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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안은 소란스러웠다. 잡혀들어왔던 놈들을 풀어주네마네, 이게 말이 되네마네, 소란스러운 소리들이 경찰서 복도를 가득 매웠고 그와중에도 모든 놈들을 내보낼 순 없다며 기호는 막내를 닥달하고 있었다. 소란스러운 경찰서의 가장 구석진 곳에 위치한 화장실은, 그런 소음에서 벗어난 듯 유독 고요했으나 이내 고요를 가르는 소리가 화장실 너머로 들려왔다. 퍽, 소...
*트리거 발동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여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내 사랑의 끝과 시작은 죽음의 문턱 앞에서 이루어졌다. 빈약해 보이는 가느다란 손목. 언제나 숨기기 바빴던 그곳의 살을 그었다. 익숙한 고통이 찾아오고, 벌어진 여린 살 틈으로 피가 솟구친다. 검붉은 피는 금방 하얀 욕실을 뒤덮었다. 뜨거운 피가 뿜어질 때마다 몸...
우리가 가는 여행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풍경은 어떤 것일까? 하늘과 바다가 가장 많이 보일것이다. 일반 핸드폰으로도 하늘과 바다를 찍었을때 이쁘게 나오는 방법이 무엇일까? 그 방법은 바로 황금비율이다. 수평을 맞추는 것은 기본이며 바다와 하늘을 황금비로 나누어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좀 더 나타낸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예를들어 사진을 보여주겠다. 1번...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그럼! 월드 포켓몬 페스티벌의 우승자이자 챔피언은?!" 긴장감을 돋구는 북소리가 퍼진다. 관객과 함께 경연한 코디네이터들도 긴장하는 게 피부로 느껴졌다. 크림은 의기양양한 얼굴로 품에서 들썩거렸다. 픽-하고 웃음이 나왔다. 크림 아무리 그래도.. 올해의 적은 제법 강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크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어느 순간 북소리가 사라지고, 사회자가...
몇 년째 중국어를 다시 배워야지 배워야지 말만 하다가 작년에 드디어 코세라 강의를 신청했다. 그리고는 가끔씩 듣다가 말다가 했다. 이러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겠다 싶어서 한국에 잠깐 들어간 사이 중국어 학습지인 차이홍중국어를 등록했다. 수업은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진행한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했으니 딱 3개월이 됐다. 좋은 점 미국에 살면서 굳이 한국...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트위터에 올라간 글입니다.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탐라에서 서영여진 무릎베개 썰을 봤고 이게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았음ㅋㅋ 그리고 보고 싶은 썰 여진이 감기가 좀 심하게 왔는데 어쩔 수 없이 회사 출근해서 일해야 했고 서영이 점심에 국장실 올라가서 밥도 안 먹고 아파서 해롱거리고 있는 여진이 무릎베개해 주는 거. 올라가자마자 일...
*본문에 등장하는 지명, 등장인물, 사건은 실제가 아니며 100%허구에 의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만화 '혈계전선', '카드캡터 체리'의 설정을 일부 차용해 사용하였습니다(^_^;;) *리퀘해주신 무명님께, 소재 제공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다들 수고했어요. 잘 쉬고 다음 월요일에 봅시다." 으아아-. 사무실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와 함께...
집단 괴롭힘 장면이 있습니다. 11월이 되자 날씨가 매우 추워졌다. 학교 주변의 산은 싸늘한 잿빛으로 변했고 호수는 얼음장 같았다. 아침마다 땅은 서리로 뒤덮였다. 2층 창문에서 내려다보면 해그리드가 퀴디치 경기장에서 긴 두더지 가죽 코트에, 토끼털 장갑 그리고 엄청나게 큰 비버 가죽 부츠를 신고 빗자루들의 서리를 털어 내는 모습이 보였다. 제임스...
오늘은 늦게까지 잤다. 아주, 아주, 아주 늦게까지. 눈을 뜨고 일어나기가 싫어서 눈을 뜰 때마다 다시 잠들고자 노력했다. 도저히 더는 못 잘 것 같아 일어난 시간은 오후 1시, 어제 너에게 편지를 전해주었던 그 시간이었다. 예상했듯이 너에게선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다. 이쯤되면 그저 나를 보고 싶지 않은건가 싶다. 술에 취해 전화로 울분을 토해낸 것에 ...
여름이었다 셀카에 간절함이 없는 편 좋은 건 크게 never 인생샷 건져드립니다 문의👉김여주 대리 요청한 것과는 다른 상품이 도착했다 다들 간절할 필요가 없는거지 입 아프지 나이 얘기에 발끈하는 편 그저 맛있었던거지 프사는 카페인을 원하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크로플이 중요하니까 이게 진정한 힙이 아닐까 보기만해도 이가 아픈 민팀장 먹는 거에는 양보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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