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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관객석에 가득 찬 사람들이 팸플릿을 보며 웅성거렸다. 그 앞의 넓지도, 좁지도 않은 무대에는 오직 암흑과 적막만이 가득했다. 곧이어 또각, 또각, 구두소리와 함께 조명이 무대 바닥을 비추었다. 연미복을 멋들어지게 갖춰입은 3명의 연주자들이 각자 자리에 앉아 악기를 점검하고, 이내 자세를 갖추더니, 연주를 시작했다. 제 1장은 바이올린으로 시작. 결좋은 와인...
피카츄는 내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모양이었다. 나는 무지개시티의 게임코너 지하에 있는 로켓단의 비밀기지에서 그들의 보스 비주기와의 승부에서 이기고(그래, 인정해야겠지만 간신히 이겼다) 잠시 회복약을 사러 백화점에 들렀다가 나가는 길이었다. 피카츄가 내 어깨 위에서 목덜미를 자꾸만 툭툭 쳤다. "왜 그래, 피카츄?" 내 앞에 있는 건 그저 폐건물일 뿐이...
보통 천사라는 이미지는 그거 아냐? 완전무결, 순결하고..뭐 대충 그런걸. 적어도 우리같은 인간들하곤 어울리지 않은데. 너는 왜, 천사가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건데? 이해가 되지 않지. 그런것은 그렇다치고. 그렇다면 너는 아직도 천사라 생각한다는 뜻 아냐? 그건 네 이야기? 아무리 인간이라도, 모든 인간이 희망에 제 모든걸 걸진 않지. 갑자기 궁금...
대치하는 마음 – 市ヶ谷 1 11:30 지금은 분명 수업시간이지만 도저히 수업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지금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해 공부에 어려운 내용이 생긴다고 해도 그 문제를 해결하는건 지금 내 고민을 해결하는 것 보다 천배 아니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쉬울 것이다.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아니 애초에 어떻게 할 수는 있는 상황인걸까? 이전에는 ...
* 창작 사니와 주의! * 나이트(슈야)가 아직 정화 사니와로 일했을 시절, 카슈와의 유대감이 아직 MAX를 찍기 전의 시절을 다룹니다. "왠 선물이야? 나야 좋긴 한데." 종달새처럼 신나게 조잘거리던 카슈는 특별할 거 없는 거울을 몇 번이고 들여다봤다. 피처럼 붉은 눈이 거울의 상에 맺히다 떨어져 같지만 다른 눈을 빚어낸다. 자기의 얼굴을 보는 게 그렇게...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심드렁하게 쳐다보는 듯 싶었지만 자신에게 관심있게 눈을 쫓아 바라보고 있으니, 겉으로는 관심이 없는 척 하지만 관심있어하는것이 참으로 재밌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전비호는 대놓고 위뎨메이를 바라보지 않고 흘끔 쳐다보면서 쉐이커를 만지작 거렸다. 가끔씩 보여줘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주섬주섬 정리를 하고 고개를 가로젓는 위뎨메이를 바라보았다. 보통 손님이라면...
(숙인 고개 앞으로 옅은 인기척이 느껴졌다. 지금 제 곁에 있는 건 너 하나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자연스레 인기척의 주인도 누구인지 알 수 있었을 터였다. 방금 내가 무슨 말을 한 거지,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니 실망하지는 않았을까. 잠깐 생각했다. 변했으니까, ...잠깐 그런 생각이 스치고 뒤이어 네 예전 말이 떠오른다. 변해도 변하지 않아도 ...
(당신을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며 얼굴을 가까이 마주하고는) " 설천 씨, 너무 귀여워요.. " (입을 맞추는 당신을 바라보곤 한 손으로는 당신의 허리를 감싸고, 나머지 손으로는 당신을 쓰다듬으며 입술에 입을 맞추곤 잠시 뗐다) " 설천 씨의 약속의 증표 잘 받았어요. 이제는 제 약속의 증표에요. " (당신의 볼에 입을 맞추다 당신의 윗입술을 핥고는 입을 맞...
★제1회 김호야 수치스러운 별명 공모전★ 혹시, 이사분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김호야님에게 작업을 걸던 첫눈남(첫눈에 반한 남자라는 뜻^^)이 멀리서만 지켜보던 김호야와 첫대화를 나눈 순간 감격에 겨워 내뱉은 말인 "헉, 이렇게 사랑스러우신 분이..."에서 따온 별명으로 김호야의 지인들이 김호야를 놀릴 때마다 사용해온 유서깊은 별명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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