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8 / 플레인 타입 / 프로젝트 세카이 - 카미시로 루이 HL 드림 (ㄱㅇ 님)
6,161자 드림캐 죽음 외 오마카세 죽음으로도 갈라놓을 수 없는 것 내가 원했던 것은 너로 인해 찾을 수 있었기에, 네가 필요했다. 너의 부재를 겪으니, 나는 또다시 나의 원함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없어 방황할 수밖에 없었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지만, 쉽게 누군가가 희생되는 것은 아닌 그저, '그런 느낌'의 무대 연출 사고라고 했다. 비극은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