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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베루스는 책을 읽으면서 해리엇의 안녕을 확신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을 깨닫고 그대로 실천하고 있었다. 제 품 안에 해리엇을 안은 채로 그녀의 정수리에 턱을 기댄 채 아주 불편하게 책장을 넘기는 것이다. 낡은 종이가 부드럽게 또 한 번 넘어가자 해리엇이 반발했다. “미안한데 나는 인형 같은 게 아니라 사람이거든요…” “인형 안고 있는 취미는 없다.” ...
그리다 보니 길고 지루합니다. 생카 후기 그리다 입덕후기가 됐네요 ㅈㅅㅈㅅ.. 개인만족용으로 그렸습니다. 엇갈린 셉틴 지인분들.. 죄송합니다. .만나고 싶었는데 직진만 하다보니 못 만났네요...ㅠ 그리고 오해할까 봐 제 본진은 아동만화입니다. +2년이 아니라 3년동안 세븐틴 먹금을 했다네요.
한국대 3대 명물. 유서깊은 정문 앞 떡볶이집, 넘어지면 평생 연애를 못한다는 90계단, 그리고 국어국문과 김태형. '아 거기, 김태형 다니는?' 영문과면 토익점수, 중문과면 니취팔러마, 국문과면 김태형 안부가 따라오는 게 마땅했다. 물론 니취팔러마 같은 게 아니고 이 씨발로마에 가까운 타과생들의 순수하고도 잔혹한 질문에는 대충 웃어주다가 점점 짜증을 내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격렬한 정사 끝에 탈진한 내가 눈을 떴을 때는 미처 막히지 않은 뼈로 된 벽 틈에서 푸른 색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연한 하늘색에 청색 물감을 타고 덧바른 것 같은 애매한 색상이다. 숨을 토해낼 때면 살들이 뒤섞였던 냄새와 축축한 맛이 혀 끝에 느껴졌다. 옆에 몸을 파묻고 자고 있는 뺨을 톡톡 두드렸다. 잠든 것처럼 보였던 하얀 얼굴에서 은회색 눈이 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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