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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한이 병원으로 이송된 지 한 달이 지났다. 눈을 뜨는 데만 일주일이 걸렸으나 어쨌든 그는 온갖 흉터를 그러안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박웅재는 칼럼 쓰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나한이 가지런히 누워 있는 병실을 찾았다. 오고가는 대화 몇 마디 없어도 답잖게 허한 그 얼굴을 쳐다보고 있자면 마음이 좀 가라앉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비슷한 이유로 잠깐 ...
정국이 출근 후 찌미는 사람으로 변해서 거실을 뒹굴거림. 다 벗은채로 엎드려서 레이저를 쏴주고 있었음. 슈가는 돼냥이지만 누워서 단박에 찹찹 잡았음. 찌미는 고양이의 모습 일때도 완전히 고양이 같진 않아서 레이저나 낚시대를 봐도 시쿤둥했음. 정국이 신나서 흔들면 슈가가 뚱한 얼굴이지만 제법 응해줬는데 찌미는 그저 시크하게 쳐다보기만 했음. 찌미가 소심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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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떡하지.." "....." "형.. 정국이가 나 싫어진 거면 어떡해..?" "....." "흐어엉 나 정국이 없으면 못 살아아..." "아오 좀, 조용히 좀 해라! 시끄러워 죽겠네." "혀엉..."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동생이 못 살겠다는데! 엉엉 울며 태형은 윤기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았다. 윤기는 귀찮다는 듯 태형을 털어내고 다시 약초를 다듬...
누가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 바렌츠해를 가로지르는 배에 인어가 타고 있을 거라는 걸. 그 배가 이안의 골든클로젯호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불가능을 가능으로, 안 되는 건 어떻게든 되게 만드는 게 이안이었으니까. "계속 고집부리시겠다?" "그러니까 더 이상 묻지 마." "네 누이 말이야," "태형! 김태형이라고!" "그렇게 나와야지." "나쁜 자식...
대륙은 넓고, 넓은 만큼 신기한 또는 기묘한 일들도 많다. 카이리스에서만 발생하는 특이한 증상은 그러한 일들 중 하나에 속했다. 종과 종의 구분의 조건 중 하나는 다른 종과 교배했을 시 자손이 생산되지 않거나 생식능력이 없는 자손이 생산되는 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자연의 섭리로, 설령 마법사라고 한들 이러한 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다. 보통의 경우...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뽀뽀, 뽀뽀라... 나는 기숙사 내 방 안에서 방과후 시간에 있었던 전정국과의 일을 계속 곱씹고 있었다. 가끔 훅 들어오는 전정국에 내 마음이 두근거렸던 적은 있지만, 이 정도의 스킨십이 오고 간 적은 처음이다. 또, ... 내 마음이 이렇게 두근거린 적도 처음이다. 아, 내가 정말 전정국을 좋아하게 됐나. 생각해보면 전정국 참 잘생겼는데, 성격도 괜찮고....
호그와트 최초의 단독 입학식을 하게 된 열여섯살의 동양인 소년은, 쌍커풀 없이 옆으로 찢어진 큰 눈, 오똑한 코에 염색이라도 한 것 처럼 새카만 머리카락을 가진 잘생긴 외모로 단숨에 호그와트 내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그런 태형에게 다가가려는 학생들도 많았지만, 머글 출신이라는 이유로 아직도 무시하고 까내리는 순수 혈통들ㅡ대부분이 슬리데린이다ㅡ도 꽤나 있었다...
Cherish W. 花年 Ep 1. 아기 천사가 태어났어요! 늘 언제나 그렇듯 정국의 품에서 잠을 자던 태형이 새벽에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눈을 떴다. 자신의 아래에서 뭔가 흐르는 듯한 느낌에 화들짝 놀란 태형이 다급하게 옆에서 자고 있던 정국을 깨워 황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1월 9일 새벽 2시, 뭐가 그렇게도 급했는지 태극은 예정일 보다 3일이나 이르게...
편의점 샹그리아. 우유가 똑 떨어졌다. 민형의 주식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얼 봉지를 만지작거리며 머리를 벅벅 긁었다. 팩 두유도 지난주에 다 마셨다. 단백질파우더를 물에 타먹는 건 비리다. 잠시 고민을 한다. 보통은 배달시키지만, 시간이 많이 늦었다. 폰을 뒤적이다가 최신 통화목록에 재현의 번호가 보였다. 형, 우유 있어요? 옆집에 우유하나를 빌려보려...
덩그러니 서있는 가로등엔 수 많은 날갯짓이 있다. 한 참을 퍼덕이다 바닥 아래로 고꾸라지는 허망함. 긴긴 밤 기어다닌다는 외로움. 태형은 집을 앞에 두고 조용히 그것 들을 바라보다 이내 다시 등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불 빛과 멀어질수록 태형의 하복이 치자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주번도 오늘로 끝이나고 곧 방학이 시작한다는 후련함이 더욱 개운한 아침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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