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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버터라니.. 그것참.. 제가 버터 참 좋아합니다만.. 특히 찜버터 5월에는요 결벽소년 속도를 좀 내볼게요. 중간에 스폰서가 생각 외로 장편 될뻔 해서; (쓴 분량으론 소년들보다 스폰서가 훨씬 많네욯ㅎ) 저는 소년들 얘기가 좋아요. 소년 시리즈는 쓰면서도, 쓰고 나서도 뭔가 그리움도 있고 풋풋아련? 그런 느낌이 좋아서요. 역시 청게의 계절은 여름!(&...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21st: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663935 22nd: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706313 (BGM 연속 재생 필수) 이번 편도 나오는 BGM 무조건 꼭 꼬옥 들으면서 감상해 주시기~~~ 부타...
*원작 파괴주의 / 캐붕 주의* -아즈사씨 저 오늘부터 한 삼일 정도 못 나간다고 사장님한테 전해주세요. 언제나 문자로 통보하고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씩 빠지는 사람 그런 사람을 포와로의 사장은 처음에는 황당해 하다가도 포와로 매출의 절반은 아니 90%는 그 사람 덕분이기에 이제는 그러려니 넘어가 버리곤 한다. 그래도 이런 일이 너무 잦은 거 아닌지 이...
드디어 과거편이 마무리 되네요 ^^
*보고싶은 걸 그대로 써내린 거라 읽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모누님 썰에서 차용 됐습니다. 모든 GCG시합이 끝나고 갤럭시 노츠호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자기 방 침대에 잠을 청하는 텐마. 거기서 꿈을 꾸는데 홀리로드? 때로 돌아가 있었음.처음에는 의아해 하며 자기가 입은 옷(축구복+주장띠)을 확인하다가(이 시점에는 주장띠를 안 매고 있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앙상블 스타즈!(!) - 사쿠마 형제 드림 / 기본 드림주 서사 각색 * 머리에서 내놓을 수 있는 날조란 날조는 전부 했음 * B급을 넘어선 C급 '시, 심호흡.' 스읍, 하. 사쿠마 리리는 애써 침착하려 노력하는 중이었다. 심호흡을 하며 꾹 감긴 눈꺼풀을 다시 천천히 들어올리자, 시야에 또렷한 상이 맺혔다. 검은 머리의 갓난아기를 감싼 제 부모였다. ...
SSSS.DYNAZENON op 패러디 다이나제논 전작보다 더 재미있고 오프닝 가사는 또 너무 세이버임... + 도트화
귀가 무거웠다. 마치 족쇄와 같이 달려 있는 양쪽 귀걸이는 매우 화려한 빛을 내며 제 역할을 했다. - 왜... 이런 이상한 걸.. 해야 하냐고!!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붙잡고 발악하듯 소리쳤다. 단순한 귀걸이인 줄 알았지만 비주얼이 전혀 단순하지 않았다. 두꺼운 은색 체인 한 줄과 함께 달린 은색 막대기둥... 양쪽에 체인과 막대기둥이 달린 ...
지훈은 쪽지를 펴 보았다. 35. 세상이 갑작스럽게 엉망진창이었다. 보이는 힘을 가진 지훈은, 아니, 보이는 힘이 있든 없든 지금 이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았다. 단지 지훈의 눈에는 악귀가 물건을 던지는 것이라면, 찬의 눈에는 물건이 지멋대로 오간다는 점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니, 당장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던...
김버찌, 라잇 님 [에덴에 오르려던 수만 번의 날갯짓은] 작업 | A5 / 약 180p / 약표제지 / 표제지 / 본문 / 판권지 김버찌, 라잇 님의 에덴에 오르려던 수만 번의 날갯짓은 편집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지도 함께 작업하였습니다:) https://posty.pe/2uysjv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
그토록 오래 기다리던 재회의 순간이었으나 궐 안에는 보는 눈이 많았다. 지금은 궐 밖으로 나가는 길, 딱 그만큼의 시간만 허락되었다. 나란히 걷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떤 말도 오가지 않았다. 그저 조금 느린 걸음으로 함께 걸을 뿐이었다. 선호의 걸음에 방원도 보폭을 맞추었다. 본래 조금 빨랐던 걸음이 느릿한 것은 조금 더 오래 함께 걷기 위함도 있지만,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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