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시나리오 카드는 @TRPG_rice 님 커미션입니다. 개요 ♪♬♩핸드폰이 울립니다깊은 낮잠에 빠져있던 PC는 눈도 제대로 못 뜬 채로 전화를 받습니다아직은 조금 서먹한 지인의 전화입니다.지금 집에 오는 중이고, 금방 도착한다고 합니다…. 뭐라구요?! 잠이 확 깨서 엉망진창인 자취방 상태를 봅니다절대, 이 꼴을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시나리오 정보 크툴루 7...
蠟 1. 밀(꿀 찌꺼기를 끓여서 짜낸 기름) 2. 밀랍(왁스(wax)) 3. 밀초(蜜-: 밀랍으로 만든 초) 4. 양초 5. 고통(苦痛) 6. 괴로움 7. (밀랍을)바르다, 칠하다 촛불이 두어 번, 일렁인다. 만취한 그의 친우는 등 뒤에서 잠들어 있다. 군인이 무방비한 상태로 안심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때와 장소는 많지 않다. 오스카 폰 로이엔탈은 자신...
by 날치 (@ss012517)
정진&슈홉 [김남준 시점]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쉬며 태형이 사무실로 돌아왔다. 시간을 보니 벌써 밤 열한시다. 이리 저리 끌려 다니느라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다. 막판에 아틀란티스를 타며 저도 모르게 억 소리를 지른 게 생각나 아직도 쪽이 팔린다. 롯데월드가 끝이 아니었다. 하필 그 놈의 롯데월드가 시내 한복판에 있는 바람에 그 곳을 나와서는 주변에 있는 카페로 또 끌려가 ...
미끄럼 방지구역 어쩐지 파티장은 아무런 소란없이 조용하게만 흘러갔다. 아마, 그 이유는 준면의 환영인삿말이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파티장을 나선 세훈때문일 것이라고 예상이 된다. 여기저기 불려다니는 준면을 정신없이 보조하면서도 세훈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나도 신경이 쓰여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실수가 더 많았다. “ Oops....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귀신을 멸하는 방법 신송 고등학교에는 음침하기로 소문난 학생 한 명이 있다. 이름, 김독자. 2학년 4반. 특이사항, 매우 많음. 김독자는 귀신을 보는 놈으로 유명했고, 그는 딱히 부정하지 않았다. 번번이 일진들에게 불려가 맞고, 선생들에게 멸시 받아도 부정할 수 없었다. 보이는 걸 보인다고 하는 건데, 어쩌겠어. 꼬박 1년하고도 반을 전교의 은근한 따돌림...
우리는 가끔 잘 알지도 못하는 양자역학 이야기를 하면서 웃곤 했는데 그건가봐 지구 반대편에서도 부상 군인과 그의 입안 상피 세포는 연결되어 있다는 끔찍하게 별로인 그런 건가봐내가 너의 모든 날씨를 가져와버려서 내 계절에는 모든 게 과하게 쏟아져내리고 네 계절에는 아무것도 없지 4월의 민들레도 5월의 장미도 없었지 미안해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애야 나는 그게 너무 부러웠다. 점심먹고 저녁 때까지 잤다. 자고 일어나니 햇살이 나른했다. 온 방에 노란 깃털같은 게 날고 있었다. 거짓말을 해서 친구와의 약속을 취소했다. 여기는 내 우울을 기록하는 곳이 아닌데 나는 원래 이렇게 우울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남들보다 많은 감정을 느끼는 것이 싫었던 적은 ...
"어?" "안녕하세요 형아..." 다시는 볼 수 없을 얼굴인줄 알았는데 견고한 편견을 깨부수는 것처럼 아이는 다시금 저를 찾아왔다. 몸에 있던 다른 상처도 거의 다 나아갈 뿐더러 정적이고 무료한 이곳은 도저히 성미에 맞지 않아 병원을 나가던 참이라 저도 모르게 신발코를 두어번 땅에 두드리는 것으로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음, 도련님. 이제 난 여기 없을거야...
아 애기들 노는 거 귀여워 얘네도 크면... 과제를 하겠지... 아니시발 근데 이게 2차야 3차야 4차야 자캐창작이야 + 매미 소리가 따갑게 귀를 찌르는 무더운 한낮이었다. 목 뒤를 흐르던 땀이 찝찝했다. 헥토르는 신발 뒤축을 서로 비벼 운동화를 벗으며 몸에 익은 습관대로 말했다. 다녀왔습니다. 현관에 울리는 짜랑짜랑한 목소리에 우다닥 발소리가 들렸다. 한...
퀄이 너무 엉망이라 올리기가 민망하군요.. 아직 백망되를 다 안봐서 캐해석이 난리 났습니다. 뒷내용은 다 본다음에 제 캐해석에 확신을 가지게 되면 올리겠습니다..^^ 오타 확인도 안해서 만약 발견하시면 그렇구나~ 하면서 넘어가주세요(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