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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는 복도를 거닐며 보이는 CCTV를 총으로 맞춰서 화면을 깨트려 버렸다. 준휘도 민규랑 따로 움직여 주변 상황을 살피는 듯했다. 목표물 주변으로 여섯 시 방향에 둘. 그 주변에 넷. 정한이 무전으로 말하자 지수는 그 말에 조준경을 들여다보며 목표물에 조준한다. 여긴 조슈아. 목표물 명중. 방아쇠를 망설임 없이 잡아당기자 유리창이 깨지더니 총소리와 함께 ...
꽤나 위험한 발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체리는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풀어선 안 될 단추를 풀어버린 것이었다. 풀어진 셔츠가 거슬리는 듯 홱 벗어버린 승철의 시선은 체리에게 맞물렸다. 옷까진 그냥 생각 없이 벗었다 쳐도 남아 있는 속옷마저 벗으면 정말 그걸로 끝이었다. 쳐다보는 시선이 뜨겁다 못해 녹아내릴 듯한데 차마 속옷을 벗을 용기까진 나지 않나 보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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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손으로 하는 기록> 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글씨 쓰는 걸 워낙 좋아했어서 그런지 지금도 집에 노트가 잔뜩 있어요. 한창 아이패드 병이 도져서 ‘아이패드를 구매하면 앞으로 절대 종이를 쓰지 않을 거야’라는 호기로운 다짐을 했던 게 어느덧 3년 전이네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말도 안 되는 다짐을 했던 것 같아요. ...
🌨️ [ 심해의 가장 높은 언덕, 망상이 피워낸 꽃 ] " 이건 비밀인데-... " 이름 Shermayne Queena Robinson Motyer (셰르메인 Q. 로빈슨 모티어) 별명 셰인, 로티, 인어공주 나이 22 성별 XX 키/몸무게 174/52 외관 학생때의 알수없는 패션 센스는 모델로 활동하며 사라진 듯 합니다.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그러면서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설명 요약해서 쓰려고 일단 줄였어요.정리하게
해당 사진에서 사용된 폰트는 스웨거체, 함렡체, Noto Serif JP체 입니다. 림버스 느낌을 좀 더 살리고 싶다는 욕심이 들어 짬짬히 이런 저런 폰트들을 찾아보고 대조해보고 했었는데, 이제서야 총정리해서 모을수 있게되어 넘 뿌듯합니다!!!폰트들을 찾아보니까 대부분이 상업적이용가능한 무료폰트여서 타이포 만드는 입장으로써 꽤 반가웠습니다.((아싸 상업적으...
마치 도시 괴담과도 같은 일이다.단순히 깜빡이는 전등을 오랫동안 바라봤을 뿐인데 사람들이 실종된다나. 뭐라나.어쩌면 당신도 들어봤을지 모르는 일이다.그나저나 요즘따라 실종자 수가 너무 많다고 생각되지 않나?물론 당신과는 무관한 일일지도 모른다.당신이 아끼는 그이가 말한다."전등을 갈아야 할 것 같아. 불이 깜빡여." Lamp Light ⁋ 스레소예 너...
가만히만 있어도 사람을 이끄는 빛 같은 사람이 있다. 이건 같은 반 정씨 이야기다. 정씨는 그렇게 생명체를 꼬드기는 빛 같은 사람이다. 약 오르게도 원래 이런 놈들은 자신이 빛나는 탓에 제가 빛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걔는 그랬다. 그래서 사람을 잘 꼬셨다. 지금처럼. "아, 괜찮아?" "...어." 아침마다 만원 버스를 타고 등교하는데 그 버스는 유난...
연애에는 이런저런 요구조건들이 따라붙었다. 유투브를 보던 게임을 하던 연락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는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아무리 그래도 매몰차게 손길을 내치는 건 좀 참아줬으면 한다는 굽히기 어려운 것들까지. 연준이 수빈에게 해달라고 드는 것 중에 막상 실천하기에 어려운 건 없었는데 선뜻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다. 연준이 이런저런 요구...
생각지도 못했다, 나를 괴롭게 했던 네 앞에 서면 아직까지 고개 하나 제대로 들고 자신 있게 입을 열 수 없었다. 네 앞에서 내 마음을 다 전하고파 몇 번의 계절이 다 지나가더래도, 잊혀지지 않을 거란 말도, 아름다운 순간 만큼은 아득히 눈 앞을 가려 발길을 붙잡았다고 해도, 애써 무시하고 그들 곁에 나의 자리에 남아 항상 기다림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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