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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본 글의 엔터는 편의상의 것으로 실제 책에서는 편집되어 나옵니다.* 샘플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거실로 쏟아지는 볕이 노곤하여 깜박 잠들었던 것 같다. 딩동, 하고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퍼뜩 눈을 뜬 치아키가 푸석해진 얼굴을 제 손으로 한 번 쓸고는 허둥지둥 현관까지 뛰어나갔다. 문을 벌컥 열었더니 조금 놀란 얼굴의 미도리가 거짓말처럼 서 있었다. 그 ...
띵. 그것은 갑자기 들려왔다. 익숙한 소리였지만, 생소한 소리이기도 했다. 소리에 반응해 사람들이 퍼뜩 고개를 들자, 자동적으로 시선의 앞에 어디선가 보았던 문양이 떠올랐다. 메신저의 우편봉투모양. 이번엔 또 뭘까. 호기심과 걱정과 불안, 기대와 희망과 흥미로 손을 가져다 대자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생뚱맞은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베르테브라의 목소리...
A5 / 30p / 6000원 논커플링 지크하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미래의 이야기 입니다.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덕만이 시장 상인들보다 더 부지런히 움직이며 염종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벗어나게 할 방법을 강구하는 동안 예상치 못한 이의 방문을 받았다. 동그란 눈에 나비가 날개를 너울거리듯 기다란 속눈썹이 이채롭도록 아름다운 사내였다. 위와 시랑이 잠시 덕만의 곁을 비웠을 때, 그는 불현듯 불어오는 차가운 겨울바람처럼 덕만의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워낙 많은 이들이 ...
※ 본 게시물은 모바일게임인 판타지 비주얼노벨 조사 어드벤처 <바이너리 프린세스1> 의 원작자가 제공하는 게임개발/아트워크 관련 컨텐츠입니다. 게임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가 출력되지 않을 경우, 새로고침하면 해결됩니다. ※ 스포일러와 제작자의 흑역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캐릭터 중 하나...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럼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우리 2년만에 만나는 거잖아. 아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야. 우리 2년동안 변한게 많을텐데 다시 알아가는것 부터 시작하자. 결별 후 2년만에 다시 마주친 옛 애인의 작업멘트가 그럴듯해 보였으면 미친걸까? “수영이 너 맛있는거 좋아하지? 같이 맛집 가고 카페 다니자. 썸타자 우리.” 아니면 많이 고팠던걸까? 투썸플레이...
유일한 관객이 도망갔다. 인간은 사회에, 법의 규율에 따라 움직였다. 인간이란 정의 안에 속하는 모든 존재는 그러한 사회를 살아갔었고, 살아가는 중이었으며, 살아갈 터였다. 그건 변함없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을 맛본 이들은 기억하고 있었다. 도깨비가 시나리오를 주던, 성좌가 인간의 이야기를 소비하던, 힘이 있다면 정점에 설 수 있던 사회를. 죽음이 곁에...
"언제나 사랑을 가슴에 한가득 품은 채로!" 외관 희고 제멋대로 삐죽 뾰족 튀어나온 백금발은 그녀와 정말 잘 어울렸다. 항상 웃고 있는 그녀는 눈이 작아 눈을 감고 웃는 것처럼 느껴졌다. 와이셔츠의 단추는 두어개 풀어헤치고, 조끼는 집어 던졌다. '패션의 완성은 옷이다!' 하고 후플푸프 학생들에게 옷 입을 자유를 주고 있다. (...) 짧은 치마에 검은 니...
※ 대략 60~80p 예정이며 일부분만 샘플로 공개합니다. ※ 샘플 부분에는 수위가 없으나, 성인을 대상으로 한 19금 책이므로 유의해 주세요. 아침이면 중혁은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킨다. 세숫물을 받는 대신 눈을 한 움큼 집어 얼굴에 슥슥 문지른다. 그러고 나서 삽을 손에 들고 바깥으로 나간다. 대강 이쯤이라고 기억하는 지점에서 발을 멈추고, 삽으로 밤 동...
그냥 생각나는 대로 가볍게 쓴 썰입니다. 이후에 또 떠오르는 대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1. 우렁각시(마닌) 어느 날, 커다란 우렁이 한 마리를 주운 니노미야. 그 후로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항상 집안이 엉망이 되어 있음. 처음엔 도둑인가 싶었지만 없어진 물건은 없었음. 자기가 누구한테 원한 살 만한 일을 했나 진지하게 생각해 봄. 일 나가는 척 몰래 지켜보...
다 kg이나 cm 단위 쓰는데 아직도 무게 단위를 파운드 쓰는 영국 때문에 홈가 볼 때마다 묘하게 심기 불편해지는 정거 (업적 : 도량형 통일) 남룰러즈가 잔느와 마르타와 암튼 성인 출신 영령들 찾아가서 쑥덕거리더니 이번 세뱃돈이라고 성인 출신 영령들 수제 정식 성인 인증서 같은 거 주는 정거랑 홈가 그리고 시로는 받긴 받았지만 여태까지 받은 것 중에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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