 집에서 나를 ...
"어이, 히나타. 확실해?" "글쎄 확실하다니까! 4반에 있는 내 친구가 그랬다고!" "4반이면 츠키시마 반이잖아. 진학반 녀석이 너 같은 멍청이랑 놀아준다고?" "윽… 그럴 수도 있지!" 살금살금, 복도를 걷던 발걸음이 낡은 문 앞에서 멈췄다. 양호실이라고 적힌 팻말을 올려다보며 카게야마는 침을 꿀꺽 삼켰고, 히나타는 손톱을 물어뜯었다. 근거 없이 떠돌던...
아니 이게 또 왔네요 << 연재는 아니고 갑자기 떠오르는 장면이 있어서 조금 더 이어봤어요 린신이 등장합니다! 여전히 무협무식쟁이라 뭐 딱히 무협 같은 느낌은 없네요 (._. 무협au라고 하면 안 될 것 같지만... 무튼.. 짧고 가벼운 글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 주시는 관심과 애정. 후원과 감상박스에 남겨주시는 마음들. 하트를 눌러주시고...
언제부터인가 어둠이 나를 지배하는 영역이 늘어났다. 처음엔 별일 아니라 생각했다. 그저 요즘 무리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라 치부했다. 전란의 시대 끝에 세워진 마을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우치하와 센쥬의 수장들은 밤낮없이 일을 했다. 늘 보던 서류들의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더니 이제는 코앞의 사물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다행히 어느정도 정리돼서 내가 처리할...
하나. 그놈의 떡볶이 깡ㅡ! 쿵쾅쿵쾅 아무렇게나 내딛는 걸음에 무자비하게 채인 빈 깡통이 속절없이 날아갔다. 제법 큰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것에는 더 뿔이 났다. 내가 양아치도 아닌데 뭐 발에 걸린 게 저기까지 날아가? 인과의 논리성이라고는 단 한 치도 찾아볼 수 없었으나 시꺼멓게 타버린 제 속에서 것까지 따지기에는 화력이 부족했다. 종강을 했다. 한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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