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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셋짱, 나 물어볼 게 있는데. -쿠마 군이 웬일이야? -아아~까 우리 회의할 때 말이지......‘여왕 후보’ 들을 뽑는 세가지 조건, 거기서 세번째가 뭐였어? -그건...... *** -우리가 예상치 못한 위기가 발생했을 때, 해결 과정에서 어떠한 결과가 나와도 뒤탈이 없을 것. 예상치 못한 위기. 어떠한 결과. 뒤탈이 없을 것. 리츠는 구석에 몸을 누...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며칠 후 오전 근처 공원 리코: '오늘 과연 추억이 생길지 기대되네.' 오늘은 지난 번 멤버들에게 말했던 떠나는 저에게 여러 추억들을 만드는 1번째 날이에요. 그리고 지금 저는 누군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리코: 아! 여기에요~ 여기에 있어요~ ???: 리코, 생각보다 빨...
어느 날 아버지가 새어머니라는 여자를 데려왔다. 안녕. 황망하게 인사하는 여자를 어찌 대해야 할 줄 몰라 나는 말 없이 고개만 까딱였다. 그 여자의 손에는 내 키의 절반쯤 되어 보이는 남자애의 손이 붙들려 있었다. 나는 영문도 모를 새어머니라는 여자보다 그 작은 아이가 더 신경 쓰였다. 유난히 검은 눈동자를 가진 그 아이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시선으로...
재민은 한영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였고 입학한 뒤의 작품 모두 눈에 띄게 훌륭했기 때문에 담당 교수가 달에 한번씩 재민의 곡을 개인적으로 컴펌했다. "재민군의 곡은 특유의 다정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동시에 발랄하고 통통 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대학에 처음 들어올 때보다도 더 그런 느낌이 강해지는데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되고 있나봐...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미 결론을 내린 일에, 자꾸 다른 선택을 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불쾌한 일이었다. 특히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닌 경우엔 더더욱. 장관을 죽이지 말아야겠다고 판단한 것은, 장관에 대해서 더는 궁금해하지 않겠다고 한 결정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었다. 장관을 죽이지 않은 건 그를 죽이는 것이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었다. 장관을 살려두어서, 그에 대해 더 알아...
오랜 시간이 흘러 곁에 있는 많은 생명들이 정령 엘사의 곁을 떠나가고 그건 안나도 예외가 아니었겠지. 넘치는 공허함에 아토할란에 틀어박혀 자신이 살아온 날들을 지켜보던 엘사는 문득 어린 시절 제가 안나를 밀어내지만 않았으면 자신도 안나도 더 나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 후회가 밀려올거야. 안타까움에 얼음벽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갑자기 빛이 새...
2019.05.28 작성 여름은 제 이름대로 밝게 웃었다. 그 미소에는 한계가 없다는 듯, 보다 더 밝게, 그래서 더 맑아 보일 정도로. 여름의 미소는 전염성이라도 있는 듯 샤샤를 웃게 만들었으나,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토록 따뜻한 미소를 보고, 이 아이의 세계에 내가 들어가 있어도 괜찮을까. 마녀는 털어놓지 못하는 이야기를 삼키고, 혹...
2019.05.23 작성 “정말 말 그대로 동화 같은 이야기지만….” 마녀는 그 천사가 하는 말을 상상해보았다. 인형처럼 모양을 만들고, 숨을 불어넣어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는 생명체를. 침성은 그것을 동화 같은 이야기라고 말했지만, 샤샤는 그 이야기를 조금 다르게 받아들였다. 어쩌면, 자신도 ‘그렇게 탄생한 것’은 아닌가, 조금 의심이 들 정도로. 어차피 ...
2019.05.20 작성 마녀 샤샤를 정의하는 것은 몇 가지 단어들로 나열할 수 있다. 잘려나간 필름, 새하얀 공백, 그리고 독자이자 기록자. 그녀가 새하얀 공백에서 눈을 떴을 때부터 그녀는 줄곧 이야기의 독자였다. 그 누구와도 교류하지 않고 수많은 기록들 속에 파묻혀 그것을 읽고, 기록하기를 반복했다. 무얼 위해 이러한 일들을 하는지 그녀로서는 알 수 없...
"아버님." 나지막이 운을 뗀 심이레는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았다. "오늘은 당신의 아들 중 하나가 금으로 만든 성배를 바쳤습니다. 부디 그가 돌아가는 길에 축복을 내려주시길." 심이레는 제단 위에 성배를 놓았다.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아름다운 성배였다.본래 가장 신성한 술잔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만물의 시작인 그가 목을 축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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